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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뉴질랜드

마투아 피노누아

홈플에서 행사하던 34,900원 

베린저 피노누아에 감동하고

다시 그걸 사려다가.....


24,000원 행사하던 마투아 피노누아를 집어왔다.


요즘 까쇼보다 피노누아가 넘 좋은데....

암튼 마투아.... 

딱 가격만큼 맛이 났다. 


피노누아 특유의 선홍빛과 

은은항 과실향(체리, 라즈베리)까진 비슷했는데...

한 모금 넘어가는 순간... 

베린저에 비해 부드러움은 약 1/2 수준


그게 마투아는 산도가 좀 강했을 수도 있다.


뭔가 밸런스가 잡히다가 끊어진 느낌...

그렇다고 허덥한 느낌은 아니다.


너무 베린저 생각하면서 기대하고 마셨나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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