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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쏠비치

[삼척] 쏠비치 산책 이튿날 아침 혼자 쏠비치를 한바퀴 돌아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앞... 소나무 산책로를 지나면 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다. 쏠비치 전용 해변 이른 아침이어서 한적하다. ㅋ 서울, 경기권은 장마로 비가 계속 왔다던데 영동지방은 쨍쨍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ㅋ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또 오고 싶은 곳... 삼척 쏠비치를 가보니 날씨만 잘 받쳐준다면 굳이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토리니 느낌으로 건축을 한 듯 그래서 이 광장 이름도 산토리니라 네이밍 한 것 같다. 출발일 날씨가 흐려서 수영복 안챙겨왔는데... 쨍쨍했다니... 아쉬웠다. 메인광장 정원 저기가 콘도동 양양 솔비치도 이런 느낌의 조형물 있다. 저녁에 BBQ하는 곳 내가 묵은 호텔동과 연결되는 곳 숙소 발코니에서 저녁에 바..
[삼척] 쏠비치 객실 마나님 친구가 예약해줘서 다녀온 삼척 쏠비치 우리는 취사 안할꺼여서 호텔로 예약을 했다. 회원가 15만원 정도 호텔은 딱 원룸형인데... 3인이 묵기엔 깔끔하고 좋았다. 킹베드 15시 체크인인데 16시가 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대신 전망은 좋은 곳으로 배정을 받았다. 창가에서 현관쪽으로 바라본 모습 모던한 스타일.... 욕실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다. 창문을 여니 이런 풍경이 보인다. 이때까지만 해도 비오고 날씨가 꾸물꾸물했던 상황 왼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 밑에 해변이 쏠비치 전용해변인데 수심도 깊지 않아서 여름 물놀이로 제격인 듯 삼척 쏠비치 단지가 정말 크다. 워터파크도 제법 규모가 있고 무엇보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시설이 아주 깨끗함 욕실 기본 어메니티.... 햇볕이 나기 시작했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