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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싱가포르

2017 #11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탄종파가 역 앞에 있는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차이나 타운이 있어서

저녁시간에 방문했다.

 

여기가 늦게까지 영업하고

맥주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각종 저가 기념품등을 구매할 수 있다.

 

기념품점은 대략 이런 느낌....

식료품, 악세서리, 그림 위주로 파는 듯

 

이미 저녁을 먹고 와서

안주는 간단하게 주문

닭 날개 BBQ

 

먹을만은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는게 더 낫다

 

싱가포르는 타이거 맥주를 많이 먹는 듯

 

티켓부스 주변에

저렇게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주문한 음식을 받아와서 먹는 시스템

 

우리는 넓은 테이블에 앉았고,

노천주점은 대략 이런 모습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여기도 칠리크랩 있다 ㅋ

 

 

사테 추가 주문.....

 

가볍에 들려서 노천에서

맥주 한 잔 하기 괜찮은 곳이다.

 

차이나타운내에서는 무료와이파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