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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멜럿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시리지는

이제 거의 다 마셔본듯...


베린저는  PGA TOUR 공식 후원사

파운더스 시리즈에서는 피노누아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이 시리즈에서 내 선택은

피노누아 > 까쇼 >  메를로 > 쇼비뇽블랑


기본기가 탄탄하다고 할까..

브리딩도 당연히 필요없고...

멜럿이 가장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품종


월등히 뛰어나진 않지만... 

실패할 확률은 없다. 


베린저가 추구하는 건....

캐주얼함과 부드럽게 느껴지는 탄닌인듯...


암튼 마트에서 보이면.....

실패할 확률 없는 와인으로 Gei it 하길...


2만원 후반대에서...

선택하기에 괜찮은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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