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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8 #6 [워싱턴DC] 항공우주박물관

아침 일찍 볼티모어에서 운전을 해서

워싱턴을 갔다. 

미국가면 네비는 WAZE 어플을 쓴다.

 

직관적이고, 데이터가 없어도

목적지를 미리 즐겨찾기만 해두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https://csk3331.blog.me/221716180261

 

[ waze ] 영문 지원이 된다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설치 하고 사용해보기

현대인 운전자에게는 필수 품목이 되어버린 네비게이션.​얼마전만 하더라도, 제가 주로 사용하는 티맵 네...

blog.naver.com

그리고 이 날은 하루 종일 워싱턴에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주차 예약을 미리 했다.

12시간 주차에 18불이었다.

http://spoth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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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hero.com

여하튼 일찍 도착했다.

대략 8시였나.......

카페 PAUL에 들려 

커피와 크로아상 세트를 주문했다.

 

9시쯤 나와서...

항공우주박물관 가려는데... 아놔...

10시 오픈이다... 전날 구글로 조회했을 땐

9시 오픈이었는데... 개망할....

 

비도 오고, 날도 으슬하고.....

갈만한 곳이 없어서.....

결국 스벅행........

 

크리스마스라.... 몇몇 아이템은

세일을 하고 있었다.

 

09:40쯤 박물관으로 고고

벌써 줄이 길다.... 

2년 전에 왔을 때는 그냥 들어갔었는데...

연휴는 연휴인가 보다... 사람 겁나 많음.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서

워싱턴에 관광온 사람들이 많은 듯..

 

워싱턴에 있는 모든 박물관은 무료이다.

스미소니언 재단 설립자의 유언을 받들어서...

무료라고.. 허덥하냐 하면.. 섭하지...

정말.... 전시 퀄리티가 넘싸벽임...

 

박물관 입구에서...

 

들어가기 직전... 입구에서..

보안검사를 하기 때문에

들어가는 속도가 더디다는....

 

전시장이 양쪽으로 구분되어 있다.

항공산업과 우주로.....

 

조종석에 입장이 가능함.... 앉아 볼 수도 있고

 

제트엔진의 원리도 볼 수 있고......

실물도 진열되어 있다.

 

과거의 비행기 내부 배치도.....

 

전투에 활용되었던 비행기들도.....

 

과거에 운행됐던 비행기들은

천정에 매달아 놨다....

 

라이트형제 관련 전시품도 있는데

2년전에 봤었기 때문에 패스...

 

과거 비행복장도... 연도별로 전시해놨다...

 

보잉기종 조종석...

 

이건 인공위성....... 

 

로케트도 실물이 전시되어 있고....

 

저 줄 서 있는 입구가...

우주선 입구임... 

내부에 들어가면 우주 비행사들의

생활을 알 수 있다.

 

콜럼비아호가 보이고.....

당시 발사장면을 녹화된 영상이

계속 재생되고 있었다.

 

우주의 신비는 한글로 봐도....

어려운데... 심지어 영어로... ㅋㅋㅋ

그냥 눈요기 수준이지......

 

우리 같은 관광객들은 시간이 한정적이지만,

워싱턴 시민들은 여유있게 관람할 수 있을테니....

부럽다는...... 심지어 무료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