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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괌

#12 [레스토랑] 루비 튜즈데이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후

저녁시간이 됐다.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여 선정한


루피 튜즈데이


한국의 아웃백과

비슷한 곳으로 생각하면 될듯


이름에 튜즈데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매주 화요일은 맥주가 1불이다. 한잔에..


아쉽게도 내가 방문한 날은 월요일


패밀리레스토랑 치곤

꽤 깔끔한 분위기

메뉴가 넘넘 많다.


고민하다... 결국

주문한 것은

스테이크와 어린이세트


어린이세트엔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

대략 8불 정도..... 

스테이크 선택시 좀 더 비싸긴 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 듯


KFC 비스킷 비슷한걸

서비스로 줬다.


허브가 들어가서 맛이 상쾌함


내가 주문한 망고스무디


어린이셋트 치킨 스테이크


내가 주문한 립아이....

사이드에 있는 밥을

강현이가 진짜 잘 먹었다.


토마토, 망고소스, 차모르식 볶음밥인 듯...


이렇게 먹고 계산은 35불 정도 한 듯...


프리미엄 아울렛 근처 식당 찾는 분들은

여기 괜찮은 것 같다.

특히 가족동반객들에게는 추천


서버가 정말 친절해서 팁을 줄뻔했다. ㅋ


실내 에어컨 바람이 강하니

아아들은 겉옷을 준비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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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괌에 가셨군요~^^ 저는 사이판만 가봤네요. 역시 이국적이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드님도 굉장한 미남이네요ㅎ 아주 잘 생겼어요^^ 캠핑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처음엔 오캠을 하다가 백패킹으로 넘어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