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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6 #22 [필라델피아] Jimmy steaks

필라델피아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나름 여기가 유명한 곳이라는데...


가게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었는데,

강현이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내부에 화장실이 없음


지하철역에 내려가도 게이트 안쪽에 있어서....

결국 집에 가다가 휴게소에 들렸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인데...

철판에 볶은 소고기에

양파만 들어 있는 구성...

그 위에 여기서 유명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넣었다.


내 입맛에는 다소 느끼했다는


18년도에 푸드코트에서

필리치즈 스테이크 먹었는데...

거긴 양상추, 토마토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역시 한국사람 입맛에는 야채가 있어야 함


미국 감자튀김은 거의 이렇다는...

롯데리아 3개를 겹쳐 놓은 듯한 사이즈...


코크가 펩시 보다 더 좋은데

레스토랑에서 펩시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