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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델피노리조트 -객실- 5월 황금연휴속초 델피노에서 1박을 했다.델피노는 대명콘도인데... 예전에 델피노 A동만 있었던게골프장을 만들면서 D동까지 확장... 울산바위 바로 앞에 있어서 전망도 좋고...다음에는 꼭 D동에서 숙박하고 싶다. A동에서 바라본 풍경...그래도 울산바위가 보인다.. 델피노 A동 스위트방 2개, 욕실 1개, 거실, 주방 구조.. 여긴 안방..온돌형으로 달라고 했다. 거실겸 주방..느린 전기렌지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여긴 작은방... 객실에서 바라본 설악산 방향...울산바위 뷰는. 12000원 추가라고 해서 그냥 됐다고 했다. 결재는 8만원대로 기억나는데..객실은 리모델링한 쏘라노가 더 나은듯..물론 D동은 최근에 지어져서좋다는 얘기는 들었다. 1층 로비에스벅이 있다....요건 굿....
[속초] 속초해수욕장 속초시내에 있는 해수욕장인데...백사장 길이가 꽤 길고...접근성이 좋아서 그나마 사람이 가장 많은 편이다. 그리고 옆에 캠핑장도 있어서.... 아무튼 새로 산 그늘막을 가지고......해수욕장으로 출동... 그늘막 설치도 힘든 내게는캠핑은 정말 쌩노가다임...역시 캠핑은 내 체질과 전혀 맞지 않음 ㅋㅋ 8만원에.. 그늘막과 돗자리, 의자 1개 세트였다. 그래도 설치 해놓으니...3인 가족에 딱이다.. 만석닭강정에 맥주 한 잔 묵으면서누워있으니... 정말 좋다 ㅎㅎ 날씨가 좋아서 바다 때깔 죽인다.. 동남아 물색인데....속초에도 에메랄드 빛이 가능했다니....5월초여서 물에 들어가기엔 쌀쌀한 날씨.. 강현군은용감하게 들어가서 물을 가져와서 모래성을 같이 쌓았음 멀리 조도가 보인다.일출포인트로 유명함. ..
[여수 엠블호텔] 아드리아 뷔페 석가탄신일 연휴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여수 엠블호텔에 식사를 하러 갔다. 티켓은 11번가 쇼킹딜로 구매..주말권이 성인 43,000원 호텔 첫인상은 굉장히 깔끔한 느낌.여수엑스포 때 개장했으니... 엠블호텔은 엑스포 바로 옆에 있고새로 생긴 해상 케이블카 입구와 붙어 있어관광객이 많았다. 제일 저렴한 방 기준으로도 투숙은 대략 15만원 정도 하는 듯...처가집이 순천이어서 여기서 잘 일은 없을 것 같지만.. ㅎㅎ 디너는 2부로 나눠져 있는데...1부 18:00~19:302부 20:00~21:30 1시간 30분은 밥먹기엔 충분한데..타 호텔보다는 좀 짧다는 생각도 들었다. 라운지 의자가 캡슐형...대형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좋다. 호텔 뷔페 음식은종류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특급호텔 답게 음식 퀄리티는..
[서천동] 씨안블루 씨안블루는집 앞에 신규OPEN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5.5일 어린이날 저녁을여기서 해결했는데전반적으로 깔끔하고가격도 합리적이고 앞으로 장사가 꾸준히 잘될 것 같은 느낌.. 단 파스타와 피자, 메뉴종류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그리고 와인을 판매하지 않는다. 물론 동네장사라 와인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와인이 없으니...굉장히 어색하고 허전했다. 식전빵은 무난했는데.....버터에 셀프로 구워먹는 시스템은 첨이었음 ㅋ 테이블 셋팅은 대략 이런 느낌.. 영국산 스토리 청포도 맛을 주문 발사믹 소스로 믹싱된샐러드는 신선하고 맛났으며, 우리가 주문한 새우파스타토마토와 크림소스가 믹싱된 것 같았고,면빨이 탱탱해서 마음에 들었다. 피자는 마르게리타와 고르곤졸라반반으로 주문...
마투아 피노누아 홈플에서 행사하던 34,900원 베린저 피노누아에 감동하고다시 그걸 사려다가..... 24,000원 행사하던 마투아 피노누아를 집어왔다. 요즘 까쇼보다 피노누아가 넘 좋은데....암튼 마투아.... 딱 가격만큼 맛이 났다. 피노누아 특유의 선홍빛과 은은항 과실향(체리, 라즈베리)까진 비슷했는데...한 모금 넘어가는 순간... 베린저에 비해 부드러움은 약 1/2 수준 그게 마투아는 산도가 좀 강했을 수도 있다. 뭔가 밸런스가 잡히다가 끊어진 느낌...그렇다고 허덥한 느낌은 아니다. 너무 베린저 생각하면서 기대하고 마셨나 보다.. ㅎㅎ
[동탄] 인도레스토랑 Zaika 우연히 알게되서 일요일 저녁먹으러 갔었던인도요리점 자이카 위치는 동탄 메타폴리스 근처에 있다. 내부는 소박한 인도풍 인테리어고... 새우커리, 양고기 커리를각 하나씩 주문... 새우마크니는 좀 달아서...마나님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같이 나오는 오이피클은 상쿰했다. 커리를 주문하면닭봉구이를 5,000원에 주문할 수 있어서....강현군 먹으라고 주문.... 요고 나름 맛났음... 허니갈릭난.....그냥 난에 꿀+허니버터소스 발라놓은 듯한..그냥 내 입맛엔 플레인이 갑이다. 강현군용으로 주문한 망고라씨... 일요일 저녁 한끼.. 또 이렇게 때웠구나.. ㅎㅎ 우와 진짜 맛있다...이런 느낌은 아니었고...내겐 그냥 소소..... 마나님은 마크니가 달아서 실망했지만...
갤럭시 S6 골드 구입 예약판매로 바로 구매할까 했었는데생각보다 낮았던 SKT 공시지원금 그래서 천천히 구매하고자 했는데...결국 참지 못하고 질러버렸다. 임직원 특판으로 좋은 가격에 구매 원래는 S6 엣지나 노트4 엣지를 사고 싶었는데...S6가 프로모션이 워낙 좋아서....대략 25만원 차이남... 그냥 S6 구매하기로.. ㅋㅋㅋ 원래는 흰색이나 블랙 구매하려 했는데,이번 골드는 은은하게 나름 잘 빠졌다. 앞면 뒷면 빛의 강도 방향에 따라색상이 약간식 변한다...그리고 이전 갤럭시 S4에서는 런쳐를 사용했는데굳이 런쳐를 깔 필요 없을 것 같다. 아직 테마 종류가 많진 않지만..금방 많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뒷면...band LTE는 없었음 좋았을텐데 ㅋㅋ 외관은 나름 잘 빠졌는데...치명적인 단점은 지문덩어리.... 케이스..
2015 #24 [오키나와] 귀국 나하공항은 김포공항 정도 규모라 할까... 그래도 일본 특유의 깔끔함이 느껴졌다. 딱 하루만 더 있었음 좋았을려만... 항상 집에 돌아가는 날은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 ^^ 갈때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지만 인천행 비행기는 제주항공을 탔다. 보통 초특가를 왕복으로 예매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왜냐면 둘 중 하나는 꼭 주말이 낀다) 예약이 되면 좋고, 안되면.... 비싼 표는 편도만 마일리지로 예약을 한다 저가항공사 생기면서 넘넘 좋아졌다. ^^ 나하시내가 보인다. 고층빌딩이 없다는 점을 빼면.. 그냥 대한민국 중소도시 같다 오키나와는 공기가 참 좋다. 다시 오고 싶다 오키나와.. 멀리 바다가 보이고... 고도를 높이면서 구름위로 날기 시작 제주항공 좌석 간격 괜찮다. 아시아나 보다 약간 좁기 하지만.. 전혀..
남해 봄여행 #1 4.18일3번째 봄맞이 남해여행살랑살랑 부는 바람과따뜻한 햇살.. 파란 하늘... 창선대교를 건너 우리식당에서 아점을 먹고인근 길가에 있는 유채꽃밭에서... 삼천포 대교 주변 처럼아주 넓은 밭은 아닌데..그냥 지나가긴 넘 예뻐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촬영했다. 지난번에도 들렸던 바다..남해죽방멸치로 유명한 곳인데..한적해서 좋다. 강현군도 새 차가 마음에 드는가 보다.. 그럴싸한 포즈에 한참을 웃었다.. 그래 밝게만 커주면 좋다... 운전에 관심이 많은 강현군... ^^
#23 [오키나와] 고구마 타르트 오키나와 가면가장 많이 기념품으로 사오는게자색고구마 크림이 있는 빵... 공항에도 팔고각종 기념품 숍에도 빠짐없이 있다. 잔파곶에서 나하방향으로 오는 길..이 집에 원조라고 해서.. 한번 들려보았다. 한창 생산중인 고구마빵 고구마빵은 따로 사기로 하고강현군과 나는 고구마 타르트를 먹기로.. 고구마 아이스크림... 타르트를 먹고 가겠다고 하니접시와 포크를 셋팅해줬다. 오... 이거.. 굿..안에 생크림이 약간 묻어 있고냉장보관해서 뭐랄까... 고구마케익을 먹는 느낌이랄까.. 실온에 보관되면 고구마 빵보다5배는 맛났음.. 오키나와 가면 이걸 꼭 먹어봐야 한다. 강현군도 맛났는지 포즈를 취해줬다. ㅋ 선물용으로 파는 고구마 빵들... 요고 명칭이 있었는데... 베니이모 타르트였나... 다녀온지 좀 되서 기억이..
#22 파워레인져 도큐자 시리즈 작년에 일본에서 절찬 방영중이었던파워레인져 도큐자 시리즈 울 나라에서는 다이노포스가 대세였지만..개인적으로는 곧 도큐자가 휩쓸 것이다. 국내에는 일본판 방영후 더빙을 입혀 들어와서대략 1년후에 방영된다고 한다. 국내 또봇에 비하면반다이의 장난감은 퀄리티가 뛰어나다.또봇은 세월의 흔적이 여실함(부러지고, 헐렁해지고)파워레인저는 그런 증상은 없다. 오키나와 이온(대형마트)에서 구매사진에 보이는 전부가 들어있는 줄 알았으나, 심지어 뒷면엔 다른 기차들이...사실 종합세트인줄 알고 구매함.. 그런데 아놔....금색으로 된 기차역만 들어있음... 일본어를 모르니.. 원...아마도 이렇게 합체가 가능함을 표기한 듯...(다른 세트를 구매하면) 그래서 결국 다시 이온에 가서기차세트를 뜯김... -_- 그리고 그래 아..
#21 [오키나와] 류큐 사보우 아시비우나 류큐 사보우 아시비우나 오키나와에서 갔던 레스토랑 중에가장 일본스러웠고, 가격도 착했다. 슈리성에서 도보 10분 거리...일단 정원 앞 자리에 앉으면마음이 편해진다. 오래된 민가를 레스토랑으로 개조한 것 같은데가이드 북에서는 오징어 먹물 소면을 추천... 레스토랑 입구...뭔가 귀여우며서도.. 나름 고풍적인 느낌.. 운 좋게도 야외정원이 보이는테이블이 비워 있었다. 바닥까지 무늬를 내서 정돈해놓은 센스.. 테이블 기본셋팅... 강현군을 위해 계란숙주 볶음 요건 오징어먹물소바 세트회도 2점 나온다. 고야볶음밥이랑 오징어먹물면....아주담백한 맛이었다. 살짝 마늘향이 강하긴 했지만.... 소바세트에는 음료가 포함되는데샤베트로 변경이 가능하다. (200엔 추가로 기억) 정원이 보이는 테이블은 대략 이런분위기옆..
[뉴질랜드] 오이스터 베이 오이스터 베이 2014 와인취향도 점점 변하나 보다쇼비뇽블랑의 향긋한 향에 한창 꽂혀특히 뉴질랜드산.... 검색하지도 않고 사서 맛보곤 했는데...살짝 물리기 시작했다.마치 화장품을 오래 쓰면 질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당분간 조금 멀리해야겠다.요즘은 피노누아가 끌린다.. ㅎㅎㅎ 오이스터 베이가 나빴던 건 아니다.분명히 뉴질랜드 정형적인 쇼비뇽블랑의 맛이다. ^^ 이름처럼 생굴과 잘어울린다고 한다.쇼비뇽블랑 특유의 청량함과입 안에서 맴도는 아로마가 괜찮다. 타제품 보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나름 괜찮았던 와인
닭 가슴살 샐러드 마나님 표 닭 가슴살 샐러드탄닌 강한 레드와인이나피노누아에 같이 먹음.. 끝내준다.. 디자인 아트페어에서테이블보 구매하고 UP되었었는데... 테이블보는 아직 괜찮은데같은 재질 현관매트, 욕실매트는고양이들의 테러에 역시 망가지고 있다.
[미국 맥주] barrel trolley(베럴트롤리) 홈플에서 베럴트롤리 기획전을 해서2세트를 사왔다. 페일, 벨지안 화이트, 넛브라운 등맥주를 4병 믹스해서 전용잔과 함께 단돈 1만원에 판매하는 나름 대박 아이템 베럴트롤리는 미국맥주이다. 전용잔은 일반수제맥주 집에서 나오는에일 전용잔과 흡사함.. 저런 심플한 잔은 완전 내 스타일 임 ㅋㅋ 벨지안 화이트는 영 내스타일은 아니었고 페일과 넛브라운은 맛나게 먹었다.수납공간도 부족한데 잔 욕심이 많아져서 큰 일이다. ㅎㅎ
Cantina Terlaner Sudtirol Terlaner 이탈리아산 하프보틀 화이트 와인60% Pinot Bianco, 30% Chardonnay, 10% Sauvignon Blanc예전에 먹어본적 없는 특이한 조합이다. 드라이 하긴 한데..향은 살짝 향긋한여성느낌의 와인.... 담백한 음식과 잘 어울릴 것 같다. 가성비가 뛰어난 와인은 아닌데... 뭐라할까... 집 안 전체 소등하고우드윅 초 하나 켜놓고심플하게 테이블세팅해서 먹음 느낌 있다고 할까... [출처] [She]시금치 오징어전과 함께 마신 Cantina Terlaner Sudtirol Terlaner|작성자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