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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말레이시아

16. [파빌리온] 마담콴스&노천카페~

도착해서 좀 쉬다가

저녁먹으러 파빌리온 마담콴스에 갔다.

이번여행 때 이미 예상을 했었다.

파빌리온에서 죽돌이 생활을 하게될 것이라고.. ㅎㅎ

파빌리온은 엘리베이터 동선이 편하고

일단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수리야는 넘 복잡혀...

이게 나시레막이다..

카레버무린 닭고기... 멸치는 그닥 내입맛엔 안맞음..

말레이 대표음식인데.. 먹을만하다...

이건 소고기볶음면이었는데... 나름 괜찮았다..

강현이가 잘 먹었다는...

요거는 커리어쩌고 였는데.. 이거 실패메뉴임. ㅋ

마담콴스 여행기간 동안 2번 갔다는..

말레이 음식을 약간 퓨전식으로 재현한 곳인데..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괜찮다.

주말에는 대기줄이 열라 길다는....


마나님이 먹는건 떼따릭..

그닥 안좋아할 줄 알았다.. ㅋㅋ
현지 사람들이 자주먹는거라는데..

데자와 생각하면 된다....

부킷빈탕을 좀 걷다가....

다시 파빌리온으로 왔다.

강현군 잠들었다는......

1월에왔을 때 먹은 기네스 생맥주 먹기위해 왔다는...

노천가페 사람 많다..

쇼핑몰 안보다 여기가 사람이 더 많은 듯...

역시 기네스 생맥의 부드러움이란.. ㅎㅎ

같이 주문한... 새우발사믹 샐러드...

요것도 괜찮았음.

강현군은 요렇게 잠들었다는.. ㄷㄷ

제프 유모차의 최대 단점.. 애들 자면 고개돌아가고 불편함..

파빌리온 지하....

슈퍼가서... 우유, 요거트, 맥주 사서...

호텔로 고고씽...

호텔 발코니에서 본 쌍둥이 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