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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8 #8 [워싱턴DC] NBA 직관

미국에 왔으면 NBA 농구 한 게임은 봐야하지 않을까?

사실 농구 보다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 시즌은 이미 끝났다.

 

NBA는 2001년에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토론토 랩터스 경기를 봤던 것 이후 처음이다.

류현진이 뛰게 될 돔구장도 가보긴 했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군....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발권을 했다

티켓마스터에서....

 

강현군까지 3장을 발권했는데, 1장은 어쩔 수 없다.

발권수수료까지 3장에 93불... 가장 저렴한 좌석이었다.

 

농구경기가 열리는 

캐피탈 원 아레나는.... 

시내 한 복판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바로 앞에 쉑쉑이랑....

술집들이 많다...

 

우측이 농구장.....

겉에서 보기엔... 복합 쇼핑몰 처럼 생겼다는...

 

농구장.......

기념품 숍에 잠깐 들렸지...

워싱턴 위저드......

아주 오래전에 마이클 조던이 은퇴하고

복귀한 구단이어 워싱턴으로 기억함...

 

지금 에이스는 존 월인데.... 

얘... 이 때 부상당해서 시즌아웃 됐더라.. 헐...

 

괜히 일찍 들어갔다.

가장 저렴한 좌석이 4층인데..

이게 경사도가 꽤 가파르다... 

실제로 보면 아찔함...

 

시간이 지나니 관중도 들어오고....

선수들도 연습을 한다..

망원렌즈 없어서... 안습 ㅋㅋㅋ

 

경기 시작전 

 

여긴 퍼포먼스가..... 좋네... 역시....

 

홈팀의 선수들이 소개되고 있다.

 

너무 싼데 잡은 듯..

경기가 잘 안보임... ㅋㅋㅋ

 

이 날 워싱턴은 졌다.... 

시카고 불스에게....

 

미국 농구를 보고 느낀 점은

치어리더가 우리나라랑 많이 다르다..

얘네들의 춤은 엄청 파워풀하다....

 

그리고 애들 몸매가......

치어리더가 우리처럼 마른 체형은 없더라....

 

그 멀리서 봐도 힙만 보였음 ㅋㅋㅋ

 

이게 야간경기였는데....

볼티모어 복귀하는 길에

운전하는데.....

졸려서 미쳐버릴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