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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프랑스

#6 생트샤펠(Sainte-Chapelle)

스테인드 글라스로 아주 유명한 

생트샤펠을 갔다.  파리 뮤지엄 패스로 입장 가능

생트샤펠은 시테 섬에 있는데

 

내가 묵었던 숙소에서 생 미셀 다리만 건너면

바로 보였다.

 

 

다리 건너서 가는 길

센강은 주변은 감성이 아오.... 

아담한 사이즈여서 그런지 한강하고 느낌 완전 다름 ㅋ

 

햇살이 닿는 장소에는 

사람들이 확실히 많이 앉아 있다. 

 

10분 정도 걸었을까... 

드디어 생트샤펠 입구에 도착

소지품 검사 이후에 입장

 

입장하자 마자 와... 

사방이 온통 스테인드 글라스... 

이런 화려한 예배당은 처음 봤던 것 같다. 

 

벽, 기둥에도 장식이 가미되어 있다. 

 

풀프레임 16mm로도 다 담을 수 없다. 

성경에 나오는 1135개의 장면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설계했는지 

이거 만든 사람은 정말 천재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한 문양의 연속... 

 

왕가의 문장

 

생트사펠에서 나와 

노틀담 성당으로 향했다. 

 

저기 끝에 보이는 건물은

파리 최고 법원단지

프랑스 혁명 때는

무죄 아니면 사형만 선고되는

피의 재판이 열린 장소

 

시테섬에 화원이 있어 살짝 구경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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