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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괌

#14 돌고래 와칭투어

괌도 보홀과 비슷하게

바다에 나가서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스팟이 있다.


현지 여행사와 컨택해도 되고

나처럼 카페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도 된다.


나는 오후일정으로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오전일정이 

시간을 사용하기엔 더 효율적인 것 같다.


투몬에서

아가냐를 지나서

배들이 정착된 작은 포구로 가는데

대략 40분은 걸린 것 같다.


거기서 배를 타고 

돌고래가 자주 나오는

스팟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런 섬들도 보이고


우리처럼 돌고래 보러가는 

배도 같이 만나게 된다.


돌고래 하나 때문에

망원렌즈를 가지고 온건데

잘가지고 온 것 같다.


강현군도 한 컷.....

배만 타니 지겨워할 무렵


돌고래 무리 등장

일단 목격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물뿜는거 까지 제대로 찍혔다. ㅋㅋ


돌고래가 나타나면

제자리에서 

이렇게 구경을 한다.


세부에서 돌고래는

굉장히 먼발치에서 봤는데

여기는 진짜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거의 연사로.. 건진 것들


무리로 떼지어 다닌다.


돌고래 보고 나서는

스노쿨링이나 낚시를 할 수 있는데

난 스노쿨링하고 싶었지만

강현이가 낚시를 고집해서


여기 물고기 진짜 약은 녀석들

참지살이 미끼인데

미끼도둑들이다.. 진짜...


일행중 딱 한 사람만 낚시에 성공 ㅋㅋ


참지와 맥주를 주는데...

양이 넉넉하진 않은 듯...

일단 잽싸게 배급해서....

한 접시 먹을 수 있었다.


강현이는 참치회 킬러였다.


저렇게 갑판에 앉아서

참치회에 맥주마시면서 

다시 항구로 고고


돌고래 와칭....

아이있으면 괜찮은 투어....


다른건 가격이 넘싸벽인데..

이건 그래도 가격이 합리적이니깐...


대략 인당 50불정도...

소인은 40불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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