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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홍콩

[2nd 홍콩여행] #9 소호 부쳐스클럽 버거

부쳐스클럽은

소호에서 최근 핫한 수제햄버거 가게...  

저녁은 먹었지만... 

마나님과 간단히 입가심을 위해 들려보았다.


1층만 가게인데....

좌석은 대략 20개남짓...

손님의 거의 90% 이상 백인이었다.

대략 이태원에 온 느낌... 


내부분위기는 대략 이런데...

우리는 자리가 없어서 창가 높은 테이블에서 먹었다. 

생고기를 다져서... 패티를 만들고 있었다. 


햄버거에는 역시 청량감 있는 

라거가 나은 듯....

이탈리아 페로니를 2병 주문했다. 


마나님과 강현군...


부쳐스버거 앞에 위치한 철물점....

뭔가 홍콩스럽다.. ㅎㅎ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다. 


패티는 미듐으로 조리하는 듯...

감자튀김은 오리기름으로 튀겼단다...


먹고 나왔더니....

저 구석골목 안쪽에...

로칼 노천 레스토랑들이 위치한 듯....


혼자가면 저런 곳에 가서 먹어보고 하는데..

가족여행은 쾌적한 곳을 찾게 된다. 


저녁을 먹은 안티파스토에서 나와서 본 풍경들...

저 올리브 레스토랑은 언젠가는 가볼거 같은데 ㅋㅋ


주말저녁 소호는

역시 사람이 많았다.

그래도 금요일 란콰이풍 보다는 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