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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괌

#17 사랑의 절벽

대표적 관광명소

사랑의 절벽


뭐 여하튼 강현이랑 둘이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여기를 다녀왔다.


대략 호텔에서 10분거리...

패키지로 괌을 오게 되어도

여기는 무조건 다 포함되어 있다.


영어로는 two lover point

전쟁당시 

차모르족 연인이 절벽에서

뛰어 내렸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당시 그 절벽이

사랑의 절벽이다.


남산타워 분위기랑 비슷하다.

자물쇠를 채워놓고....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흔적이 아주 많다.


입장료는 3불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꽤 아찔하다.

멀리 투몬쪽 호텔들이 보인다.


반대편도 태평양 망망대해


전망대는 2층구조로 되어 있다.

저기가 1층 전망대

 

왔으니 인증샷...

남는건 결국 사진이다.


꽤 느낌있게 나왔다.

사람이 없고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투몬쪽으로 사진이 잘 나오려면...

아무래도 오후에 오는 게 좋겠다.

저녁에 썬셋을 담아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포인트이다.


만약 다음에 괌을 오게 된다면...

해질녘 꼭 오고 싶다.


역시 풍경은 광각이다. ㅎㅎ


투몬 반대편 모습...


포인트 주변에 공원과

레스토랑 1곳이 있다.


둘러보아도 금방 볼 수 있다.

크진 않아서


닛코 호텔..

그 뒤에 아웃트리거, 두짓타이도 보인다.


닛코 호텔 해변이 아담하니 귀엽다.

저기가 물은 더 깨끗할 듯


절벽주변 해안들....


비행기도 꽤 자주 지나간다.


매표소 주변에 냥이...

얘는 기념품숍에서 키우고 있는 애인 듯


저기가 2층 전망대였다.


사랑의 절벽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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