hohoho~

싱가포르에도 다민족 국가인 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아랍스트리트


아랍거리 바로 앞에 위치한 건물....


여기가 들어가는 관문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사람은 겁나 많았다.


환전소가 있고....

여기 하일라이트는 노점음식인 듯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었으나,

이 날 우리의 저녁은 삼겹살이었다 ㅋ


2017 라마단 기간이어서

해가 져야 활발하게 

사람들이 움직인다.


페르시아에 온 느낌... ㅋㅋ


터키산이라는데....

무드등 파는 곳에 가서

양초홀더를 몇개 샀다.



사고 싶은 것들 많았으나,

일단 부피작은걸로 Get it


레바논 레스토랑인 듯....

궁금하긴 하네..... 어떤 음식이 나오는 건지...


다음에 싱가포르에 간다면

여기에 시간을 좀 더 할애하고 싶다.


Comment +0

싱가포르 센토사 섬

루지를 타고 싶었으나,

밀려 있는 줄로 인해 포기..


그냥 멀라이언상을 보고

수족관 관람하고 내려왔다는


밤에는 매직라이트 쇼를 진행한다.


호텔과 쇼핑몰이 붙어 있다.


수족관 가는 길....


사실 수족관은 크게 특별하진 않았다.

오키나와 처럼

고래상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국내 코엑스 수족관 가도....

여기서 볼 수 있는 감흥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 물고기는 빛에 반사되니

몸이 투명처럼 보여서 신기했다는...





여기가 수족관의 메인



수족관 옆에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있다.

저기를 갔었어야 했음 ㅋㅋㅋ


워터파크도 있고.....


아쉽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 앞에서 사진 찍음

우린 다녀온 걸로 하기로....


Comment +0

ECCO 스니커즈

내꼬~2018.12.26 08:46

ECCO 40% 할인하기에

주문해서

처제 집으로 배송시켜 놓음


MD여서 세일즈 텍스가 붙는데

어쩔 수 없지



받았을 때 첫 느낌은.. 음..

생각보다 색깔이 진득하다..


좀 더 연할 줄 알았는데

가죽 질감은 아주 좋다.


흙탕에 갔다 왔더니

신발이 깨끗하진 않네 ㅎㅎ


국내에서 최소 20만원 넘으니깐....

이 기회에 하나 사는 것도 나쁘진 않지.


사실 ECCO는 골프화로 아주 유명함

거의 30만원대..... 


사이즈는 한 단계 작게 가면 될 것 같다.

운동화 270 신는데.... 보통 US9


얘는  US8.5로 구매하니

딱 맞았다.

'내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CCO 스니커즈  (0) 2018.12.26
PS4 Pro 스파이더맨 에디션 수령..  (0) 2018.09.09
스노우피크 선풍기로 재탄생!  (0) 2018.07.11
[필립스] 익스트림 비전 플러스  (0) 2018.04.21
[VIKTOR&ROLF] VR 70-0130 04  (4) 2018.03.10
B&O E8 면세점 구매  (12) 2018.03.04

Comment +0

처제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

장인, 장모님 모시고 볼티모어로 출발.....


여행 일정은 12.21~1.1 인데,

볼티모어는 델타항공 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듯


일반석 90만원

비지니스석 277만원 발권


델타항공은 디트로이트를 허브로 이용한다.

인천 -> 디트로이트 12시간 40분

디트로이트 -> 볼티모어 1시간 30분


항공권 발권을 4월에 했는데,

중간에 미국 국내선 시간이 여러차례 변경되었다.

그래서 환승시간이 3시간에서 5시간으로 길어졌다는 -_-


델타항공 일반석 모니터

다 좋은데 한국어 더빙, 자막 지원하는

영화가 너무 없다. 


한국발 출발인데도.... 


장거리 비행에 목배게는 필수


일반석 레드와인 괜찮다.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굿....

물은 에비앙으로 하나씩 나눠준다.


제공되는 음료들


탑승하면 바로 주는 식사


간식 1번 제공, 현지시간으로 아침 제공

샤프란이 리조토

구운 닭가슴살....

이거 먹을만 했음


비행시간 12시간 40분....

이번 비행은 정말 지겹긴 했다.


화이트 와인 1잔

레드 와인 1잔

맥주 1잔...


비행기에서 알콜은 이렇게 섭취했음


삼겹살로 만든 수육

파김치를 준다... 굿


델타항공 허브인

디트로이트 공항


장인어른 거동이 불편해서

휠체어 서비스 신청했더니

인천공항 출국수속

디트로이트에서 입국수속


완전 초간단으로.. 빠르게 도와준다.

예전에 디트로이트에서 입국수속만

1시간은 걸렸는데....


거의 15분 정도만 걸린 것 같다.


일단 디드토이트 도착하면 수화물을 찾게 된다.

그 수화물에 면세점에서 찾은 액체류를 넣고

국내선 연결 검색하기 전에 

수화물을 그냥 놓는 구역이 있다


거기 놓아 두면 최종 도착지에서 받으면 된다.


만약 액체류 넣을 공간이 없을 것 같다면

한국에서 체크인 할 때

빈 캐리어를 하나 더 부쳐야 한다.


환승시간 5시간...

중간에 점심시간이 걸려서....

공항에 입점한 레스토랑을 들렸다.


버거 하나 시키고...


아보카도 닭가슴살 샐러드 주문

여기에 콜라 한 잔

맥주 한 잔...


팁까지 47불 지출..


디트로이트 공항은 일직선 모양이고

트레인이 다닌다. 

정차하는 스팟은 3군데....


볼티모어 가는 항공편에서는

거의 기절해 있었다.

잠을 잘 못자서.....

이번 여행은 시차적응에 이미 실패한 듯


역 안에 즐길만한 것은 많지 않다. ^^

Comment +0

볼티모어에서 집에 가는 길

출국하는 수속은 볼티모어에서 한다.


그래도 입국보다는 훨씬 빠르다.


입국절차 마치고

BWI공항 의자에서....


힐러리, 트럼프

선거 시즌이어서 기념품들이 

공항에도 꽤 있었다.


미국의 선거문화는 한국과 확실히 다르다.

 

디트로이트 공항 면세점

술파는 곳....


가격은 싸진 않다.

인천공항이 훨씬 저렴함


메인 분수대....

디트로이트 공항



공항 대기시간은 너무너무 지겹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거의 델타전용 공항


레스토랑도 꽤 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

A350이었나...



탑승... ㅋ


겁나 멀다.. 

12시간 30분...




기내식.... 생선튀김


비빔밥...

한국에서 출발했던 기내식이 더 낫다.



알래스카 부근 지나는 듯...

저기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다.


미국 동부는 역시 직항을 타야하는데...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델타 꽤 깨끗하고... 나름 괜찮음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