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필리핀

2013 [보홀여행] #5 수영장

내가 벨뷰리조트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수영장이었다.


호텔 메인동에서 비치쪽을 바라 볼때

수평선과 겹쳐 보이는 수영장....


사실 벨뷰리조트 수영장은 크지는 않다

미끄럼틀 등의 시설도 없다

그런데... 풍경하나만큼은 그림 같다.


놀아보니깐... 태양광 때문에

사진은 오후보다 오전이 더 잘 나온다.


물만난 고기처럼 우리 아들 신났다.

저 거북이 튜브....

바람이 새는 거였다.. 아주 미세하게...

이번 한번 놀고 버렸음.. ㅋㅋ


바다와 수영장이 이렇게 겹쳐 보인다.

사람도 없고 한적하고... 조용하고

그냥 낙원 같다.. ㅋㅋ


수영장에서 바라본 호텔...

벨뷰에서 1박만 하기에...

하루종일 리조트 뽀개기로 지내기로.. 결정



수영장 가운데는

선탠베드가 있는데..

굴곡이 있어 누우면 편하게 느껴진다. 



점심때 식하했던.. 레스토랑

저기서 칵테일도 판매한다.

벨뷰 리조트 앞은 돌호비치라고 하는데..

게가 엄청 많다... 무지 빨라서 잡기는 힘듬 ㅋ


베드에 누워

휴식 취하는 마나님..




물을 무서워 하면서도.. 

(그래서 내가 옆에 항상 있어야 한단다 -_-)


끝없이 놀려고 한다는.... ㄷㄷㄷ


좋다.. 좋아... 

다시 가고 싶네.. 그냥.. ㅋ


신체 비율 좋고...



잠시나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음...



요게 수영장 넘어 있는 비치...

낮에는 햇살이 뜨겁다..

조수 차가 꽤 심한듯...





오늘 수영은 다했다... ㅋㅋ

수영장은 21시까지 개방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밤에는 수영을 안했음... 


벨뷰 수영장 실제로 보면 더 멋진데...

사진으로는 설명이 잘 안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