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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필리핀

2013 [보홀여행] #1 출발

보홀을 가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다.


세부 -> 오션젯(페리)을 이용 보홀항구 도착

마닐라 -> 비행기를 이용 탁빌라란 공항 도착


나는 마닐라를 이용 

호텔에 하루 숙박후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결정.. 

사실 페리랑 비용차이가 크지 않다. 


공항에 도착...

유아 놀이방이 있는데

벌써 커버린 5세 강현군에게는 아주 시시한 수준..

그래도 놀이방 안에 있는게 좋다고...


저 구름다리와 

유아용 화장실이 끝...  ㅋㅋ


아들 기념짤방 하나 찍어주고....

열대지방을 가지만...

비행기 내부는 추울 것 같아서.. 

일단 패딩은 그대로 입혔다. 


세부퍼시픽 수속절차를 마친후

크로스마일 카드를 이용해서

하늘 한식당에서 

공짜 식사를 먹었음...


매번 시간에 쫓겨 공항을 가다가

이번에는 아주 여유롭게 갔기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신용카드 하나 빌려서.. 

요긴하게 잘 썼음...


된장찌게+고등어구이 정식


뚝배기 불고기 정식...

여기 워커힐에서 운영하는 한식당인데

음식이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다. 


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

외항사는 탑승동에서 탑승하게 되어 있다.


여기 면세점에서 

양주 1병과 강현군 초콜렛을 샀다. 


참고로 공향에 입점된 신라면세점은

주류를 팔지 않는다. 

그래서 신라면세점을 이용하려면

서울점에 내방하여 주류를 구매해야한다.


할인율은 그게 훨씬 높은데.. 

서울점은 주류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이..


그냥 롯데면세점 들러

VIP카드로 5% 할인받아

글렌피딕 125주년 한정판을 1병 샀다. 


고디바 하트 초콜렛이 꽂힌 강현군

신라면세점에서 20불이상 구매시

1만원 할인 쿠폰 2장을 줘서

이걸 모두 초콜렛 사는데 썼다는.. ㅋㅋ


탑승동 신라면세점 잡화 매장.. 


초콜렛 계산하고 있는

강현군과 마나님...


탑승동에서 타는 여행객들은

면세품도 탑승동에서 찾아야 한다. 


면세품 뽁뽁이 뜯는다고 죽는줄 알았다. 

우리나라 면세점은 너무 과잉포장을 한다. 


그리고 액체류는 도착하기 전까진 절대

뜯지말라고 하는데.. 

그건 경유하는 여행객들이 문제지

직항은 액체류 그냥 뜯어도 무방하다. 


난 항상 다 뜯어버린다.. ㅋㅋ

부피도 문제지만....

왜냐면 필리핀 세관은

면세점 봉투만 보면 돈 뜯을려고 하니깐..


그나마 마닐라는 안그런데

세부는 미친듯이 달라든다... 


LINDOR 초콜렛 인증.. 


요건 고디바 하트 초콜렛

20불이상 구매하면 1만원 할인쿠폰 적용되기에

20불 언저리 사라고 엄청 꼬득였는데

꼭 저 하트를 사야한다고.... 

아빠의 마음으로 사줬다. -_-


우리가 타고갈 5J 188

난 사실 비행기가 무섭다..

조금만 기류변화 와도 오싹하단....


암튼 저걸 타고 마닐라에 00:30경 도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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