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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캄보디아

2014 #1 시엡림으로 출발

집 떠난지 4일째...

하노이에서 시엡림으로 가기 위해

하노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다.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앙코르 와트를 방문하기 위해

시엡림으로 가게 되는데....


가기전부터 아주 설레였던 것 같다.


시엡림까지는 비행시간 1시간 30분..

베트남항공을 타고 갔다.

아시아나 국제선 보다

좌석이 훨씬 편안했다. 굿..


여긴 하노이 공항....

단체 여행객이라 짐을

한 방에 휙 부치고...


뒤에 삼성 로고가 있어...

한 컷 촬영....

여기가 베트남항공 체크인 장소


면세점.. 

그닥 살 건 없는데...

나는 남은 베트남 화폐를 

모두 쓸 작정을 하고...


커피, 담배를 샀다. 


면세점은 기념품 위주로 많이 팔고 있었다. 


대략 이런분위기...

베트남 대표커피  G7도 보인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면세점은 인천공항이 짱이다.


시엡림으로 가는 중...

기내식이 나왔는데... ㅋㅋ


과일과 오이만 먹었다.


베트남 하노이 맥주....


드디어 캄보디아 시엡림에 도착했다.

앙코르와트 사원의 사진이 우릴 반긴다.


알수없는 외계어.. 크메르어...


그래도 공항 시계는 오메가이다..

스위스 취리히 공항과 동급..

그러나 시설은 아주 낙후됐다.


신공항을 바로 옆에 짓고 있는데...

완공되면 지금보다는 나을 것 같다.


암튼 짐을 찾고.. 우린 호텔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