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이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
후배의 도움을 받아 1박 예약하여
강원랜드를 방문....
날씨가 오나전 추운 날이었다.
여행기간이 총 2박3일인데,
일단 여기 1박을 했고,
1박하면서 야놀자를 검색해서
강릉 세인트존슨 호텔에서 1박을 했음

가는길에 이천 강민주의 들밥에 들려서
푸짐한 점심을 먹었고.....

강원랜드 도착
더블베드와 싱글베드가 있는 3인룸
1박에 16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여긴 강현이 어릴 때 와봤는데
욕실이 정말 넓고, 객실은 깔끔함 ㅋ
5성급.....

가볍게 Tea나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테이블

밖을 바라보면서
반식욕 할 수 있는 앙증맞은 욕조

우리가 배정받은 방의 뷰
멀리 워터파크가 보인다.

강원랜드 올 때마다 가는 한우집
한우는 여기가 찐이다.
셋이 먹고 13만원 정도 나왔다.

등심, 갈비살, 살치살...
마블링이 여기 예술...
연탄불에 궈먹으면 그냥 녹는다.
셔틀버스 타면 내려서 좀 걸어야하는데,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서
차를 가지고 갔고,
덕분에 난 술을 못 먹었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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