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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싱가포르

2017 #7 [싱가포르] Prive

관광객이 찾는 레스토랑은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이 가는 곳인 듯....

 

요트 계류장 앞에 위치해서

주변 뷰도 괜찮고

센토사 섬 넘어가는 케이블카도 보인다.

 

현지 법인 근무하시는 분이

안내해주셔서.. 가게됐음...

 

싱가포르 가면

꼭 가야하는 핫 스팟은 결코 아님

 

핸드폰 촬영은 괜찮은데

DSLR 촬영은 제지한다.

보트가 개인소유물이어서 그런 듯

 

센토사섬 넘어가는 케이블카..

 

건물이 현대적이다... 정말..

 

야외 테이블...

 

더워서 우린 실내로...

망고스무디

 

락사....

 

얘는 말레이에서 봤던.... 음식

 

용과 스무디...

 

내가 주문한 스테이크

 

그냥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아웃백 느낌 생각하면 된다.

 

앞에 입구....

 

법인분들께서 워낙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