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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한민국

[33th 캠핑] 영월캠프

예전 스피모 정모때

한번 다녀온 적 있는데....


그때는 1박만 짧게 갔었던 영월캠프


이번에 기회가 생겨

2박으로 여름캠핑을 다녀왔다.


우리가 예약한 자리는 고심끝에 A5


아쉽게도 영월캠프 상류쪽

계곡은 가뭄으로 물이 많이 말라있었다.

400m 정도 내려와

힐링캠프쪽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겼음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


짠....

최고수심 2m


스노쿨링 마스크 가져올 걸... 후회했음


하루에 한 시간씩 정도

계곡에서 논 듯

낮에는 30도였으나....

이제 슬 계곡도 추워지는 날씨다


다리에서 본 계곡 모습

아이들 놀기엔 충분한 곳이다.




지난번 배럴데이 때 구매한 

판초타월


영월캠프쪽 계곡은 발목수준이었음


비가 많이 와서 가뭄이 해소되길...


일요일 오후가 되자

꽉 찼던 사이트가 하나둘 다 빠져나감

여긴 A구역....


역대 다녀본 캠핑장 중

가장 좋은 화장실이다


여긴 개수대


분리수거 종류별로 다 있다.


C구역 뒤편 숲속데크

계곡데크는 주차를 바로 옆에 할 수 없기에

정말 미니멀로 와야한다.


C구역...

내가찜한 자리는 C1이다


우리가 설영한 A5

별도 사이트로

딱 우리만 있는 기분이 든다


단점은 차가 지나가고 (아주가끔)

편의시설과 좀 떨어짐 (걸을만함)




더 깔끔해져야 하는데

뭔가 난잡한 이 느낌...



숲속데크 쪽


B구역 옆에 있는 두가족 별채

여기가 최고 명당자리인 듯


10살 강현군


독일산 샴페인....

기포가 아주 우아함


하이네켄 맥주에 얼음 동동


닭다리살 구이


이베리코 베요타


양 등뼈 부분


간단한 아침..


영월캠프 정말 강추한다.

좀 멀긴 하지만....

다녀오면 힐링되는 곳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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