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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이탈리아

몬따나냐 끼안띠

Montagnana Chianti 

끼안띠


난 끼안띠를 토스카나의 소주에 흔히 비교한다.

이탈리아 가면 그냥 널린게 끼안띠인데.....


얘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고... 블렌딩된 와인

Sangiovese 85%, Canaiolo Nero 15%


10~12일 동안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스킨 컨택한다. 

그 뒤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진행하고 3개월간 오크에서 숙성한다.


그 동안 수많은 끼안띠를 마셨지만

이제는 끼안띠는 그냥 나한테 무난한 와인으로 느낄분 

별다른 감흥은 없다.


리제르바급을 마시면 음...  좀 낫네... 이런 느낌...

몇몇 와인은 산도가 아주강하기도 한데...


몬따나나는 적당했던 것 같다.


끼안띠를 그냥 테이블 와인으로 가볍게 마시고자 한다면

일전에 포스팅한 깔리지아노가 젤 좋은 것 같다. ^^


얘는 별 5개에... 3개 정도...

가격이 저렴하니깐.... 1만원 초반대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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