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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싱가포르

2017 #6 [싱가포르] 법인 방문

싱가포르에 전자 동남아 총괄이 있다.

법인을 방문해서

동남아총괄의 역할 및 현시장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다.

 

환영문구

 

항구쪽 전망...

 

브리핑 받는 모습...

그래도 인증샷 남겨놨다.

 

싱가포르 시장규모가 작고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편으로

신제품 출시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테스터베드

역할을 하는 시장이라고 설명....

 

전자가 위치한 건물이

센토사섬 가기 전에 있는 곳인데...

 

새빌딩이어서 그런지 근무환경 좋다 ㅋ

 

휴식공간...

 

 

 

동남아총괄 방문 마치고....

우리가 관심있는 서비스센터도

내방해봤다.

 

여긴 엔지니어가 대면하지 않고

전문상담사가 고객을 응대한다.

 

엔지니어는 뒤에 공간에서 수리만 하면 된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경감될 듯..

 

 CS 측면에서는 어떨런지는....

 

17년도여서 갤럭시 S8이 주력상품인 시절

 

 

대략 내부분위기는 이렇다.

국내 분위기와는 다르다.

 

관리자가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들...

 

아무래도 우리 현업과 관련된 부분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

 

활발한 질문이 오고갔고...

예상보다 꽤 시간 초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