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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필리핀

2013 [보홀여행] #13 보홀 먹거리(레스토랑)

스노쿨링을 마치고....

숙소와서 샤워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빌라봉...??

이건 예전 이름이었고

현재는 바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_-


아마 네이버 검색하면

최근 후기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알로나비치를 좀 더 지나서 있다.

알로나비치 입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


개인적으로 보홀에서 간 레스토랑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정말 저렴한 가격, 노 서비스 차지, 환상적인 음식맛)


저녁에도 여기올 것을 

괜히 바다 앞에서 먹겠다고... 덴장...


일단 망고쥬스 하나 시키고...


이 녀석은 수영복 입고 왔다. ㅋㅋ

쥬스는 음식 나오기전..거의 원샷...


여기가 사전 조사한 내용에 의하면

피자가 맛난다고.. 

숙소에 포장해가도 좋다고 써 있는데...


피자가 정말 예술임..

여긴 씬피자이고.. 도우가 굉장히 바삭바삭...

지금 사진으로 봐도 침고인다..


거의 최고의 피자라 자부한다.

가격은 180페소.. 


요건 피쉬앤 칩.. 먹을만 했다..

이 집이...

스테이크도 하고 전반적으로

웨스턴 음식을 하는데..

내부에 외국인들이 많았다... 


오늘은 산미구엘 대신 레드홀스....

얘도 먹을만 하다...

.

.

.

.

그렇게.. 점심을 먹고...

저녁에는 알로나 비치 바로 앞..

코코비치로 갔다...


여긴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레스토랑인데.

분위기는 좋았는데...

아놔.... 음식 만족도가 떨어짐.. -_-

덴장...


테이블 셋팅....


필리핀에서 마지막 저녁이다.. 


장난꾸러기 강현군...

벌써 여권도장만 7개째.. ㄷㄷ

곧 여권갱신해야한다.. 


저녁엔 바나나&딸기 쉐이크 주문


박미경님은 망고칵테일 주문...

근데 옆 좌석에서 

불쇼하는 칵테일 주문..

혼자 바보된 느낌.. 


돼지고기로 만든 BBQ

이건 먹을만 했다..


시푸드 파스타.. 이건 꽝이다..


글구 사진은 안찍었는데..

시푸드 철판구이를 시켰는데.. 

너무너무 짜다.. -_-


여기서 음식 3개, 맥주 및 음료시켰는데... 

1200페소 나옴.. 켁...


아까 낮에 갔던 곳은.... 600페소.. 헛 웃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