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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8 #20 [후라노] 치즈공방, 스키장

이동해야 하는 날

비에이 -> 후라노 -> 아사히카와 -> 아바시리

 

일어나자 마자 후라노 치즈 공방으로 이동

버터, 치즈, 피자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이다.

국내 임실치즈마을과 비슷한 컨셉으로 이해하면 된다.

 

내부가 꽤 넓다.

피자와 파스타를 판매하는 레스토랑도 있다.

 

런치세트 메뉴판

우리는 후라노 시내에서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 패스

 

여기서 생산하는 치즈를

시식할 수 있다.

 

물론구매도 가능

플레인, 까망베르, 고다치즈가 있었는데,

까망베르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전시관 내부는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 놓았고, 꽤 넓다는....

 

여기가 체험하는 공간

 

치즈 공방 밖에 천연 눈썰매장이 있다.

강현이랑 5번 정도 탔다.

 

그 다음 간 곳은 닌그루 테라스

후라노 스키장이랑 붙어있는데

 

닌그루 테라스는 숲속에 아기자기 하게

오두막 형태로 조성된 쇼핑몰인데

내가 갔을 땐 Close 상태였다.

 

스키장 옆에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one-day 이용이 가능

 

주차장에서 스키장 가는 길

 

눈사람은 원 없이 만들었다.

 

기념품 판매하는 곳

둘러봐도 특별히 살 건 없었다

 

스키장 앞 카페.....

 

다음에 후라노를 가면

스키장 앞 리조트에서 숙박하고

보드 하루종일 타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