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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체코

#11 프라하 구시가 광장

피렌체로 떠나는 비행기 시간은

14시경....

 

12시까지 대충 시간이 있다.

뭐를 할까 하다가....

첫 날에 야경을 봤던 구시가까지

걸어보기로 결정했다.

 

환할때는 못받으니깐...

 

말라스트란스카역에서 트램을 타고

한 정거장 왔다.

여기서 부터 걸으면 좀 더 가깝다.

 

이 날 14시 비행기이기에...

전일 15시경에 1Day 교통이용권(110코쿠나)

요긴하게 잘 쓰고 있다.

 

여기서 아침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패스했던 식당...

 

 

까를교 입구....

부슬부슬 비가 아주 약하게 내렸다

아무도 없다.

야경을 볼 때

북적대던 까를교가 맞나 싶었다.

 

까를교 한 가운데서...

까를교에 설명은

이전 게시물에 언급했으니

패스 하겠다.

 

구시가 방향으로 한 컷

 

전날 저 다리에 가서 야경을 찍었는데

비와서 망했다.

 

비가오는 날씨탓에.. 프라하성이

아주 흐리게 보인다.

 

까를교에서

북쪽방향 다리...

 

이런 조각상들이

30개 있다.

까를교 위에는..

 

구시가로 들어가는 문...

 

구시가 차도는 좁은 편이다.

프라하는 트램이

도시의 운치를 정말 살리는 거 같다.

 

구시가도.. 한산하다...

딱 좋다.. 비오는거 빼곤..

 

명품매장이 몰려있는 골목...

 

구시가 광장 앞...

 

프라하의 명물

천문시계...

 

저 시계모양을 본 뜬

시계 기념품을 사왔다..

품질은 아주 안좋았지만. ㅋ

 

프라하 시계탑,

그 뒤에 보이는 성당..

 

성당은 월,화는

비공개다... 덴장... -_-

 

헤매다 여기서 아침을 해결하기로

 

시금치, 베이컨 크로아상과

카페라떼 한잔....

그냥 먹을만 하다.

 

구시가 골목...

 

이 제설차 짱이다..

도시의 눈을 말끔히 쓸어버린다.

국내에도 수입되기를...

 

필스너 맥주 파는 곳..

아침 09시이기에 맥주는 패스한다.

 

 

기념품을 파는 곳으로

진열상태와 제품 퀄리티는 뛰어나나

다른 곳에 비해 좀 비싸다..

 

 

계속 이어지는 구시가 골목들...

 

 

위 기념품숍에서 몇가지 샀었다.

아... 나중에 보니...

네루도바 거리가 기념품은 좀 더 쌌다..

시장조사를 좀 해보고 갈 것을 ㅋ

 

나무로 만든 책갈피..

선물로 다 배포완료 ^^

 

 

구시가 천문시계 모양

탁상시계.. 그냥 기념품으로

 

이건

안에 초를 넣을 수 있는 단지...

밤에 불끄고 켜놓음 이쁘다..

몇 개 더 사올 것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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