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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8 #21 [후라노] 와인 공장

샤또 후라노

후라노 와인공장으로

1976년 설립되었고,

후라노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로만

와인을 만든다.

 

국내 대부도 와인공장과

비슷한 컨셉으로 이해하면 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눈이 겁나 오는 날....

후라노 샤토가 우릴 반겨준다.

 

오래된 와인은 지하셀러에 따로 보관

 

와인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오크 통들.....

 

포도의 성장 과정을 설명

 

2층에는 제품을 판매하고

시음을 할 수 있다... 굿

 

시음은 한잔씩만 가능하고

대략 4가지 종류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와인공장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그냥 눈꽃 세상

 

아바시리 가면 마실라고

하프보틀로 한 병 샀다.

라벤더로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지

와인라벨에 라벤더가 있다.

 

결국 이 와인은 아바시리에서 못 마시고

한국 가져가서 와프랑 마셨지 ㅋ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음코너

 

와인 가격은 데일리 수준이다.

크게 부담은 없다

 

점원 겁나 친절함....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 가볼만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