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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8 #4 [북해도] 출발!

2월에 다녀온 후기를 게을러서 지금 남긴다.


아들과 북해도 8박9일 여행 시작하는 날

아침일찍 동탄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도착


제2터미널은 누가 한산하다고 했던가?

여기도 개복잡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아침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줄서서 출국심사하는 것에 꽤 걸린 듯


아침도 때울겸 라운지에 들어갔다.

강현군은 그냥 유료결재함


마티나 라운지가 면세품 찾는 곳 바로옆에 있어 편하다


일단 자리 잡고.....

아침먹기 시작...


여기서 면세점 뿅뿅이 다 해체함...

우리나라 면세점은 포장이 넘 과함 -_-


AKG 헤드폰들.....

협찬품으로 몇개 갖다 놨네


우리가 탈 게이트 252

라운지에서 바로 보인다....


대략 이런풍경.....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뭐 사본적은 없다.


왜냐면 인터넷이 훨씬 싸니깐.... (적립금, 쿠폰 등등)

비똥같은건 그냥 오프라인에서 사는 편이고 


비행기 탑승...

델타마일리지로 발권한 대한항공임 ㅋ


눈보러 가는 생각에 한껏 들뜬 아들


기내식..... 

한국에서 만든게 역시 낫다


일본 북해도 보이기 시작...

역시 눈이 앞권

하코다테 쪽 해안 같긴한데


삿포로 치토세 공항까지 30분쯤 남았었나



앗.. 역시 눈 많이 내렸구나.....

이건 정말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내 평생 볼 눈은 북해도에서 이번 여행을 통해 다 봤으니.. ㅋㅋㅋ

여하튼 착륙해서 숙소로 이동했는데.... 그건 다음 글에 포스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