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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8 #4 [볼티모어] 클락스버그 프리미엄 아울렛

미국에 왔는데... 

아울렛은 한번 다녀가야지......

 

강현군은 처제집에 두고

와프랑 둘이서 차 몰고 아울렛 다녀왔다.

리즈버그 아울렛.... 2년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곳이다.

 

거의 개장시간에 맞춰서 도착함...

사람이 없다... 완전 좋다...

 

쉐보레에서 새로 출시되는 차....

바나나 리퍼블릭 부터 훌텄다..... ㅋ

 

청바지도 사고...... 

투미에서 백팩도 사고....

이것 저것 담다 보니.. 얇아지는 내 지갑...

 

판도라는 크게 세일을 안해서 패스했다...

 

반도 안돌았는데... 쇼핑백이 가득해서..

차에 다시 싣어놓았다...

차에 왔더니.... 바퀴 공기압이 심하게 빠져있는 상황

아주 심난했다는.......

 

결국 복귀할때 카센터를 우연히 만나 공짜로 넣었었다는...

 

푸드코트......

서비스 데스크에서 SK T멤버십 쿠폰을 보여주니

VIP 쿠폰을 발급해줬다.

 

국내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 

구성이 같다.. 같은 사이먼 계열이니...

 

출출해서 화덕피자 먹으로 고고

세트로 딸려나온 샐러드

 

화덕에 구워주는 피자...

이거..... 디아볼로 소스여서 매웠다는...

 

음료수는 여기서 무제한으로 먹음 된다..

 

나이키와 아머.....

스포츠 용품은 과감하게 패스함.. ㅋ

 

옆에 랄프롤렌 있는데.... 패스...

 

장모님 드릴려고 콜롬비아에서 옷을

몇개 샀더니... 장모님께서 너무 좋다고....

그래서 결국 다음날 추가 구매를 위해

아울렛을 또 갔었다...

 

지출이 두배가 되어 버림..... -_-

 

특히 코치는 70% 할인 정도했었고,

토리버치도 기본 50%

여기서 어무이 교회가방을 사드렸다.

 

와프가 구매한 클러치백

 

리즈버그 아울렛은 명품류는 별로 없다. 

명품은 유럽산들이 많아서 그런지..

우리나라 보다 더 없는 듯... 

 

명품은 프랑스, 이탈리아에 있는

아울렛이 할인율이 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