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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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아침에 사랑의 절벽 다녀오고...

조식 대충 챙겨먹고....


호텔 수영장에서 마지막 수영을 했다.


아침 시간이어서 풀에 사람은 없다.

2월의 괌이 좋았던건

하루종일 26~27도 온도 유지

햇볕도 뜨겁지도 않고 딱 적당했다.


구명조끼는 무료로 빌려주고

저기서 간단한 스낵,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가 어린이 풀...

가장 깊은 곳이 1.2m 정도 되는 듯


여기는 어른풀....

농구골대도 있다.


어린이 풀에 사람이 많고

성인풀은 한가하게 즐길 수 있다.


선셋비치...


바다를 보면서 멍때릴 수 있다.


해변....

닛코 호텔이 보인다....


이건 힐튼쪽.. 반대편


두짓타이와도 통해있다.

해변에서 수영하다가

두짓타이 수영장 가서 

놀아도 모를 듯.. ㅋㅋ


암튼 아웃트리거 

위치, 수영장 괜찮다!!!


괌에서 그냥 편한 동선에

괜찮은 시설에 묵을 수 있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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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관광명소

사랑의 절벽


뭐 여하튼 강현이랑 둘이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여기를 다녀왔다.


대략 호텔에서 10분거리...

패키지로 괌을 오게 되어도

여기는 무조건 다 포함되어 있다.


영어로는 two lover point

전쟁당시 

차모르족 연인이 절벽에서

뛰어 내렸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당시 그 절벽이

사랑의 절벽이다.


남산타워 분위기랑 비슷하다.

자물쇠를 채워놓고....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흔적이 아주 많다.


입장료는 3불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꽤 아찔하다.

멀리 투몬쪽 호텔들이 보인다.


반대편도 태평양 망망대해


전망대는 2층구조로 되어 있다.

저기가 1층 전망대

 

왔으니 인증샷...

남는건 결국 사진이다.


꽤 느낌있게 나왔다.

사람이 없고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투몬쪽으로 사진이 잘 나오려면...

아무래도 오후에 오는 게 좋겠다.

저녁에 썬셋을 담아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포인트이다.


만약 다음에 괌을 오게 된다면...

해질녘 꼭 오고 싶다.


역시 풍경은 광각이다. ㅎㅎ


투몬 반대편 모습...


포인트 주변에 공원과

레스토랑 1곳이 있다.


둘러보아도 금방 볼 수 있다.

크진 않아서


닛코 호텔..

그 뒤에 아웃트리거, 두짓타이도 보인다.


닛코 호텔 해변이 아담하니 귀엽다.

저기가 물은 더 깨끗할 듯


절벽주변 해안들....


비행기도 꽤 자주 지나간다.


매표소 주변에 냥이...

얘는 기념품숍에서 키우고 있는 애인 듯


저기가 2층 전망대였다.


사랑의 절벽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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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부터 고민했던 곳인데....

후배가 강력 추천을 해서

저녁 부페로 팜카페를 가게되었다.


내가 투숙한

아웃트리거호텔 1층에 있다.


보통 조식먹으러 많이 가는 듯....


내가 갔을 땐 

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었다. 


여기 석식타임이 5시~10시

1,2부 구분없고 완전 널널하다.


일단 착석...


주변을 둘러보니

일본인들이 가장 많은 듯....

점심때 입구에 창가자리로 미리 예약을 했다.


음식은 무난한 편이고...

가짓수가 정말 많은 것은 아닌데....

딱히 부족하다고 생각되진 않았다.


후배얘기로는 5세미만은 공짜라고 하니..

아이 있는 가족들은 괜찮을 듯...


홍차는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한국이랑 맛이 좀 틀리다.


바베큐도 있다.

굿....


파스타는 얘기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홍합크림스프....


석화, 킹크랩, 홍합 


이건 샐러드 코너


김치도 있다. ㅋ


즉석으로 누들코너


여기는 익힌 요리들


디저트 코너


각종 롤들...

스시도 있었는데 못 찍었네...


파스타 만들어 주는 곳...

아침엔 저기서 스크램블 만들어 줄듯..


이렇게 배터지게 먹고 60불쯤 나옴

대인1, 소인1


아마 밖에서 뭐라도 먹었으면

35불 언더로 됐을 건데.....

그래도 호텔부페 치곤 사악한 가격은 아니었다.


부페는 애들 먹을꺼 많으니깐..


어른2, 아이2(5세 미만)

이런 구성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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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석양

여행~/괌2017.04.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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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에 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오션뷰인데....


내가 묵은 아웃트리거 

스탠다드 객실은


하프 오션뷰라 생각하면 될 듯

백사장은 잘 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방에서

이런 석양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조정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4박 동안

이 날 썬셋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공항에 도심과 가까워서 그런지

비행기도 자주 보인다.


아쉽게 오늘도 오여사를 볼 수는 없다.

필리핀도 그러더니...

대부분 수평선에 구름이 있다.


서핑하는 사람도 보여서... ㅋㅋ


이제 해는 들어갔고...

골든타임.....


해질녘의 여운만 느낄 수 있다.

이때가 사진상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인 듯


두짓타이 메인식장에도

불이 켜지고....


이제는 검붉게 하늘이 변해버렸다.

이 시간까지 봤다면

야경감상은 성공...


강현군이랑 밥먹으러 간다......

이 날은..... 

후배가 추천해준 아웃트리거 부페식당으로 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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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도 보홀과 비슷하게

바다에 나가서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스팟이 있다.


현지 여행사와 컨택해도 되고

나처럼 카페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도 된다.


나는 오후일정으로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오전일정이 

시간을 사용하기엔 더 효율적인 것 같다.


투몬에서

아가냐를 지나서

배들이 정착된 작은 포구로 가는데

대략 40분은 걸린 것 같다.


거기서 배를 타고 

돌고래가 자주 나오는

스팟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런 섬들도 보이고


우리처럼 돌고래 보러가는 

배도 같이 만나게 된다.


돌고래 하나 때문에

망원렌즈를 가지고 온건데

잘가지고 온 것 같다.


강현군도 한 컷.....

배만 타니 지겨워할 무렵


돌고래 무리 등장

일단 목격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물뿜는거 까지 제대로 찍혔다. ㅋㅋ


돌고래가 나타나면

제자리에서 

이렇게 구경을 한다.


세부에서 돌고래는

굉장히 먼발치에서 봤는데

여기는 진짜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거의 연사로.. 건진 것들


무리로 떼지어 다닌다.


돌고래 보고 나서는

스노쿨링이나 낚시를 할 수 있는데

난 스노쿨링하고 싶었지만

강현이가 낚시를 고집해서


여기 물고기 진짜 약은 녀석들

참지살이 미끼인데

미끼도둑들이다.. 진짜...


일행중 딱 한 사람만 낚시에 성공 ㅋㅋ


참지와 맥주를 주는데...

양이 넉넉하진 않은 듯...

일단 잽싸게 배급해서....

한 접시 먹을 수 있었다.


강현이는 참치회 킬러였다.


저렇게 갑판에 앉아서

참치회에 맥주마시면서 

다시 항구로 고고


돌고래 와칭....

아이있으면 괜찮은 투어....


다른건 가격이 넘싸벽인데..

이건 그래도 가격이 합리적이니깐...


대략 인당 50불정도...

소인은 40불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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