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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8 #23 아사히카와 -> 아바시리

아사히카와에서 아바시리로 이동

드디어 내일은 대망의 유빙을 볼 수 있는 날

 

오릭스 렌트카에 차를 반납했다.

아사히카와에서 렌트를 할 일 있으면

오릭스 강력 추천한다.

 

기차역에 입성

여기서 아바시리까지도 꽤 걸린다.

열차는 홋카이도 패스 살때 미리 예약을 했었고

 

여긴 동물원이 유명하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이었다.

쇼트트랙이랑 스피드스케이팅

역내에서 모여서 관람 중

 

동물원을 검색해보니

북극곰과 펭귄이 유명한 듯

그리고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많다고 했다

 

역 옆에 바로 이온몰이 붙어 있다.

강현이 장갑 한 짝 잃어버려서

새로 사줬다.

 

일본은 도시락 퀄리티가 좋다.

 

주 벤토... ㅋㅋ

 

얘는 삿포로 역에서 샀던거에 비하면 쏘소

대략 8000원 정도 했는데.....

 

아바시리는 한 밤중에 도착...

내가 예약한 도미인

저기 강추한다....

120% 만족한 숙소였음......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이 있다.

맥주랑 간식거리 사서...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