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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홍콩

[2nd 홍콩여행] #7 정두 -딤섬-

정두는 콘지와 완탕면으로 유명한 곳이다.

미슐랭 이름을 업고...

IFC몰, 엘레먼츠몰, 공항등 프랜차이즈를 확장 중


우린 IFC몰 지점을 방문했는데..

정두는 11시에 문을 연다......

10시 45분에 왔더니 5팀 정도 대기하고 있었다.


IFC몰 정두는

AEL 터미널 3층에 위치해 있다. 

찾기 굉장히 쉬움....


터머널에서 연결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정두가 보인다. 


정두에서 바로본 터미널 방향


중국은 원형태이블을 선호하는가 보다.


차와 앞접시로 구성된 기본셋팅


10% 택스가 부과되는 만큼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모던했고

수시로 차를 보충해주고... 친절했다. 


마지막날 40분을 기다려 팀호완을 갔었는데....

일단 그 정도 기다린다면... 그냥 정두가는걸 추천한다. ㅋ


한국인이 가장 많이 주문한다는 완탕면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대를 했는데....

내 입맛에는 그닥이었다. 


면빨과 새우는 정말 괜찮았는데....

국물이 건새우 육수 맛이 넘 강하다...


홍콩에 오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하가우..


스프링롤.....


챠슈빠오....


이걸 현지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다

맥심 팰리스에서는 그냥 패쓰했는데..

정두에서는 한번 주문해 봤는데...


달짝한 소스에 돼지고기가 들었는데..

첨엔 중국향이 넘 강한가 싶은데...

꽤 오랜 여운이 돌면서 나중에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강현군이 무엇보다 차슈빠오를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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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 깔끔하고 괜찮았다. 

시장통에서 먹는거 보단 비싸겠지만..


다음에 오면 콘지 한번 먹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