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들, 책상세트 구비 회사에 형님께서이사가면서 가구를 새로 개비했다며 아들래미 쓰던 옷장, 책장, 책상을 통으로 주셨다.용달비 5만원만 들었넹.. ㅋㅋㅋ 상태 엄청 좋고...그냥 모던한 가구가 아니라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한파란색 깔끔한 톤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초등학생 3~4학년때 까지는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굿... 이전 방 배치는방문을 열자마자2층침대가 보여서 방이 좀 좁아 보였는데...요렇게 배치를 하니.... 서랍장이 침대를 살짝 가려주고공감감이 느껴져서 방이 굉장히 넓어 보였다. 강현군도 마음에 들었는지...엄청 좋아했다.... 일요일 오전내내 짐 다 옮기고청소하고 가구 재배치하고 노가다 좀 했는데강현군이 좋아하는 모습보니 뿌듯했다 ㅋㅋ 6번째 생일 2015. 1. 22강현군의 6번째 생일이제 미운 7살이 되었다. 맞벌이당이어서항상 미안함은 있지만...착하게 밝게 커줘서 고마운 마음이 든다. 사실 미운 7살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밖에서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집안에서는 굉장히 말 잘듣고 얌전한 아이다.. 뭐 하긴... 애기 때 부터...주변 사람들이 이런 아이는 몇이나 더 키우겠다고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곤 했었다. 구찮아서 파리바게뜨가서조각케익 사왔는데...이것도 첨 먹을땐 맛있더만여러번 먹어보니 별로다.. 담엔 안사야지.. ㅋ 처제가 미국에서 사준 옷 입었고만...입술이 아빠 닮아서 잘 튼다..수시로 립밤을 발라줘야 함 ㅋ 선물은 큐브와 과학상자를 준비했다. 나 초등학생일땐 과학상자는 있는 집 자식들만 가지고 놀았는데... 그때 구성보다.. [독일맥주] weihenstephaner pilsner 이마트 동탄점을 갔는데이 맥주 한병에 2500원 하는 것 아닌가?믿기지 않아 몇번을 다시 봤다. 유통기한이 임박해서저렴하게 파는 것 같았다.냉큼 마지막 남은 5병을 가져왔다. 필스너 하면 떠오르는 건체코 필스너 우르겔..... 하지만 독일의 신뢰성 높은 양조장인바이헨슈테판에서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이 맥주에 대한 퀄리티는 보장된다. 필스너 특유의 쌉싸름함이 느껴지나거북한 느낌은 전혀 없으며, 목넘김이 굉장히 깔끔하다. 국산 몇몇 물맥과 다르게입안에서 맴도는 홉의 향..... 첫 맛은 약간 향긋한 향이라면,피니쉬는 잔잔한 쌉싸름함이 느껴진다. 얘는 강현군 구슬아이스크림 먹고 남은 통.. 맥주 안주그릇으로 딱이다.. ㅋㅋ 2014 #3 [시엡림 호텔] SOKHA ANGKOR RESORT 시엡림에서 최상급 호텔 중 하나 SOKHA ANGKOR RESORT 싱글룸인데도 침대도 아주 넓고 시설도 깔끔하고 수영장 좋고... 종업원 친절하고 전반적으로 아주 좋았다. 110불/박 정도인데... 굿.... 시엡림은 규정상 5층이 최고층이라고 한다. 이 호텔도 5층 건물.... 조식이 약간 부실한거 외엔.. 흠 잡을 곳 없는 호텔 개인적으로 모던한 것 보다는 그 나라의 특색을 인테리어에 반영한 호텔들이 더 좋아서... 그래서 더 맘에 들었을지도 로비부터 캄보디아 느낌이 물씬난다. 앙코르제국 시대의 그림도 걸려있고 로비를 장식하고 있는 각종 조형물들... 사서 집에 하나쯤 두고 싶지만.. 이런거 조화롭게 배치하려면 집이 엄청 넓어야 함 미니바... 저녁에 맥주 한 잔 했다. 나이트 클럽은 아니고.. 그.. 파이니스트 샤또네프 뒤 파프 파이니스트 샤또네프 뒤 파프 파이니스트는 테스코에서 제조하는 와인으로홈플러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샤또 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예전에 아마존에서 구매했던 올리브 나무 치즈보드...이렇게 데코 하니 나름 느낌이 있다. 병은 이렇게 생겼다.샤또네프 뒤 파프는다른 도멘 라벨을 봐도 약간 고전적인 느낌이 난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여러 품종이 혼합되어 와인이 만들어졌다. 드라이한 와인 향이 굉장히 좋다. 제조사에서는 풀바디 와인이라 선전하지만...굉장히 부드럽고......과실, 후추, 향신료의 조화가 뛰어나다... 탄닌도 적절해서.. 바디감의 조화로움이 괜찮았던 와인 마나님도......우와 이 와인 맛있네.. 라는 평가를 la campagne syrah 와인 356에서 직원이 추천해줘서 구매한 와인인데...프랑스 시라 품종 와인이다. 시라 특유의 향이 있는데...목 넘김도 좋고 탄닌도 적당해서....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와인이다. 어차피 와인도 경험이기에...그냥 평범한 직장인 치고는많은 와인을 느껴봐서.. 대강의 느낌은 알지만.. 그래서 남들은 어떻게 느꼈는지....제조사에서는 뭐라고 설명을 하는지찾아 보는 편인데.... 이 와인은 검색이 되지 않는다.. ㅎㅎㅎ암튼 괜찮았다. 그냥 상파뉴 지역의 마을단위로 제조된이름 없는 쉬라 와인인듯 바디감도 적당하고... 혹시나 이 글을 보게 되면믿고 구매해 보길 바란다. (18,000원) #2 [시엡립] 프렌치 레스토랑 우리와 전혀 안어울리는 메뉴선정...프렌치 레스토랑을 갔다.나름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 맛도 좋았는데...레스토랑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사실 프랑스 사람이 오너라는 거지...따지고 보면.. 그냥 백운호수에 있는 올라나 라붐같은 분위기... 송아지 스테이크와 양갈비 중고민하다... 평소에 잘 안먹는 양갈비로 선택 그릴에 구워 나온 양갈비..양고기 특유의 노린내는 있지만...속살이 연해서 맛있게 먹었다. 와인을 한 잔 하고 싶기도 했지만...레스토랑에서 먹을 때는그냥 값싼 맥주가 최고인 것 같다. 앙코르 맥주...요고 값싸면서도 향이 괜찮았다.그리고 앙코르 와트를 왔으니...앙코르 맥주를 먹어줘야만 할 것 같았다. ㅎㅎ 앙코르 맥주 라벨에 앙코르 탑이 그려져 있다. 전채로 나온 새우와 관자.... 캄보디아.. 소노펠리체 골드스위트 객실~ 마나님 친구가 예약을 해줘서소노펠리체 골드스위트를 다녀왔다. 50평에...방 3개... 정원은 미취학 아동 제외하고7명이라는데.. 3가족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차는 객실당 2대까지 등록을 할 수 있고미등록시에는 차단기에서직원에게 출입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거실....아트벽이 대리석인데..그에 비해 소파와 거실 테이블은 좀 없어 보인다.. 월패드에서.... 웬만한 요청사항 및 정보파악이 가능하다.왔다고 환영문구는 센스... 주방에서 젤 맘에 드는건 6인용 식탁...조리동선이 좀 편하게 되어 있다.어차피 음식만들어 먹진 않지만.. 우리집에서 TV보다가요고 보니... 그냥 귀엽다.. ㅋㅋ대략 50인치 정도 되는 듯... 주방쪽에도 베란다가 있어서채광이 괜찮은 편이다..... 하우젠 오븐도 있고식기세척.. 2014 #1 시엡림으로 출발 집 떠난지 4일째...하노이에서 시엡림으로 가기 위해하노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다.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앙코르 와트를 방문하기 위해시엡림으로 가게 되는데.... 가기전부터 아주 설레였던 것 같다. 시엡림까지는 비행시간 1시간 30분..베트남항공을 타고 갔다.아시아나 국제선 보다좌석이 훨씬 편안했다. 굿.. 여긴 하노이 공항....단체 여행객이라 짐을한 방에 휙 부치고... 뒤에 삼성 로고가 있어...한 컷 촬영....여기가 베트남항공 체크인 장소 면세점.. 그닥 살 건 없는데...나는 남은 베트남 화폐를 모두 쓸 작정을 하고... 커피, 담배를 샀다. 면세점은 기념품 위주로 많이 팔고 있었다. 대략 이런분위기...베트남 대표커피 G7도 보인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면세점은 인천공항이 짱이다. 시.. 2014 #15 [하노이] 베트남 음식 베트남을 떠나는 날....마지막 식사를 현지식으로 결정했다. 가이드가 데려간 곳이어서이름은 알 수 없지만....베트남 쿠진이었고, 분위기도 괜찮았다. 점심코스로 요리가 나오는 곳이었는데...나중에 자유여행을 가더라도...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우리 10명은 룸으로 안내받았는데...홀도 꽤 크고.. 인테리어도 괜찮았다. 묘하게 어울렸던....그리고 저 불상때문인지...동남아의 정취가 느껴졌던 실내 개인별 테이블 셋팅....접는다고 고생했을 것 같았던.... 게살스프가 나왔다.고수의 향은 여전히 났지만... -_- 어묵을 대나무에 넣어서튀긴 건데... 괜찮았다. 햄, 야채를 계란에 말아서소스를 찍어먹는 건데....여기서도 고수의 향이 났다. -_- 생선인것 같은데... 나뭇잎을 싸서 구웠는데.. 맛나게.. #14 [하노이] 스트리트 카 탑승 하노이에서 가장 유명한호안끼엠 호수 롯데리아 앞에 가면관광객을 위한 스트리트 카를 탑승할 수 있다. 정원이 4명이며,골프장 카트카 비슷한 건데....자동차를 타고 하노이 골목길을 구석구석 한 바퀴 돌게 된다. 평생 봤던 오토바이를 단 10분만에 다 본 것 같은 느낌...매연으로 인해 마스크는 필수이다. 스트리트 카 탑승장 앞....오토바이가 사진에 찍힌것 보다 훨씬 많다. ㅋㅋ 요런 골목길을 구석구석 다닌다...대략 5분 정도 되면.. 슬슬 지겨워지는데..그냥 하노이 구시가길의 일상생활을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대부분 마스크를 하고 있다. 매연이 코를 찌른다. 스트리트 카를 타고....거의 뒤 쪽을 바라보면서 촬영을 했다. 완전 개방된게 아니라천막으로 일부분이 가려져 있어서사진촬영이 쉽지.. #13 [하노이] 호치민 묘지, 생가 하노이에서 마지막 날..호치민 유적지를 끝으로캄보디아 시엡림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게 된다. 오전에 찾아간 곳은호치민 묘지와 생가였다. 오른편에 보이는 곳이호치민 시신이 안치된 묘지인데...시신을 썩지 않게 방부처리하는 것은 세계에서 10구 정도.. 아쉽게도.. 러시아에 시신을 보내는 기간(1년에 1회 정도)이라묘지는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다. 묘지 앞 광장은 바딕광장이다. 가이드로 부터 호치민에 대한 얘기를 경청 중 호치민 묘지는 레닌 묘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묘지 앞에는 79그루의 소나무를 심어놔서 그의 생애79살을 기념했다고 한다. 우리 옆에는 서양인 무리들이 경청 중 요 건물이 무덤인데.... 닫혀있다. 묘지 옆에는 바로 호치민 유적지가 있다. 생가, 집무실, 정원 등 위 황금색 건물이.. #9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어떻게 보면 오키나와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이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추사랑이 여기를 찍고 간후...많은 유명새를 타게 된 곳이지만... 커다란 통유리 수조 앞에서..의자에 앉아 고래상어를 감상하는 일은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넣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멋진 장면이었다. 흐린 날이어서 그런지...관람객들이 더 많은 느낌이다. 고래상어 수조를 앉아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의자를 높은 곳에 설치해뒀다.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편하게 앉아서 관람이 가능하다. 츄라우미 수족관은해양박 공원내 위치해 있는데,여기 주차장이 여러개가 있다. 내가 주차장을 선택할 수는 없으며,안내원이 입구에 가면 주차할 곳을 지정해 준다. 해변방향으로 내려가면...츄라우미 수족관 입구 발견... 일단 티케팅을 한다.만 5세..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승기 회사 앞에 매장이 새로 생겨서평소에 드림카로 생각했던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시승했다. 이보크는 퓨어, 프레스티지, 다이나믹 모델이 있는데프레스티지를 제일 많이 구매하는 것 같다. 일단 디자인은 흠잡을 곳이 없다.현존하는 SUV중에 가장 혁신적이고슬림하게 라인이 잘 빠진 것 같다. 심플한데 고급스럽다. 내부도 아주 깔끔하다.대쉬보드는 가죽스티치 처리가 되어 있고다이얼과 버튼은 심플하고 직관적이다. 네비게이션은 지니맵을 쓰고...USB카드로 업데이틀 할 수 있어 편하고특이하게 기어봉이 다이얼식으로 되어 있다 내가 시승했던 모델은 다이나믹이었는데버킷시트가 좀 불편하게 다가왔다.좌우폭이 넘 좁아서 프레스티지 모델은 버킷시트 아니니.. 편할 것 같긴 하지만.... 와이프가 반했던 글라스 루프...열리지는 않는 대신에.. #8 [오키나와 맛집] 츄라하나 츄라하나GHURA-HANA 부세나 테라스에서 대략 1km 떨어져 있다.오키나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 가격은 우리나라 미소야 정도 수준 부세나 테라스 근처에 있는 식당을 검색했는데...오키나와 달인 카페에몇몇의 후기가 있어서.. 이 집으로 결정... 결론은 엄청 좋았음..... 입구.. 영업시간도 밤 11시까지넉넉하다... 주차공간은 대략 10대 정도.... 단체손님의 경우차량을 보내주기도 하는 듯...부세나 정도면 픽업이 가능할 것 같다. 외부는 목조건물로...나름 느낌있다. 야외 테라스석도 있는데...뷰가 특별히 좋지는 않다. 12월이어서밤에는 다소 쌀쌀해서... 야외석은 포기.. 강현군과 함께 들어가서일단 무알콜 맥주 한잔 주문...오리온 무알콜 맥주 맛이 괜찮음 ㅋㅋ 가게는 테이블.. #12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호텔 그랜드 플라자 호텔하노이에서 가성비 좋은 5성급 호텔로한국인이 운영한다고 들었다. 알고보니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도이 호텔에서 숙박을...비지니스차 하노이에 들렸다가숙박하는 출장자들도 많이 봤다. 아고다에서 조회하니 80~90불/1박음.. 가성비로는 괜찮은 것 같다. 내가 묵었던 방19층이었다.침대가 일단 크고.. 객실 사이즈도 넓다.. 간단 업무를 볼 수 있는데스크가 있고.발코니는 없지만 창이 통유리로크게 나와 있어 답답한 느낌이 들진 않았다. 욕조와 변기, 샤워부스로모던하고 깔끔한 욕실 창 밖에는 축구연습장과고층빌딩이 보이는 뷰였다. 하노이가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지만호텔내는 방음처리가 잘 되어 있었다. 이 호텔의 최대장점침대가 정말 포근함.. 굿 기본 제공되는 어메니티를...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면..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1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