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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필리핀

[보홀여행] #14 몰 오브 아시아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

원더라군 숙소-> 타그빌라란 공항까지 

승용차를 예약해서 이동했고... 

아침 비행기를 타고 마닐라 터미널4에 도착했다.


이 때가 대충 11:00였고

내 비행기는 15:00였기에.. 

시간이 남는다...


원래 계획은 메리어트 호텔 옆에 있는

쇼핑몰에 가려고 했는데...

무심결에 택시기사에게 이름을 잘못 말했다...


너무 여행기를 많이 읽은 후유증...

그냥 조건반사적으로

몰 오브 아시아 


공항에서 거리가 꽤 있는 곳인데...

암튼 빠르게 이동을 했다.. -_-


베트남, 타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놓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탈리안으로 왔다. 

여기가 좀 좋아보였다. 


쇼핑몰 2층에...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맛은 있으나, 좀 비싸다... 


여기사 거진 5만원 나옴.. 

이건 한국이야.. ㅋㅋ

그래도 이런 식도락의 재미가

여행의 맛이라 생각되기에...


그리고 필리핀에서 즐기는

마지막 만찬이기에.. 

그냥 쳐묵쳐묵하기로... ㅋㅋ


식전 빵... 나름 촉촉..

아.. 지금 밥 안먹고 포스팅하고 있는데

배고파지기 시작했오...


강현군... 필리핀에서 마지막

망고쉐이크...


이게 맛있었다...

모시조개를 넣은 전채요리였는데...

쵸이스 잘한 듯... 폭풍 흡입


비프 스테이크 피자인데..

맛은 있는데 좀 짰다.. 덴장


프로슈토 크림파스타..

녹는다.. 와인이 있었으면.. ㅋㅋ

결국 피자는 2조각 남겨왔음.. 


밥 다 먹고.. 

공항으로 이동... 공항 대기실에서...

페소를 탈탈 털어서

7D망고랑 코코넛 오일을 구입


많이 컸다.. 울 아들..

항상 고맙고 사랑해~


마지막으로 보스커피에서

디저트 한 잔 묵고.... 

비행기 탑승...


말레이시아는 로컬 체인에서

온니 캐쉬를 외칠 때가 많은데

보스커피는 다행히 신용카드 결재가 되었다. 


보스커피 맛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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