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은

역시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있는

돔 식물원과 슈퍼트리...

 

혁신의 향기가 그대로 뭍어나는

대단한 곳이다.

 

싱가포르는 면적은 작지만

정원 속 도시를 표방하고 있고

 

그 대표적인 것이 돔식물원

 

돔식물원은 2개 인데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플라워 돔

 

우리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만

방문하였다.

 

구름의 숲 ㅋㅋ

 

슈퍼트리 야경을 보기전에...

시간을 맞춰 식물원을 관람하면 좋다.

 

입구에 들어가면 폭포부터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폭포

 

대략 이런 구조.....

 

돔의 높이는 58m

 

높이를 이용한 보행로...

이런 식물원은 처음이다....

 

 

 

일단 7층으로 올라가서

관람을 시작하게 된다.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식물들 위주이기에

실내 온도는 다소 쌀쌀할 수도 있다.

 

 

창밖으로 마리나 샌즈베이 호텔이 보인다.

 

 

7층부터 1층까지 쭉 연결된 산책로...

 

창밖의 풍경과

산책로 옆에 식물들을 동시관람

 

위에서 내려다 보면

꽤 아찔한편...

 

인간의 창의력에

경의를 표한다.

 

 

 

 

 

 

 

 

돔 밖으로.....

슈퍼트리가 보인다.

 

식물원 구경 마치고.....

옆에 산책로에서....

 

대략 이런분위기

조깅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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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군과 둘이서 떠난

북해도 8박 9일

이번 여행부터

여행 스케쥴 편하게 수립할 수 있는

위시빈을 이용해 봤다.

 

각 스팟을 누르면

구글맵과도 연동되기 때문에

길찾기도 편한게 최대 장점인 듯.....

 

겨울 북해도... 특히 비에이....

뻥 뚫린 절경과 설경들.... 그립다...

 

여행기는 차차 정리해 보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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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싱가포르에서 묵게된 호텔은

오키드 호텔... 여기서 2박 한다.....

 

마리나 샌즈베이 같은 곳은 아니지만

중심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 지하철역도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텔에서 차이나타운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거기 저녁에 가면

야시장, 먹거리 탐방이 가능함

 

아침식사는 기대할게 못된다.

정말 먹을게 없다.. 쒰임....

 

4성급이라는데

그냥 so so

중국사람들이 많다.

 

더블, 싱글베드...

 

나중에 결국

이 방에서 3명이 자는

불상사를 맞이하게 된다.

 

와이파이는 무료로 제공 안함 ㅋ

 

 

생수 2병은 공짜

 

샤워부스...

욕조는 없다

 

나오면 소피텔이 보임

 

 

호텔 앞.....

 

저 빨간건물은

볼 수록 신기했다.

 

앞에 잔디가 있지만

날씨가 더워서......

사람은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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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출발해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이동.....

 

이륙후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메콩강 줄기가 보인다.

 

기내식이 나왔다.

생선요리....

큰 기대는 안한다 ㅋ

 

평온한 섬과 그 위에 구름들

 

육지가 차츰 보이기 시작

 

싱가포르 도심이 보인다.

 

드디어 창이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처럼

굉장히 깔끔한 느낌...

 

 

이미그레이션 쪽으로 고고

입국수속은 까다롭진 않다...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조형물

 

뭔가 열대지방 느낌이 난다.

 

싱가포르 세관수속의 주의점

담배는 아예 반입 금지

관행적으로 뜯은 담배 1갑은 반행되는 편인데

이마저도 불법임이 사실이다.

 

담배 1개비당 붙은 벌금이 어마어마 함

 

술은 1L까진 반입된다고 가이드북에 나와있음

반입하면 엄청난 세금이 기다리고 있음

 

 

 

세관수속후...

점심은 야쿤 카야 토스트로

대충 때움....

 

수란에 간장 부어서 호로록

 

카야쨈 바른 토스트...

 

카야쨈 이거 중독성이 좀 강하다. ㅋ

 

3일 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준 미니버스

편하진 않음

 

창이공항 미니버스 주차장.....

시계가 오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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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포메인 같은

베트남 레스토랑 좋아하기에...

 

베트남 현지음식은

어느정도 괜찮겠지 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었다.

 

앞으로 철저하게 한국인들에게

검증된 음식만 주문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던 당시 여행.....

 

수제맥주집에서 주문한

소고기 안주

쏘야 소스랑 유사함 ㅋ

 

기본으로 주는 꿀땅콩과 캐슈너츠...

이거 맛남

 

수제맥주...

한 잔에 1,700원 정도...

퀄리티 괜찮다.

 

이건 흑맥주...

 

요고.... 비추 ㅋ

 

볶음밥인데..

고수땜에 먹기 힘듬

 

사이공 맥주

 

우측에 저 피쉬소스....

내 비위에는 전혀 맞지 않음

 

이건 배틀트립에도 나온 음식인데...

전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듬

 

그나마 먹을만한건 역시 짜조

 

베트남 보드카 맛있다.

 

이것도 고수의 향이 넘 강하다

 

새우튀김...

 

야채, 새우 스프인데

여기도 고수의 향이 -_-

 

여기도 고수...

 

한식당 마파두부... 굿 ㅋ

 

김치전

 

뭔지는 모르겠는데...

맛은 없다

 

하노이 비어

 

게살스프

 

이것도... 고수땜에 먹기 힘들다

 

오징어 튀김

 

개쒯

 

파인애플 볶음밥....

익숙한 맛

 

파파야......

 

베트남 음식은

한국에 있는 레스토랑이 제일 맛남....

 

베트남 2번 다녀왔는데.....

그게 진리인 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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