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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말레이시아

21. 티오만섬의 아침~

아침 7시쯤 일어난 듯...

이른 아침 해변에 가보기로 했다.

아직 해가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전..

해변은 한적하다. 정말 2-3명...

저 비치 자리 맡는게 의외로 치열함..

아침에 수건 얹어놓고.. 하루종일 차지하는 녀석들 땜에..

한적하다.. 티오만 해변 물색깔은..

그냥 파랗다.. 바다는 역시 몰디브 때깔이 최고인 듯..


수영장 쪽도 한 적하다... 저 미끄럼틀에서

강현군 무지 잘 놀았다는.. ㅎㅎ

한적하다 못해 평온하다...

9시쯤만 되도 사람들 많이 차는데.....

버자야 수영장 꽤 넓고....

바다가 바로 보여서 좋다.

수영장 옆에 바로 메인레스토랑이 붙어있다.

수영장 바라 앞에 테이블이 5개 정도 있고....

그 외엔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버거류, 샌드위치, 샐러드, 나시레막, 나시고랭은 가격이 괜찮다.

수영장 뒤로 끝없이 보이는 수평선...

버자야 리조트 수영장이 가장 맘에 들었던 이유...


우리 객실 앞 풍경....

한 동에 4실이 있는데 우리가 묵는 동안은

2실만 손님이 있었다는..

혹시나해서 환전땜에 로비에 갔지만..

한국돈 환전 안됨... ATM기도 없음.. ㅋㅋㅋ

오나전.... 리조트에서 신용카드 안됐으면 쫄쫄 굶을 뻔.. ㄷㄷㄷ

왼쪽이 로비동이다...

아침은 메인레스토랑에서 조식부페로 먹었다.

50링깃.... 부페는 다 똑같다.

먼가 2%부족한 느낌.. 파크뷰 빼고....

여기 아침에 우유준다.

여긴 슈퍼에서도 우유, 요쿠르트등 유제품이 없다.

시골이고 수요없고 저장기간이 짧아서 그런 듯...

왼쪽은 커피(드럽게 씀), 오른쪽은 말레이 전병과 와플구워주는 곳...

거의 커리, 핫케익, 빵 위주로 아침을 먹었고...

난 애써 뺀 5kg의 요요를 방지하기 위해

많이 먹진 않았다는...

일단 부페는 챙기고 봐야한다. ㅋㅋ

지퍼팩으로 빵도 챙기고

텀블러에 쥬스도 챙기고...

강현군 점심때 잘 드셨다는...

아직 멍한 녀석......

강현군의 패션컨셉... 섹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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