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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말레이시아

13. 야시장에 가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장과 함께

야시장에 가기로 했다.

다시 가면 어디 있는지 대충 알거 같기도 하다. ^^

비가 다소 왔다는.....

뭔가 굽고 있는데 이게 뭔지는 모르겠음.. ㅋㅋ

잭프룻.. 이거 향이 우리나라 감하고 비슷한듯..

맛나다..

이건 파파야... 난 파파야는 무슨 맛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요건 그린망고...

전 같은데..

시도해보진 않았다.

생선도 이렇게 판다.

사테라고.. 꼬치구이..

이거 굿.....

맥주랑 먹음 딱이다. 하나에 0.5링깃.....

밤을 팔고 있다.

동남아에도 밤이 있다.. 없는 줄 알았는데

사람이 삽으로 휘저어 가면서 만든다. 띵..

우리의 발이 되어준 KIA봉고차....

말레이 자동차 가격 무지 비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