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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필리핀

[보홀여행] #8 원더라군 리조트

이제 벨뷰리조트 체크아웃하고 

원더라군 리조트로 이동...


원더라군은 

12월 이벤트를 해서 

30% 할인. 2박에 10만원에 예약을 했다. 


벨뷰 -> 원더라군 가는건...

원더라군에 미리 Pick-Up을 요청... (대략 1만원)


예전에 샀던

레이밴 선글라스가

이제 적당히 맞다....


이건 아무래도 7세 정도되야... 잘 맞을 듯...


벨뷰로비.... 

이제 안녕... 아쉬운 맘에 한 컷 담아본다..


강현군이랑 엄마.....

항상 나는 사진에서 빠져있음..

왼쪽 캐리어는 만다리나덕 기내용

예전에 쿠알라룸프 혼자 갈 때 구입했었음 ㅋ



원더라군 리조트 봉고차타고 

20분쯤 달렸나..

원더라군 드디어 도착....


그냥 모텔방 같다.. 

이미 예상은 했지만.... 

뭐 나쁘진 않다.. 물도 잘 나오고....


스탠다드를 예약했더니

방이 좀 좁다..

약간 더 큰거 예약할 걸.. 살짝 후회...


도착하니까 13시...

일단 밥먹으러 고고씽..


원더라군은 

알로나 비치에서 1-2km 떨어져있는데

알로나 비치까지 픽업이 무료이다.. 

이건 참 많에 든다.. 좋다...


일단 알로나비치에 있는 

타이 레스토랑으로 고고

다녀온지 좀 지나서

레스토랑 이름이 생각이 안남


알로나 비치 초입에 있다. 

은행 옆이다...


산미구엘은 조건반사..


강현군 망고쉐이크...


주문한 BBQ세트...

목살구이, 돼지꼬치, 밥 이렇게 150페소.. ㅋ

나중에 꼬치만 계속 추가로 시켜먹음.. ㅋㅋㅋ


요건... 타이식 볶음면...

이건 항상 시켜먹는 건디.. 

역시 맛나다...


근데 여기 식당이 

야외이고 의자테이블이 좀 높다...

그거 빼곤 대략 만족한다..


그리고 100불 지폐를 3장 가져갔는데

환율은 공항이 제일 좋았다는....


밥 먹었으니...

이제 강현군과 수영하러 

원더라군으로 복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