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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탈리아

#29 [베네치아] 리알토 다리 야경...

리알토 다리에서 보는 야경은 아름답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야경을 보기 위해

황금시간대에..

리알토 다리에 모여 있다.


다리 위에서 장노출로 촬영한 한 컷...

참고로 리알토 다리에서는

삼각대 필요없다. 난간이 넓고 

평평해서... 잘 고정된다.. ^^

 

내가 도착할 무렵....

이미 야경 황금타임으로 진입..


리알토 다리 주변에 레스토랑들...

저기서 폼 나게 한끼 하고 싶었으나...

좀 오버란 생각이 들어서 패쓰...


운하엔 수시로 배가 들낙거린다. 


바포레토도 오고 있다.

아마 산마르코 광장, 리알토 다리, 기차역이 

가장 많이 타고 내리는 정류장일 것 같다.


저기 멀리보면 

곤돌라 뱃사공도 보인다.


리알토 다리위에는 기념품점 들이 입점해있다.

장소값 하는 듯... 가격대는 비싸다.. 

물건은 다소 고급스러움..


이건 베네치아 역 방향으로... 야경샷...

오른쪽 건물은 듀칼레 궁전이랑 탑모양이 같네...

멋지다..... ㅋㅋㅋ


역시 야경은 장노출로 촬영해야함.. 배 안오는 타이밍을

한참을 기다렸었음.. 


이건 산마르코 광장 방향....

명암차가 상당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멋지다....


이게 리알토 다리입구... 

저 계단을 올라가면... 다리 중간이다....


리알토 다리에서 

숙소 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이건 미친짓이었다.. 힘들어.. -_-


중간에 만난 소운하...


그래도 이런 사진 하나 건졌네..

소운하인데.. 아름답다..

특히 낮과 밤은 많이 틀리다.. 느낌이..


베네치아는 자전거 비추다...

왜냐면 운하를 많이 만난다...

타다가 다리 건널려면.. 자전거 들어야 함. ㅋ

  • 리알토 다리에서 보는 야경, 참 멋지죠.
    오른쪽 아래로 보이는 카페테리아에 저도 앉아보고 싶었으나
    가격 때문에 패스 ㅋㅋ

    • 네.. 자릿세가 기본 3-4유로니..
      저도 엄두가.. ㅋㅋ
      혼자 여행가다 보니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낮에 맥주한 잔하면
      기분은 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