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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체코

#4 프라하 야경 -까를교, 프라하성, 구시가 광장

프라하 숙소도착하니 19:00

한국시간으로는 01:00

쏳아지는 졸음을 뒤로하고

일단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


기내식 무한 흡입으로

몸이 무거웠음...

그냥 하염없이 걸어보련다.


조금 헤매기도 했지만..

결국 저 길을 왔다 갔다했네...


1.9Km 2번 왕복.. ㄷ ㄷ ㄷ

숙소에서 조금 나가자 

프라하성이 보인다. 


까를교로 이어지는 골목길..

논 앞에 보이는 다리가 까를교이다.


까를교 밑에서..

다리위로 올라가서 건너면

구시가 쪽이다..


여긴 까를교 서쪽편....

말라스트란스케 광장쪽 방향이고

저 뒤에 보이는 게

성 니콜라스 성당이다..


말라스트란스카역에서 트램으로 1정거장이고

트램을 타면 저기서 부터 걸어오면 되기때문에 편하다.



1464년에 완성된 까를교 서쪽 탑....


까를교에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을까..

이 한밤 중에도..

그리고 여기서 한국사람 정말 많다.

거의 1/3은 한국사람이었음. 

단체 관광객들....


까를교 밑에 있는 레스토랑

사람이 모여있길래...

좋은 냄새가 났다..


까를교에서 바라 본 야경

왼쪽엔 분위기 괜찮은 레스토랑


사람들이 까를교에 열광하는 이유는.

한 마디로 야경때문인 듯...

북쪽 방향 다리.... 


동쪽 방향 탑....

구시가 입구인 동쪽탑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탑의 하나로 평가된다.


요건 프라하성 야경....

까를교는 1357년 착공하여

완성하기 까지는 50년이 걸렸다고 한다.


길이 516미터, 너비는 10미터이고

다리위 30개의 조각상들이 있다.


동쪽탑 왼편에 바로 보인다.

성 프란티스카 성당.

돔에는 최후의 심판 천장벽화가 있는데

보지는 못했다. 


성당 앞 강가에서 바라본 프라하성 방향..

멋지다. 이 날 야경을 안봤음 완전 망할뻔..

다음날 비가 왔다. ㅋㅋ


구기사 입구...

트램과 자동차, 건물이 묘하게 어울린다.


구시가 좁은 골목길....

중세 유럽갔다..

사람들 복장만 빼고 ㅋ


구시가 광장이다. 

노천바들이 나를 유혹한다.

한 잔 하고 싶지만..

숙소 가까운데서 하고 싶어서 패스...


좌측편에 유명한 천문시계가 보인다.

구시청사인데... 

세계 2차대전때 양쪽 건물은 파괴되었다.


천문시계는 1410년에 만들어졌다.


뒤에 보이는 성당이 틴 대성당

첨탑은 15~16새기 건설된 걸로 추정된다.

성당 내부는 구경할 수가 없었다.

월요일에 다시 찾아갔는데..

월/화는 개방을 하지 않는다.. -_-


저기 보이는 동상이 얀후스 기념비이다.

킨스키 궁전


노천카페들.. 대부분 호텔 앞마당에 판을 벌린다.


다시 까를교로 돌아갔다...

아까와 반대편 야경... 남쪽..


까를교 위에 조형물들..


몇몇은 강을 따라 걷고 있다.

산쪽에 페트로닌 타워도 보인다.


성니콜라스 성당 앞...


다시 말라스트란스카역 앞에 왔다.


프라하.. 야경.. 

처음보면 감동임... 

왜 연인과 함께 와야하는지..

알것 같았음...


특히 시작하는 연인들...

여기오면 작업 100%임. ㅋㅋ


이건 둘째날 까를교 야경을 담기 위해

까를교 밑에 다리를 갔었다.

비가 왔다.. -_-


그냥 몇 컷 찍고 철수...


왼쪽에 프라하성이 보인다.

날이 흐라다...

프라하랑 나랑은... 왜케 어긋난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