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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10 [워싱턴] 거리 풍경들

자연사 박물관을 끝으로

워싱턴 일정은 끝이 났다.

 

이제 저녁먹고 다시 볼티모어로 돌아갈 시간

주차장 가는 길에....

아쉬운 맘에 몇 컷을 담아 보았다.

 

스미소니언은

정말 워싱턴의 축복이다.

 

길거리에서 만난 녀석...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스미소니언의 상징

12개의 거대박물관을 운영

 

워싱턴은 뉴욕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한적하고 깨끗하고

스타일자체가 완전 틀림 ㅋㅋ

 

여기가 전쟁기념비가 있는 곳

 

갈수록 사진찍는걸

극혐하는 강현군

 

이모 기다리는 동안 한 컷..

 

날씨가 정말 끝내준다...

 

여기서 대략 10분정도 기다린 듯 ㅋㅋ

 

여행 바디캡.... 16-35

 

이번 여행오기전

백화점에서 구매한

편광렌즈인데..

강현군한테 잘 어울리는 듯..

 

건너편으로 해가 지고 있다.

 

역시 여행은 광각이다..

 

 

전쟁기념 문구

그리고 조각품이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