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일본

2018 #26 아바시리 -> 삿포로

찍고 가는 여행을 좋아하진 않지만

아바시리는 유빙외엔 정말 볼 게 없다

 

아바시리 기념품 및 특산품 파는 곳

 

류코 글라스...

유리공방.....

 

현지 해산물 요리 식당

 

저기서 빙하모양 사탕을 샀다

맛은 그닥.....

박하맛인데.. 기념삼아 구매함

 

홋카이도 털게.....

비싸다.. 겁나....

 

성게알....

저건 비싼건 아닌 듯....

 

구경하고 있는데......

다음 쇄빙선이 출발한다....

사람 겁나 많다.....

 

아바시리 역

 

이 지역 주요 관광 지도인 듯

 

역사는 정말 작다.....

 

아바시리 형무소가 있다..

기차역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있음 ㅋ

 

아바시리역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하다

현금자판기도 없다.

여기 올때 철저히 주의해야한다.

 

기차를 타고 삿포로로 돌아가는 길....

아바시리에서 삿포로 갈때 특이한건

중간에 경유지에서 정차했을때

의자를 반대로 돌려야 했다는 것

 

주변 사람들 보고 그냥 따라했다는 ㅋ

 

일본의 특급열차는

국내 새마을호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삿포로까지 5시간 30분

하루에 왕복 두 편 밖에 없다

 

14시경 타서 19시 30분쯤

도착한 걸로 기억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