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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싱가포르

2017 #12 [싱가포르] 주롱 새공원

싱가로프에서 즐기는 마지막 날

주롱 새공원을 가게 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류 동물원으로 이해 하면 된다.

규모가 굉장히 넓은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반나절이어서....

천천히 여유있게 돌아 볼 수는 없었다.

 

들어가는 입구에 펭귄

 

워낙 넓기 때문에

공원을 한 바퀴 도는

트램을 많이 이용하는데.....

 

줄이 꽤 길고.....

새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일단 걷기로 결정...

 

플라밍고들...

 

이구아나.....

 

곳곳에 휴식공간이 있다.

싱가포르 날씨는 역시 습하다.

땀이 줄줄

 

공원 가운데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으로 산책 데크를 만들어 놨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얘는 스완.... 백조

 

 

백조들...

 

숲속으로 들어가면....

작은 체구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얘는 비둘기류

 

파랑새 순간포착...

 

망원렌즈는 무게 땜에

정말 애증품이지만....

 

없으면 또 허전하고...

 

공작류

 

주롱새 공원은.. 정말

새를 코 앞에서 볼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아이들은 좋아할 듯

 

 

식사중인 녀석

 

여기가 폭포새장

 

 

전시관에 있었던

새의 일대기 관련 내용

 

정글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위한

온실도 있음

 

영롱한 자태...

 

 

사람과 대략 저 거리 유지.. ㅎㄷㄷ

 

잉꼬들.....

 

하늘의 야심가 쇼

 

에버랜드에 판타스틱 윙스

생각하면 된다.

 

쇼타임.....

 

 

해리포터에 나오는 올빼미

 

다시 처음 입구로 돌아왔다... 펭귄관...

 

기념품 숍...

저 목걸이형 선풍기 살 껄... ㅋ

 

찾아보면 국내에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