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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th 캠핑] 홍천강 오토캠핑장 실제 캠핑은 훨씬 더 많이 갔는데 기록이 37번째임을 먼저 밝힌다. 홍천강 오토캠핑장은 3번째 방문인 듯.. 여기 쾌적하고 너무 좋은데..... 집에서 멀다... 최소 2시간... 조금 막히면 2시간 30분... 1박만 하고 오기엔 너무 힘들어서.... -_- 홍천군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사이트 넓고... 부대시설도 깔끔하고... 코로나로 운영 중단하다가 10월초에 잠깐 다시 오픈했다. F구역 잔디사이트가 짱이다. 거리두기 실천한다고.... 예약 제한을 걸어놨다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홍천강이 보인다. 물은 겁나 깨끗한데 물고기가 보이진 않았다. 여기서 강현군이랑 물수제비 놀이 한 참 했다는.... 족구장도 있고... 놀이터도 있다... 예전에는 잔디였는데, 오토캠핑인 A구역은 데크로 단장되어 있었다...
[35th 캠핑] 제천 달숲캠핑장 지난 여름의 기억 제천 달숲캠핑장..... 비가 오지 않는다면 타프가 필요 없을 정도로 밤나무가 울창해서 여름에 가면 좋다. 그리고 수영장이 꽤 넓고 쾌적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 한다. 여름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그 이후 캠핑이 참 무섭다. 현장에 있었는데, 날씨가 심상치 않아서 손해보고 하루 전날 미리 철수 했다는 올해 새로 구매한 힐레베르그 XP20 타프폴은 210CM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타프폴이 약해서 비올 때는 좀 조심해야 함 벌써 한 번 부러져서 A/S 처리함.... 설영하기 구찮긴 하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셋팅.... 우리 가족끼리 갈 때는 멀티펑션 빼고 원탁형으로만 배치하기도 한다. IGT 는 정말 개미지옥이다... 누군가 시작하려고 한다면 진정 말리고 싶다. 감자전....
[콜한] 스니커즈 Cole Haan Mens Grand Crosscourt II Sneaker 아마존에서 35불에 구매... 콜한은 처음이어서 8 사이즈 주문해봤는데, 난 발볼이 넓은 편이 아니어서 그런지... 7.5를 주문할 걸 그랬다. 회사갈 때 면바지에 가볍게 신기 괜찮다. 가죽도 부들부들... 착화감도 폭신하다... 안신어 보고 이 정도면 만족함 ㅋ
[아디다스] 플러드 플로우 연말 40% 세일하길래 주문했다. 정가 89,000원인데.... 최종 결재가 37,400원 이 정도면 합리적이라고 자기 위안을 그러면서 혼 안나기 위해 와프 트레이닝복도 하나 추가 했음 ㅋ 신발 푹신하고 슬림한 디자인이어서 매치하기도 좋다.... 올검 vs 흰검 고민하다 그냥 흰검으로.... 그나저나 운동화가 도대체 몇 결레인지 ㅎㅎ
[ECCO] BIOM Hybrid 3 GTX 블랙 프라이데이 때 직구로 주문한 에코 골프화 품질, 디자인, 착화감... 어디하나 나무랄 곳이 없네.. 겉 표면은 고어텍스 재질로 되어 있고, 징 없이 간편하게 신고 다닐 것 찾다가 주문한 건데... 대만족... 사이즈도 잘 맞다.... 42 주문 90불에 득템한 것 같다. 아주 잠깐 반나절 50% 할인 풀렸을 때 타이밍 잘 맞춰서 주문.... 그 다음엔 30%로 바꼈음..골프화는 ㅋ 부지런히 연습해서 실력 쌓는 일만 남았군 ㅎ
갤럭시워치 액티브2 갤럭시워치 액티브2 알루미늄 VS 스테인리스 많이 고민했었지... 둘의 차이라면 베젤의 재질과 기본 시계줄..... 스테인리스는 베젤이 스댕이고 시계줄은 가죽을 제공한다. 알루미늄하고 놓고 보면 그냥 봐도 훨씬 좋아보인다. 반면 약 10만원 가량 비싸다는.... 스테인리스 실버나 골드를 사고 싶었지만, 임직원몰에 판매하지 않았다는.... 그래서 구매한게 알루미늄 블랙... 솔직히 처음부터 에르메스 워치 페이스를 생각했었다. 애플워치에서 에르메스 에디션이 나오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사각시계는 싫어한다... 어차피 스트랩을 수제작 할꺼였기 때문에.. 저렴한 알루미늄 모델로 구매 결정.... 스트랩은 임가스트랩에서 주문했는데 제작만 10일은 걸린 것 같다. 디버클도 에르메스 타입으로 주문... 가죽은 앱..
[무선 이어폰] AKG N400NC 뱅앤울룹슨 E8 충전독이 사망했다. AS 기간 단 이틀지난 이후... -_- 충전독만 18만원... 전원불 문제였는데 후배에게 고쳐보라고 넘겨줬으나 실패... 무선 이어폰 없이 몇 달을 버텼는데, 운동할 때 너무 불편해서.... 하나 구매했다.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살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 녀석.... 임직원가 적용하니 11.7만원.... 노이즈 캔슬링도 되니... 고고 기본 박스... 평범함... AKG가 하만그룹이고, 삼성전자에서 인수를 해서... 서비스센터에서 AS가 가능하다. 아마 1:1 교체방식일 듯 블랙 vs 블루 고민하다가... 블랙은 너무 평범해보여서... 블루로 선택했다. 오... 유닛 디자인 괜찮다. 플라스틱이 아닌 매트한 금속 재질... 버즈는 약간 장난감 같은데... 이건 나름..
2018 #9 [볼티모어] 존스 홉킨스 미드 CSI를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됐던 학교가 존스홉킨스 였던 걸로 기억난다. 의대가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데...... 처제와 동서가 여기 프로페서여서..... 캠퍼스 및 그 일터를 구경갔다. 볼티모어에서 유명한 걸 꼽으라면... 볼티모어 올리언스 야구단 존스홉킨스 그 외엔 모르겠음 이 도시는 관광스팟이 전혀 없다.... 가이드북을 봐도 그냥 패스하는 도시임... 처제 일하는 공간으로 입장 바이오메디컬 상대 나온 나에게는 전혀 무지의 영역임 휴일인데 여기 문이 잠겨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 캠퍼스 건물이 클래식 하다.. 볼티모어가 보스톤과 함께 항구도시여서 영국문화가 들어온 초기 도시.. 그래서 구도심은 옛날 건물들이 많다는... 처제 남편 일하는 곳으로 입장... 컴퓨터공학.... 조교로 중국학생..
2018 #8 [워싱턴DC] NBA 직관 미국에 왔으면 NBA 농구 한 게임은 봐야하지 않을까? 사실 농구 보다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 시즌은 이미 끝났다. NBA는 2001년에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토론토 랩터스 경기를 봤던 것 이후 처음이다. 류현진이 뛰게 될 돔구장도 가보긴 했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군....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발권을 했다 티켓마스터에서.... 강현군까지 3장을 발권했는데, 1장은 어쩔 수 없다. 발권수수료까지 3장에 93불... 가장 저렴한 좌석이었다. 농구경기가 열리는 캐피탈 원 아레나는.... 시내 한 복판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바로 앞에 쉑쉑이랑.... 술집들이 많다... 우측이 농구장..... 겉에서 보기엔... 복합 쇼핑몰 처럼 생겼다는... 농구장....... 기념품 숍에 잠깐 들렸지... ..
2018 #7 [워싱턴DC] 아프리칸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처제가 장모님, 장인어른 모시고 워싱턴으로 왔다고 한식당으로 오라고 급하게 연락이 왔다. 집에만 계시니 답답하다고, 먼 발치에서 백악관이라도 구경시켜 드린다고.... 그래서 급하게.... Uber를 불러서 이동...... 23불 나왔다는... 이동거리에 비해서는 상당히 양호함.... 한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다시 워싱턴 시내로 복귀함.... 돌솥비빔밥이었는데 맛남..... 이 날 저녁에는 NBA 경기 구경할 예정 강현이는 시차적응이 덜된 것 같아서..... 처제 차에 태워서 복귀시켜 버렸다. 이 선택이 신의 한 수 였음... 둘이서 프리하게 다녔다.. 다음 방문한 곳은 아프리칸 박물관... 흑인들의 예술세계 음악, 의식주에 대한 전시를 하는 곳이었다. 특히 3층이었던가 JAZZ 코너에 우리..
2018 #6 [워싱턴DC] 항공우주박물관 아침 일찍 볼티모어에서 운전을 해서 워싱턴을 갔다. 미국가면 네비는 WAZE 어플을 쓴다. 직관적이고, 데이터가 없어도 목적지를 미리 즐겨찾기만 해두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https://csk3331.blog.me/221716180261 [ waze ] 영문 지원이 된다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설치 하고 사용해보기 현대인 운전자에게는 필수 품목이 되어버린 네비게이션.​얼마전만 하더라도, 제가 주로 사용하는 티맵 네... blog.naver.com 그리고 이 날은 하루 종일 워싱턴에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주차 예약을 미리 했다. 12시간 주차에 18불이었다. http://spothero.com SpotHero - Park Smarter. | Reserve Parking Now & Save..
2018 #5 [볼티모어] 지미스 페이머스 시푸드 이 레스토랑도..... 2년 전에 왔었다. https://withcoral.tistory.com/1575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MUST TRY FOOD 크랩케익...... 이건 먹은지 며칠 지나면 바로 또 땡김... 볼티모어 시내에서 대략 5Km 정도 떨어져 있다. 입장하니 사람 겁나 많음... 일단 맥주 한잔 시켜주고.... 게살 스프를 시켰는데... 너무 짰다는..... 에피타이저로 게살볼을 시켰는데... 이것 마저도 실패...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이후에 나오는 메인메뉴인 크랩케익이랑 너무 비슷했다는... 저번엔 사이드 메뉴로 감자 샐러드와 아스파라거스를 주문했는데, 이번엔 통감자 구이를 주문했다. 크랩케익은 2개 주문...... 크랩 맛은 역시 굿... 여기 말고도... 동부의 캐주얼 레스토랑은..
2018 #4 [볼티모어] 클락스버그 프리미엄 아울렛 미국에 왔는데... 아울렛은 한번 다녀가야지...... 강현군은 처제집에 두고 와프랑 둘이서 차 몰고 아울렛 다녀왔다. 리즈버그 아울렛.... 2년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곳이다. 거의 개장시간에 맞춰서 도착함... 사람이 없다... 완전 좋다... 쉐보레에서 새로 출시되는 차.... 바나나 리퍼블릭 부터 훌텄다..... ㅋ 청바지도 사고...... 투미에서 백팩도 사고.... 이것 저것 담다 보니.. 얇아지는 내 지갑... 판도라는 크게 세일을 안해서 패스했다... 반도 안돌았는데... 쇼핑백이 가득해서.. 차에 다시 싣어놓았다... 차에 왔더니.... 바퀴 공기압이 심하게 빠져있는 상황 아주 심난했다는....... 결국 복귀할때 카센터를 우연히 만나 공짜로 넣었었다는... 푸드코트...... 서비스..
2018 #3 [볼티모어] Towson Mall 볼티모어 토슨몰... 2016년에도 여기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 https://withcoral.tistory.com/1550 #17 [볼티모어] Towson 쇼핑센터 처제가 회의를 가서... 우리는 우버를 타고 쇼핑몰로 가기로 했다. 대략 10Km의 거리... 우버 10.46$ 와 싸다... 이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개념인데.. 택시아닌 일반인도 택시가 되니깐... 한국엔 들어왔다가.. withcoral.tistory.com 아베크롬비 키즈, 성인 둘 다 있는데.... 어른꺼는 아울렛에서 주로 구매하면 됐었고..... 강현이 옷을 토슨몰에서 주로 구매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하고 인터넷 가격이랑 약간 다름... 인터넷이 더 저렴한 듯... 그리고.... 주문은 인터넷으로 ..
후안길 실버라벨 스페인 와인으로 꽤 유명한 후안길 블루, 골드라벨이 있고, 블루가 가장 비싸다. 실버는 오크통에 12개월 숙성을 거친다. 대략 2만원 후반대였던걸로 기억함 스페인 후미야 지역에서 생산되고 전형적인 드라이한 와인 후안길은 와인을 만든지 100년이 넘었고, 4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모나스트렐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데, 스페인,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종이다. 산도는 낮고, 탄닌이 길게 이어져서 마시기 편한 와인이다. 과실향이 은은한 당도를 느끼게 하나, 스파이시가 강하기 때문에 물리는 느낌은 없다. 자주 맛보는 마나님표 피자랑... 발사믹 샐러드 외삼촌이 준 고기로.... 스테이크를 했지만 너무 웰던이었음 ㅋ
조르쥬 비구르, 트레디션 패밀리알 피노누아 집에서 가까운 샵에서 구매한 프랑스 피노누아... 테이블 와인 2만원 초반대의 착한 가격 피노누아는 다른 품종에 비해 비싼 편이다. 큰 기대는 안하고 뜯었는데..... 이 와인... 좋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 까오르 지역에서 생산된다. 피노보다는 말벡이 유명하고 탄닌이 풍부한 와인이 생산된다고 한다. 딸기류의 과실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피니쉬도 감미롭게 유지된다. 패밀리 와인으로 딱 인듯.... 괜찮은 가성비 피노누아를 만난 반가움..... 암튼 이 와인 강추한다. 이 날 어무이 김장하는 날이었다. 그래서 수육 등장.... ^^ 생콤이랑 같이 앞으로 종종 사먹게 될 와인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