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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iy~

민속촌 나들이

쿠팡에서 민속촌 연간회원권

5만원에 팔아서... 일단 3매 구매...


3.16 일요일

날씨도 따뜻해서 민속촌으로 고고


아직은 겨울 분위기가 난다.

민속촌 연간회원권을 끊은 이유는

일단 집에서 무지 가깝고....

아들을 위한 놀이기구를 대기시간 없이 탈 수 있다. 


놀이기구는 대략 8개정도 있는 듯

그런데 밤바카를 제일 재미있어 할텐데...

신장제한(120cm)로... 걸린다.. 


지금 대략 110cm 정도 될라나...

그러고 보면

연간이용권은 7세 어린이때 발권을 해야 더 좋다.


미니 관람차라고 보면 된다.. 


놀이공원 광장에서 기념촬영....


요건... 놀이공원을 한 바퀴 도는

꼬마기차에서...

대충 3~4개 정도 타고...

민속촌을 산책하기로... 

사람도 많지 않고..... 

딱 좋다.... 



저 앞에 걸어가는 모자....

삼월에 마나님 노스페이스 파카가 웬말이냐?


중간에 꼬치구이 파는 노상매점 발견

1개당 2500원인데....

오.. 이거 맛이 괜찮다. 


민속촌은 가격대비.... 

음식의 퀄리티가 아주 괜찮다....

대표적인 관광지여서 그런지...

바가지 씌우는 느낌이 없다. 


안쪽으로 쭉 걸어가면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광장이 나오고

(투호, 줄넘기, 줄타기, 윷놀이 등)


곳곳이 아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종종 산책삼아 오기 괜찮다. 


이 날은 전통놀이 체험한마당 행사를 했는데....

저 방방을 보고.. 강현군 놀고싶다고.. -_-

내가 어릴때 부산에선 저걸 퐁퐁이라 했다. 


행사장에서 뻥튀기도 먹고

솜사탕도 아들 사주고

나는 100원 내고 너구리 게임도 했다..


게임기가 넘 작아서 힘들었다... ㅋ



이제 집에 가는 길...

한 2~3시간 쯤 있었나?

날 더 풀리고 꽃피면 다시 와야겠음...


민속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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