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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남해] 미조 튤립축제 올 상반기때 댕겨온 곳인데..귀차니즘으로 인해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한다.규모가 크진 않았찌만....한적하게 튤립을 관찰할 수 있어 참 좋았던 곳.. 에버랜드 튤립축제도 무수히 댕겨왔었지만...개인적으로 튤립의 갑은 빨강보단 흰색이다. 강현군 독사진도 찍어주고... 튤립이 심어진 곳 뒷편으로는남해바다가 보인다.날씨가 다소 꾸리꾸리해서....바다빛깔이 좋아보이진 않았다. 동산쪽으로 유채를 심어놔서...한마디로 꽃밭이다.왼편이 허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강현군과 마나님... 나빼고 항상 찍는 가족사진 ㅎㅎ 엄마만 좋아하는 강현군.... 아놔... 덴장...
[남해] 원예예술촌 죽방림 앞에서 멸치정식과 갈치구이를 먹고 상주해수욕장 방향으로 가는 길에... 독일마을 지나 바로 원예예술촌 발견... 내부를 관람하려면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비싸진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폐교를 개조하여 만든 시설로.... 폐교내부는 체험교실, 예술품 전시를 해놨고... 카페, 음식점, 꽃집 등이 함께 있다. 오래 있을 곳은 아니고.. 그냥 여기서도 바다가 보이니깐... 가볍게 들렸다가 가기 괜찮은 곳이었다. 시골 토종 황구... 요즘 빠져있는 맥주 가펠쾰쉬.... 야외에서 먹는 맥주는 언제나 굿.. 화분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한동안 잘 크더니... 역시 마나님 손에는 화분이 죽는다 ㅋㅋ 할로윈의 상징 호박들.... ㅎㅎ
남해 봄여행 #1 4.18일3번째 봄맞이 남해여행살랑살랑 부는 바람과따뜻한 햇살.. 파란 하늘... 창선대교를 건너 우리식당에서 아점을 먹고인근 길가에 있는 유채꽃밭에서... 삼천포 대교 주변 처럼아주 넓은 밭은 아닌데..그냥 지나가긴 넘 예뻐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촬영했다. 지난번에도 들렸던 바다..남해죽방멸치로 유명한 곳인데..한적해서 좋다. 강현군도 새 차가 마음에 드는가 보다.. 그럴싸한 포즈에 한참을 웃었다.. 그래 밝게만 커주면 좋다... 운전에 관심이 많은 강현군... ^^
[남해] 금산 보리암 작년에 왔었으나....주차장 2KM앞에서 부터...꽉 막힌 차들을 보고 포기했던 보리암... 보리암은 국내 3대 기도사찰로 태조 이성계가 여기서 기도를 하고정기를 받아 조선을 건국했다는 일화가 있다. 절벽위에 지어진 사찰에서남해안을 바라보면 정말 절경이다. 보리암 주차장은 2곳이다.일반주차장이 있고.... 산길을 타고 쭉 올라가면차를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선착순이다.. ㅋㅋ 일반주차장에서는 버스를 타고 올라와야한다. 나는 새벽에 갔기에....정상주차장에 주차....여기서 1KM정도 걸어가야한다. 보리암 입구에 왔다..... 오른쪽 건물이 사찰이고저 넘어.... 남해 다도해가 보인다. 진달래도 보이고..... 먼 발치 상주해수욕장도 보인다. 200mm로 촬영한 사진...날씨가 약간 흐..
남해바다 산타모니카 펜션 앞...미국마을 앞에서 보이는 바다... 관광지는 아니다..그냥 한적한 어촌일뿐... 해질녘... 차를 가지고 바다 근처로 가봤다...탁트인 바다에.....모든걸 놓아본다....
[남해] 산타모니카 펜션 산타모니카 펜션은미국마을내 위치한 곳이다. 미국마을을 지나 산 꼭대기 쪽으로 올라가면 용문사가 나온다. 남해의 산들은 봄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어찌나 색색이 예쁘던지.... 미국마을은 사실 볼 건 없다. 관광객들이 왜 와서 사진을 찍고 가는지..솔직히 이해불가.... ㅋ 산타모니카 펜션은 괜찮았다.쿠즐에서 72,000원에 제일 작은 방을 예약했는데... 방 크기도 적당하고 깔끔하고..베란다도 있어서.. 밖에서 바다를 볼 수도 있고..가격대비 정말 좋았다.. 남해에 봄에.... 이만한 가격에괜찮은 방에서 숙박하기 힘들다... ㅋㅋㅋ 2층 출입구에서 산방향....나름 느낌 있다.. 펜션 전경.. 우리는 2층에 묵었음.. 객실에서 바라본 바다쪽.. 김현희, 박미경...... 광각의 왜곡으로마나님 다리 씨름..
[남해] 상주해수욕장 남해 상주해수욕장다른 이름으로는 은모래 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초등학교 4학년때 상주해수욕장을 간적이 있는데그 때는 엄청 크게 느껴졌는데.. 이번에 다시가니... 아담한 해수욕장이었다. 모래는 상당히 부드럽다. 4륜 바이크를 강현군과 20분간 탔고 (만원)강현군 모래놀이 하는거 구경했음. ㅋ 해변에서 고동 같은거 잡는거 구경...썰물이 되니 바닥을 긁으니 무수히 나왔다는.. 다음에 바닷가 갈 때는모래놀이 셋트를 준비해서 가야겠다. 인천에서 온 6살 형아 모래놀이 셋트.. 꼽사리 낀 강현군.. 언덕배기에서 내려다본 해수욕장 전경
[남해] 여원식당 남해 멸치쌈밥은우리식당이 가장 유명하다. 갔는데.. 대기인원만 20명그냥 기다리기 싫어서근처에 여원식당에서 먹었는데... 작년에 먹었던 멸치쌈밥보다 감동이 없다.갈치구이도 그닥....친절은 했고... 사람들도 많긴 했다만.....이번 식당 선택은 실패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