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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괌

#20 피시아이 마린파크

피시아이 마린파크는

해저에 탑을 세워서

유리창으로 물고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오키나와에도 해중탑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꽤나 좋아한다.


안가려고 했는데,

강현군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ㅋㅋ

그래서 가게됐다.


아가냐 지나서 남부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이 있고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마린파크가 있다.


여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 해변


강현군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잠깐 들림 ㅋ


여기가 마린파크 입구

여기 물 정말 깨끗하고 투명하다

아무 호텔이나 묵고

여기서 스노쿨링해도 정말 잼날 듯


실제로 그런 커플을 만났다.


심쿵스런 물때깔...


해중탑 왼편엔

수상레저 업체.....

스노쿨링 장비 대여해주고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듯


해중탑까지 깊지도 않고...

다음에 괌오면 여기서 놀고 싶다 ㅋ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깔..


이제 탑에 들어 갔다.

어두워서 사진을 찍기 힘들었다는

구형 카메라는 노이즈도 많아서 -_-


앞에 먹어통에 달려드는 녀석들...


스쿠버 다이빙 하는 사람 만남 ㅋㅋ


줄돔이라 해야하나..


산호틈에서

플랑크톤 섭취중


대략 지하는 이런 분위기.. ㅋ


밖으로 나왔다.... 시원한 바다....


인증샷 한 컷 남기고

편광렌즈는 앞에가 다 보여서.. -_-


해변에서 바라본 해중탑...


저 2명이 스노쿨링한 커플이다...

해중탑은 다시 갈 생각은 그닥 없는데..


여기 스노쿨링 하러는 한번 와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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