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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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관광의 대표적인 스팟

 

어트랙션

카지노

빛의 쇼

해변까지...

 

종합 테마파크라고 할까....

 

센토사 섬에 가기 위해서는

대부분 케이블카를 탄다.

 

여기 국내 통영에도 있는

루지도 있고

아쿠아리움

멀라이언 타워

짚라인

워터파크까지....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멋지다

 

 

대형 크루즈 선박이

정박해 있는 것도 보이고...

 

드디어 앞에 센토사 섬이 보인다.

케이블카 타고 한참을 간다는

 

하늘에서 바라본 워터파크 전경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있고

센토사 섬에 호텔도 있다.

 

 

드디어 도착... ㅋㅋ

 

첨 들린 곳은

멀라이언 타워

 

타워 위에 전망대가 있다.

우리가 타고왔던 케이블카 라인이 보인다.

 

케이블카에서 이미 전경을 봤기에...

전망대에서 전망은 그닥 특별하진 않다.

 

 

센토사 멀라이언

여기서 대부분 인증샷을 찍는다는 ㅋ

 

 

여기 서 매직 라이트 쇼를

저녁에 한다는.....

 

굳이 올라갈 필요는 없는 곳임...

다음은 수족관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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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로프에서 즐기는 마지막 날

주롱 새공원을 가게 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류 동물원으로 이해 하면 된다.

규모가 굉장히 넓은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반나절이어서....

천천히 여유있게 돌아 볼 수는 없었다.

 

들어가는 입구에 펭귄

 

워낙 넓기 때문에

공원을 한 바퀴 도는

트램을 많이 이용하는데.....

 

줄이 꽤 길고.....

새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일단 걷기로 결정...

 

플라밍고들...

 

이구아나.....

 

곳곳에 휴식공간이 있다.

싱가포르 날씨는 역시 습하다.

땀이 줄줄

 

공원 가운데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으로 산책 데크를 만들어 놨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얘는 스완.... 백조

 

 

백조들...

 

숲속으로 들어가면....

작은 체구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얘는 비둘기류

 

파랑새 순간포착...

 

망원렌즈는 무게 땜에

정말 애증품이지만....

 

없으면 또 허전하고...

 

공작류

 

주롱새 공원은.. 정말

새를 코 앞에서 볼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아이들은 좋아할 듯

 

 

식사중인 녀석

 

여기가 폭포새장

 

 

전시관에 있었던

새의 일대기 관련 내용

 

정글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위한

온실도 있음

 

영롱한 자태...

 

 

사람과 대략 저 거리 유지.. ㅎㄷㄷ

 

잉꼬들.....

 

하늘의 야심가 쇼

 

에버랜드에 판타스틱 윙스

생각하면 된다.

 

쇼타임.....

 

 

해리포터에 나오는 올빼미

 

다시 처음 입구로 돌아왔다... 펭귄관...

 

기념품 숍...

저 목걸이형 선풍기 살 껄... ㅋ

 

찾아보면 국내에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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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종파가 역 앞에 있는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차이나 타운이 있어서

저녁시간에 방문했다.

 

여기가 늦게까지 영업하고

맥주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각종 저가 기념품등을 구매할 수 있다.

 

기념품점은 대략 이런 느낌....

식료품, 악세서리, 그림 위주로 파는 듯

 

이미 저녁을 먹고 와서

안주는 간단하게 주문

닭 날개 BBQ

 

먹을만은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는게 더 낫다

 

싱가포르는 타이거 맥주를 많이 먹는 듯

 

티켓부스 주변에

저렇게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주문한 음식을 받아와서 먹는 시스템

 

우리는 넓은 테이블에 앉았고,

노천주점은 대략 이런 모습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여기도 칠리크랩 있다 ㅋ

 

 

사테 추가 주문.....

 

가볍에 들려서 노천에서

맥주 한 잔 하기 괜찮은 곳이다.

 

차이나타운내에서는 무료와이파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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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바로 칠리크랩

 

나도 살면서

첨 먹어봤는데....

 

진짜 이건 인생의 맛이었다.

 

점보는 워낙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인데...

 

일단 규모가 엄청 크고....

시끌벅적한 분위기...

 

좀 정신없긴 한데....

여기가 칠리크랩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보면된다.

 

물티슈가 있긴한데...

칠리크랩 먹다 보면 넘 부족함 ㅋ

 

첨 시킨 에피타이저...

 

 

볶음밥을 떠서....

칠리크랩 소스랑 비벼먹으면...

진짜 굿...

 

대망의 칠리크랩....

저게 4인분쯤 될 듯...

 

게살이 정말 실하게 들어 있고...

양념은 마성의 맛이라 해야 하나..... ㅋ

 

점보 레스토랑 앞.....

여기서 유람선을 타고....

마리나베이 샌즈 주변을 돌게 된다.

 

아... 칠리크랩은

한 번 다시 먹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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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를 여행하는 관광객이라면

아마 100%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멀리서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멀라이언이 보인다.

 

멀라이언은 사자와 인간의 합성어

 

상반신은 사자

하반신은 물고기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방향

 

멀라이언 주변에 역시

사람들이 많다.

 

마라나베이 샌즈 호텔도 보이고

유람선도 다닌다.

 

여기는 밤에 왔어야 했어

 

아니면 일몰 때 왔으면

좋을 것 같다.

 

가까이서 보니

멀라이언 정말 크다.

 

1972년 인가....

동상으로 만들어 졌는데...

지금은 싱가포르에 마스코트

 

가운데 분수 장치가 보이는데

밤에 원더풀 쇼를 위한 장치인듯

 

음악, 레이저, 분수 쇼라 할까

 

멀라이언을 앞에서 바라본 모습

금융의 허브 답게....

HSBC도 보이넹

 

마라나베이 샌즈

 

 

 

홋카이도 유제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북해도 우유 아이스크림 맛나지..

 

인증샷 한 컷 남기고...

 

점보레스토랑으로 칠리크랩

먹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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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마지막 밤

 

마트에서 블루크랩을 사서

집에서 쪄먹었다.

 

찌기전에 게 색상이 블루여서....

블루 크랩

이거 무지 쌌던 기억이

 

당시 미국 대선 유세시기 였음 ㅋ

 

공항 도착.....

BWI 공항......

 

볼티모에서 직항은 없기에....

디트로이트에서 경유하는 노선을 발권

 

올때 경유시간 1시간이어서

짧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볼티모어에서 출국 수속을 다 하기 때문에

경유시간 1시간 충분하다.

 

술팔던 면세점...

가격은 착하지 않다.

 

술은 국내에서 사가는게 최고긴 한데...

다시 가져오려면 넘 귀찮지 ㅋ

 

디트로이트 공항....

 

 

전 세계 어디나 있는 맥도날드...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가 보인다.

델타 항공은 이번 여행 때

첨 타본 항공사인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집에 갈 생각에 슬픈 강현군

 

13시간 걸림 -_-

 

 

 

1차 기내식이 나왔다.

 

델타 비빔밥 맛있다.

 

13시간 비행 끝에 한국 도착.....

 

15년만에 방문한 미국을 정리하자면....

일단 직장인 되서 여행하니...

좀 더 여유롭고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었고,

 

유럽과 비교하자면.....

문화와 역사를 중시한다면 유럽이 낫고,

 

대자연과 현재 산업의 발전모습을

중시한다면 미국이 여행지로 좀 더 맞을 듯...

 

둘 중 하나 택해야 할 때 얘기고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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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파리는 2013년에 개장했는데,

세계의 주요 강을 테마로


강 주위에 서식하는 어류와 동물을 테마로

전시해 놓은 곳이다.


대략 생각나는게

갠지스강

메콩강

미시시피강

아마존강

양쯔강....


입구에서 단체 짤방... ㅋ


개인적으로 나이트 사파리가 

더 실감날 것 같긴 하지만...


싱가포르는 정말 시설이

깔끔 그 자체...


암튼 표를 구매해서 입장...


사파리 입구....


밀림지대 같은 곳이 나타났다.


대략 적인 지도....

여기는 어른들 구경하긴 좀 시시하고

아이들은 참 좋아 할듯..


한국 동물원처럼

북적북적 거리지 않아서 괜찮넹




미시시피강에 있던

엘리게이터 가


악어 주둥이가 연상되는 물고기다


갠지스 강 유역


원숭이들...



인도 가비알...

멸종 위기라나....




얘는 메콩강이었던 것 같다.


이런 다리를 건너면

저수지를 둘러보는 크루즈를 탈 수 있다.


열대우림 호수....


레드판다....


자이언트 판다



우린 유람선은 타지 않았다. ㅋ


대신 


아마존 리버 퀘스트 보트를 탔는데

조성된 레일 위로

보트를 타고 천천히 동물들 보는 건데...

미니 사파리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에버랜드가 더 잼난다 ㅋ




안움직이던 녀석





수달....


2-3시간이면 충분히 둘러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널널한 일정이 아니라면

굳이 추천하고 싶진 않다.


다음엔 무조건 나이트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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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찾는 레스토랑은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이 가는 곳인 듯....

 

요트 계류장 앞에 위치해서

주변 뷰도 괜찮고

센토사 섬 넘어가는 케이블카도 보인다.

 

현지 법인 근무하시는 분이

안내해주셔서.. 가게됐음...

 

싱가포르 가면

꼭 가야하는 핫 스팟은 결코 아님

 

핸드폰 촬영은 괜찮은데

DSLR 촬영은 제지한다.

보트가 개인소유물이어서 그런 듯

 

센토사섬 넘어가는 케이블카..

 

건물이 현대적이다... 정말..

 

야외 테이블...

 

더워서 우린 실내로...

망고스무디

 

락사....

 

얘는 말레이에서 봤던.... 음식

 

용과 스무디...

 

내가 주문한 스테이크

 

그냥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아웃백 느낌 생각하면 된다.

 

앞에 입구....

 

법인분들께서 워낙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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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전자 동남아 총괄이 있다.

법인을 방문해서

동남아총괄의 역할 및 현시장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다.

 

환영문구

 

항구쪽 전망...

 

브리핑 받는 모습...

그래도 인증샷 남겨놨다.

 

싱가포르 시장규모가 작고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편으로

신제품 출시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테스터베드

역할을 하는 시장이라고 설명....

 

전자가 위치한 건물이

센토사섬 가기 전에 있는 곳인데...

 

새빌딩이어서 그런지 근무환경 좋다 ㅋ

 

휴식공간...

 

 

 

동남아총괄 방문 마치고....

우리가 관심있는 서비스센터도

내방해봤다.

 

여긴 엔지니어가 대면하지 않고

전문상담사가 고객을 응대한다.

 

엔지니어는 뒤에 공간에서 수리만 하면 된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경감될 듯..

 

 CS 측면에서는 어떨런지는....

 

17년도여서 갤럭시 S8이 주력상품인 시절

 

 

대략 내부분위기는 이렇다.

국내 분위기와는 다르다.

 

관리자가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들...

 

아무래도 우리 현업과 관련된 부분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

 

활발한 질문이 오고갔고...

예상보다 꽤 시간 초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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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좁은 국토면적 속에서도

약 40%는 아직 개발이 덜된 지역이라고 한다.

 

특히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공원과 녹지가 굉장히 많다.

 

보타닉 가든은

영국식으로 만들어진 공원인데....

 

하루만에 다 보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넓은 곳이다.

 

1859년에 만들어 진 곳이라니....

 

내셔널 오키드 가든

싱가포르에 서식하는 개량난을 볼 수 있고

사람들이 가장많이 몰리는 곳

 

공원내 수많은  산책로와 숲이 조성되어 있다.

 

쭉쭉 뻗은 나무들...

 

 

중간에 폭포들도 있고...

 

 

대략 이런 느낌..

꾸물꾸물했던 날씨가 다소 아쉽다는...

 

총면적이 22.3만평이라니...

 

아저씨 11명.....

 

 

 

오키드 가든 앞.....

 

넓은 잔디밭....

 

밴쿠퍼 개스타운에서 봤었던

증기시계탑이 여기도 있다.

 

진저가든....

 

워낙 넓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보통

탕린게이트 - 밴드 스탠드

- 내셔널 오키드 가든 - 진저 가든- 탕린게이트

 

순서로 휙 돌고 지나간다는.....

우리도 아침 산책코스로 구경하고....

 

다음일정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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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식물원 관람을 하고 나서

찾아간 곳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

 

 

낮에는 대략 이런 모습

2012년 개장 후

싱가포르에 가장 핫 플레이스.....

 

마리나샌즈베이 호텔

수영장과 더불어

싱가포르에 랜드마크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건축물도 아름답지만

 

가든 랩소디 때문

 

매일 19:45, 20:45 두 차례

음악에 맞춰.....

 

슈퍼트리 조명쇼가 펼쳐 진다.

 

슈퍼트리는 태양광 전지, 저류시설이 설치되어

에너지를 모으고 있는데...

 

비축된 전기와 빗물은

가든 랩소디 쇼에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친환경적 건축물 상도 받았다고....

 

영화 아바타의 배경... ㅋㅋ

 

사방을 둘러봐도

슈퍼트리 자체가

대략 15층 건물 높이이기 때문에

너무 잘 보인다.

 

슈퍼트리에 레스토랑도 있다.

그리고 저 스카이웨이...

 

OCBC 스카이 웨이인데.....

슈퍼트리 끼리 연결된 다리....

 

유료 입장이 가능한 곳...

우리는 그냥 밑에 자리깔고 구경 ㅋ

 

 

 

아직은 쇼타임이 아님.. ㅋ

대기중...

 

관광객들이 점점 많아 진다.

 

자세히 보면... 식물 색상도

알록달록하게 일부러 배치한 듯....

 

수직식물원이라는 표현이 맞을 듯

 

 

 

사람들이 제법 많이 모였다...

 

가든랩소디 시작..

형형색색 조명이 변화한다.

 

 

 

같은 자리에서 일부러 촬영했다.

이런건 고프로가 더 나을 듯.. ㅋ

 

 

외계세계에 온 느낌....

 

 

싱가포르는

정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여기 하나 생각나네 ㅋㅋ

 

 

 

 

 

쇼타임 끝....

다행히 끝날 무렵 비가 내리넹.....

Comment +4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은

역시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있는

돔 식물원과 슈퍼트리...

 

혁신의 향기가 그대로 뭍어나는

대단한 곳이다.

 

싱가포르는 면적은 작지만

정원 속 도시를 표방하고 있고

 

그 대표적인 것이 돔식물원

 

돔식물원은 2개 인데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플라워 돔

 

우리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만

방문하였다.

 

구름의 숲 ㅋㅋ

 

슈퍼트리 야경을 보기전에...

시간을 맞춰 식물원을 관람하면 좋다.

 

입구에 들어가면 폭포부터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폭포

 

대략 이런 구조.....

 

돔의 높이는 58m

 

높이를 이용한 보행로...

이런 식물원은 처음이다....

 

 

 

일단 7층으로 올라가서

관람을 시작하게 된다.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식물들 위주이기에

실내 온도는 다소 쌀쌀할 수도 있다.

 

 

창밖으로 마리나 샌즈베이 호텔이 보인다.

 

 

7층부터 1층까지 쭉 연결된 산책로...

 

창밖의 풍경과

산책로 옆에 식물들을 동시관람

 

위에서 내려다 보면

꽤 아찔한편...

 

인간의 창의력에

경의를 표한다.

 

 

 

 

 

 

 

 

돔 밖으로.....

슈퍼트리가 보인다.

 

식물원 구경 마치고.....

옆에 산책로에서....

 

대략 이런분위기

조깅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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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군과 둘이서 떠난

북해도 8박 9일

이번 여행부터

여행 스케쥴 편하게 수립할 수 있는

위시빈을 이용해 봤다.

 

각 스팟을 누르면

구글맵과도 연동되기 때문에

길찾기도 편한게 최대 장점인 듯.....

 

겨울 북해도... 특히 비에이....

뻥 뚫린 절경과 설경들.... 그립다...

 

여행기는 차차 정리해 보겠음 ㅋ

 

 

Comment +2

우리가 싱가포르에서 묵게된 호텔은

오키드 호텔... 여기서 2박 한다.....

 

마리나 샌즈베이 같은 곳은 아니지만

중심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 지하철역도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텔에서 차이나타운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거기 저녁에 가면

야시장, 먹거리 탐방이 가능함

 

아침식사는 기대할게 못된다.

정말 먹을게 없다.. 쒰임....

 

4성급이라는데

그냥 so so

중국사람들이 많다.

 

더블, 싱글베드...

 

나중에 결국

이 방에서 3명이 자는

불상사를 맞이하게 된다.

 

와이파이는 무료로 제공 안함 ㅋ

 

 

생수 2병은 공짜

 

샤워부스...

욕조는 없다

 

나오면 소피텔이 보임

 

 

호텔 앞.....

 

저 빨간건물은

볼 수록 신기했다.

 

앞에 잔디가 있지만

날씨가 더워서......

사람은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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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출발해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이동.....

 

이륙후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메콩강 줄기가 보인다.

 

기내식이 나왔다.

생선요리....

큰 기대는 안한다 ㅋ

 

평온한 섬과 그 위에 구름들

 

육지가 차츰 보이기 시작

 

싱가포르 도심이 보인다.

 

드디어 창이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처럼

굉장히 깔끔한 느낌...

 

 

이미그레이션 쪽으로 고고

입국수속은 까다롭진 않다...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조형물

 

뭔가 열대지방 느낌이 난다.

 

싱가포르 세관수속의 주의점

담배는 아예 반입 금지

관행적으로 뜯은 담배 1갑은 반행되는 편인데

이마저도 불법임이 사실이다.

 

담배 1개비당 붙은 벌금이 어마어마 함

 

술은 1L까진 반입된다고 가이드북에 나와있음

반입하면 엄청난 세금이 기다리고 있음

 

 

 

세관수속후...

점심은 야쿤 카야 토스트로

대충 때움....

 

수란에 간장 부어서 호로록

 

카야쨈 바른 토스트...

 

카야쨈 이거 중독성이 좀 강하다. ㅋ

 

3일 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준 미니버스

편하진 않음

 

창이공항 미니버스 주차장.....

시계가 오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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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포메인 같은

베트남 레스토랑 좋아하기에...

 

베트남 현지음식은

어느정도 괜찮겠지 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었다.

 

앞으로 철저하게 한국인들에게

검증된 음식만 주문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던 당시 여행.....

 

수제맥주집에서 주문한

소고기 안주

쏘야 소스랑 유사함 ㅋ

 

기본으로 주는 꿀땅콩과 캐슈너츠...

이거 맛남

 

수제맥주...

한 잔에 1,700원 정도...

퀄리티 괜찮다.

 

이건 흑맥주...

 

요고.... 비추 ㅋ

 

볶음밥인데..

고수땜에 먹기 힘듬

 

사이공 맥주

 

우측에 저 피쉬소스....

내 비위에는 전혀 맞지 않음

 

이건 배틀트립에도 나온 음식인데...

전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듬

 

그나마 먹을만한건 역시 짜조

 

베트남 보드카 맛있다.

 

이것도 고수의 향이 넘 강하다

 

새우튀김...

 

야채, 새우 스프인데

여기도 고수의 향이 -_-

 

여기도 고수...

 

한식당 마파두부... 굿 ㅋ

 

김치전

 

뭔지는 모르겠는데...

맛은 없다

 

하노이 비어

 

게살스프

 

이것도... 고수땜에 먹기 힘들다

 

오징어 튀김

 

개쒯

 

파인애플 볶음밥....

익숙한 맛

 

파파야......

 

베트남 음식은

한국에 있는 레스토랑이 제일 맛남....

 

베트남 2번 다녀왔는데.....

그게 진리인 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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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가면서

신라면세점에서 그 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뒀던

빅터앤롤프 뿔테를 주문했다.

 

갈색을 살까?

블랙을 살까? 고민고민 하다

나한테는 블랙이 더 잘 어울린다는

마나님의 의견을 수용

 

그런데 받아보니 이전 테랑 느낌이 거의 같다 ㅋ

나만 안경테 바꿨다는 것을 인지할 정도

실제로 주변에서 안경바꿨네..... 이런 소리 한 적 없음

 

그래도 자기만족이니....

일단 테가 무지편하다....

 

렌즈는 아울렛 가서 칼짜이쯔로 30% 할인받아 맞췄다.

 

안경테 적립금 듬뿍 먹여서 135,000원

칼짜이쯔 1.6     89,000원

 

224,000원 토탈....

 

이정도면 시중 안경테 값도 안되네...

역시 면세점이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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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터널은

호치민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구찌 지역 일대에 연결된 땅굴인데,

구찌터널은 1940년대 프랑스로 부터

독립투쟁을 할 때 부터 만들어졌고,

 

미국과 월남전을 치를 때 부터는

게릴라 작전 수행을 위한 주요 군사거점으로 활용되었다.

 

구찌터널은 방대하지만

관광객을 위해 마을화 해놓은 곳이 따로 있다.

 

입구에 도착하면

한국어도 더빙된 안내영상 상영

 

터널은 대략 이런 구조인데..

꽤 놀랍다....

 

월남전때 미군이 공습을 감행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한다.

 

 

입구가 저런 모습

발견할 수가 없다.. ㅋ

 

구찌터널은 호치민 주변에서

캄보디어 국경까지 이어지고

 

그 길이는 250km에 이른다고 한다.

 

빠지면 죽는 함정

 

 

 

군사들 쉬던 막사

 

당시사용하던 탱크

 

 

다양한 트랩들 전시

 

무기만들던 공간

 

땅굴체험 한번 해봤는데

대박....

사람 한 명 지나가기도 힘들다

 

당시 복장...

저 여성이 전쟁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는데

스토리는 잊어버림 ㅋ

 

상점에 발랑 누워있던 고양이...

 

구찌 터널은 한번 쯤은 가볼만 한데

가족여행 때는 그닥..

추천하고 싶은 맘은 없다.

 

Comment +4

  • 우리에게 익숙한 땅굴 모양과는 판이하게 다르군요.
    이곳을 둘러보다보면 베트남전의 기억이 새록새록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 5년 정도 전에 호치민 여행했었는데 그 때 저도 이 곳엘 갔었어요!
    그 때 기억이 막 나네요ㅋㅋㅋ
    저 터널이 정말 생각보다 좁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요ㅋㅋ

호치민에 있는 전쟁박물관

 

과거 월남전 때 미국정보부로 쓰였던 건물에

베트남이 바라본 시각으로 전쟁의 잔상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래서 반미감정이 고스란히 표출되어 있다.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순화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분위기는 무겁다.

 

입구에 위치한 하이랜드 커피숍

 

포탄의 잔해들...

 

내부 중앙 홀

전반적으로 박물관은 엄숙한 분위기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

특히 고엽제 관련 자료들이 많다.

 

내부엔 전쟁당시 촬영된 사진

소총 등 무기

전쟁으로 인한 피해현황 등이 전시되어 있고

 

외부엔 당시 감옥

전쟁때 사용되었던 트랩을 재현해놨고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어느 관광스팟 보다 미국인들이 많다.

이들은 전쟁을 어떻게 이해할까?

 

 

 

인증샵... 이렇게 보니 돼지넹.. ㅋ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벼르던 뱅엔울룹슨 E8을

이번에 일본 나가면서 구매했다.


면세점도 지금 계속 품절이어서

등록알림 걸어놓고 대기중에

롯데면세점에 뜬거 보고 구매했다.


쿠폰은 안먹고, 적립금 모은거 다 털어 부어서

23만원에 구매함.... 대박 ㅋㅋ

* 네이버 최저가 34.9만원


포장박스


마티나 라운지에서 촬영했더니

유리 무늬가 반사되넹


고급스런 케이스

저 케이스에 넣어 두면

충전이 가능하다.


간지나는 디자인

착용감도 정말 굿....... 

귀에 쏙 들어온다.


음악 재생시간은 3시간

대기시간은 8시간 정도 였나....


케이스에 잠깐 넣어두면 완충되니

운동용, 대중교통 탔을 때 활용하기엔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시스템과 연결이 안되서

첨에 무지 삽질했는데,

알고 보니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문제였다. -_-


일본에서 인터넷 느려서

펌웨어도 자꾸 에러남

우여곡절 끝에 펌웨어 성공해서

지금은 큰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다.


한 가지 더 불편한 것은

케이스에서 넣었다 뺐을 때

자동연결이 안된다.


블루투스 메뉴에 들어가서

한번 눌러줘야 한다는......


음질은 이 정도면 무선인데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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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ㅇㅇㅇ 2018.03.11 18:09 신고

    음질은 어떤가요?? 귀는 안아프던가요..? 저도 살까 고민중인데..리뷰가 그렇게 많진 않네요 ㅠㅠ

  • ㅎㅎ 2018.04.06 07:47 신고

    무슨 색상인가요? 이쁘네용

  • 레나 2018.04.18 22:23 신고

    e8을 23만에 구입하셧다고요? ㅠㅠ 저도 얼마전에 롯데인터넷면세점서 삿는데 30만 ㅠㅠ 비싸게 삿네요. 근데 통화중 상대방이 주변 잡소리 넘 많이 들려서 통화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ㅜㅜ

    • 확실히
      플라트로닉스 헤드셋 보다
      통화음감은 별로네요....

      면세점은 적립금 잘 활용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미토는 메콩델타의 관문으로

호치민에서 버스로 2시간 거리


메콩강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라는데

티베트, 중국,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바다로....


자유여행으로 온다면 

일일투어 패키지 상품이 만원대로 예약할 수 있기에......


우린 회사에서 단체로 와서 어쩔 수 없지만

확실히 베트남은 자유여행이 갑인 듯...


투어를 이용해서 

호치민 -> 메콩델타 -> 프놈펜(캄보디아)

이런 코스도 가능하다고 한다.


베트남 -> 캄보디아 갈 계획이면 괜찮은 플랜인 듯


미토는 메콩강으로 인해 발달된 도시인데...

대부분 도시 구경은 패쓰하고

메콩강 투어만 구경하게 된다.


투어 프로그램은 관광상품으로 

정형화 되어 있는데

배를 타고 마을로 가서

생활모습을 보고


기념품 구매하고 식사하는 그 정도


일단 저런배를 20분 정도 타서

강 건너편 마을로 이동



벌집통을 보여준다 ㅋ


꿀차 한잔 주면서

로얄제리 사라고 하는데.... 

패스


여긴 코코넛 카라멜 만드는 곳

생각보다 맛있다...


만들어진 카라멜은 이런 모습

1-2팩 정도 기념으로 사오긴 좋다


단 포장을 뜯으면 예전 80년대 

식용비닐이 카라멜에 붙어 있다.


그래서 선물하기엔 좀 그럴 수도


코코넛 비누.... 

5개에 10불인가.....

실사용해보니 제품은 좋다.


비누는 무거워서 들고오기 좀 그렇지만



이런 것들은 수공예 제품인데...

파는 상점들이 몇 군데 마을내 있다


과일도 팔고...

두리안도 보인다




과일먹고 차 마시면서

현지인이 노래 몇 곡 불러주는데...

테이블당 팁 1불 정도 보통 주는 분위기인 듯


마을내 수로를 

쪽배를 타고 돌아본다.



노 젓는 분들은

여기 마을 주민이라고 한다



대략 이런 분위기

길이는 1km 정도.. 꽤 길다


수로 구경을 끝내면

이제 다른 섬으로 이동


메콩강 특유의 흙빛



점심이 제공되는데....

고수 풀떼기 때문에 또 힘들다

위에 생선이 엘러펀트 피쉬라는데

그 유래는 알 수 없다



올 때 코코넛 쥬스도 준다


다시 컴백 도착...


한번쯤 경험하는 것 괜찮은데...

호치민에서 왕복 4시간 소요하면서

굳이 구경할 가치는 있을 까 싶기도


일정이 여유롭다면 다녀오길 추천해본다.


Comment +2


오페라하우스


1900년에 건설됐고,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모토로 건설


건축자재는 대부분 프랑스에서 가져왔고

아치형 돔은 파리의 시립미술관을 모방했다고 한다.


식민지 시대에 오페라하우스

지배한 프랑스인을 위한 유흥 공간인 것인가?


여긴 인민위원회 청사

쉽게 얘기하면 호치민 시청이다


호치민시를 상징하지만

프랑스 식민지 때 만든 건물


마치 예전의 서울시청이 오버랩 된다.


파리시청과 흡사하다고 하는데,

파리시청을 본 적이 없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_-


아치형 창문, 발코니, 조각상

전형적인 콜로니얼 건축양식


시청 뒤편으로는 

응후옌후에 거리인데....

조금 걸어가면 쇼핑몰 등 변화가가 보인다.


시청 앞에는 호치민의 동상이 있다.

사진 찍으려고 줄 서 있다.



호치민을 잠깐 돌아 본 느낌은

구도심엔 프랑스 풍 건축물들이 많고

신도심엔 고층빌딩들이 한참 올라가고 있다.


동서양이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


Comment +2

호치민을 대표하는 프랑스 콜로니얼 건축물로

1877년 부터 1883년까지 건설되었다.


붉은색 벽돌이 주 포인트이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설된

유럽의 로마카톨릭 교회 건축풍


성당 내부는 1200명이 동시에 미사를 볼 수 있고

성당 앞 광장에 성모 마리아 상은

관광객들에게 주요 인기 사진 스팟이다.


호치민이 동양의 파리라 불리는데

프랑스 건축 느낌이 남아 있는 건물이 꽤 많아서 그런 듯


중앙우체국

오페라하우스

노트르담 성당


콜로니엄 양식인데

역시 노트르담 성당이 으뜸이다.


단체샷...



노트르담 성당은 중앙우체국

길 건너에 바로 있다.


성당 주변을 한 바퀴 돌아 보았다.

역시 베트남 하면 오토바이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노점도 당연히 있다.


1달러만 달라고 외치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기다리다 보니....

조직책이 있더라..


오토바이 타고와서 수금해가고

다시 막 지시하고.....




이게 성당 베스트 샷인 듯....


성당 맞은편 고층빌딩에 

식사하러 갔다가 우연히 촬영함...


이렇게 보니..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더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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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가장 큰 우체국인데


프랑스 에펠탑 건설한

에펠이 설계해서 유명하다


이 건물이 왜 호치민의 주요

관광스팟일까... 굉장한 의문이.. 


우체국 건물 입구에서


아치형이

프랑스 어떤 건물과

똑같은 패턴이라고 

다큐에서 보긴했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 -_-


호치민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기념품 파는 곳도 어김없이 있다


여기가 대표적인 관광스팟이긴 한데....

실제 우체국으로 사용되는 건물이다.


다들 용무를 보고 있는데

관광객들은 몰려와 기념촬영하고

다소 생소한 이 느낌....


사람 많다... ㅋ



중앙우체국 왼편으로....

베트남 소호느낌 나는 거리가 있다.

카페, 서점 등등.. 보임


맞은 편에 노트르담 성당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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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및 중세시대 미술품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정말 축복의 나라임


도시마다 미술관들의 규모가

뭐 이건... 하루종일 미술관에만 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들 정도로....


하루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귀국 하루전 

원래 일정은 메릴랜드 주 르네상스데이를 가려했는데

비가와서 필라델피아 미술관으로 변경


지금 생각하면 볼티모어 근처 

괜찮은 스팟을 가는게 나았을 지도...


장시간 운전한 처제한테 미안했던 하루였음 ㅋ


필라델피아 미술관 도착


처제가 티켓팅...


엘리베이터도 고풍스러움 ㅋ


2층 전시장으로 향하는 곳

스케일 작렬...


미국 미술관은

사진찍게 해줘서 참 좋다...


국내 특별전시전

사진 왜 촬영불가인지...

너무 상업적인 것 아닌가... ㅋㅋ


돈키호테를 만들어놨넹...


저런거 입고 전투가 된다니... ㅎㄸ


보티첼리...

이 초상화 유명한데...

이름이 생각이 안단다...


각 전시실은 저런 통로로 연결되어 있음



미술품외 조각들도 참 많다


광장을 재연해 놓은 곳...


중세 교회

스테인드글라스




아예 유물들을 활용해서

방을 만들어 놨넹...




베니스 두칼티 궁전이었나...

예전에 가본기억이 나서... 

사진에 담아봤다


이 그림은

존스홉킨스에도 걸려있다고 한다.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생각나는


모네의 그림은 언제나 따뜻하다.




반고흐 해바라기...

강현군은 뭔지 당연히 전혀 모름



꽤 유명한 

인상주의 대표화가 폴 세잔

거의 전시실 메인공간에 걸려있다


미술책에 자주나왔던 모딜리아니


울 아들 피카소 그림 배경으로

티셔츠 위에 꽂은 클립이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장표시


현대로 넘어올 수록 미술은 추상적으로 변하는 듯

그만큼 창의적이 되었다는 걸까?


어쩌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뎁스가 커진 것은 사실일지도


미술관 관람후 빠질 수 없는

뮤지움숍


저기서 냉장고 자석을 몇개 샀다 ㅋ


미술관 입구...

비가 와서 의회구경은 생략한다.


필라델피아가 미국 정치의 시발점

독립기념관도 여기에 있다.


저 뒤편에 시청건물인데...

흐려서 잘 보이진 않는다.




미술관 주변에 조각공원이 있는데

비와서 둘러보는 것은 생략


미술관 후문... 주차장 쪽


다시 오긴 힘들겠지만.....

속성으로 구경하고 간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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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있는 5성급 호텔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하다 보니

2인 1실이지만 5성급에 묵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린다.


시티뷰 트윈객실

TV가 소니꺼라고..... 아놔....

현지법인 가서 여기서 묵었다고

엄청 혼났넹 ㅋㅋㅋ


모던하고 깔금하다.. 좋다....


시티뷰.... 

호텔 아래쪽은 변두리 인듯


신도심 쪽 고층 스카이 라인이 보인다


대리석 수전에


기본 에미니티들...


욕조가.. 남자 둘이 묵는 방엔

그닥 ㅋㅋㅋ


손끝하나 건들이지 않았던

유료 아이템들


커피는 공짜니깐..... 

타묵어야지..


근데 저 일리 에스프레소를 

못 먹었다는...


200mm 망원으로 

역시 여행엔 망원렌즈 있어야 함 ㅋ


메콩강을 건너는 다리도 보인다


야경도 한 컷



아침에 일출도... 

매연땜에 아숩긴 하지만



1층 로비쪽..... 

기둥높이 좀 보소... ㅋ

 

1층 커피숍

 

조식부페 음료코너

 

시리얼

 

베이커리류

 

오믈렛 코너

 

샐러드

 

가벼운 요리들

 

햄과 치즈

 

과일과 요플레

 

김치도 있다...

 


호텔 뒤편에 쇼핑몰이 있고

주변에 마사지숍, 수제맥주 집 있음


그리고 현지 커피체인인 커피롱이 있어서

아침을 해결하기도 좋다...


담에 다시 호치민 오면 묵을 의향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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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정리하는 여행후기


작년에 회사출장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5박 6일을 다녀왔는데

계속 미뤄뒀다가는 영영 정리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짬을 내서 남겨본다.


남자 10명이 떠났던 즐거웠던 기억들로 고고


.

.

.

.


15년 11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왔었고

이번은 경제수도 호치민이다...


둘 다 댕겨온 느낌으로는 

호치민이 볼거리는 좀 더 있는 듯


출발 인증샷...

호치민까지는 

대략 5시간 30분 걸린 듯


면세품 찾는다고 비행기 겨우 탄 듯...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넹...


생선+감자 메뉴였는데...

역대 먹어본 대한항공 기내식중

하위권 점수일 듯...


대한항공은 비빔밥이 역시 최고다..


입국수속 끝내고

공항 짐찾기 위해 대기 중


짐 찾고.. 나오니

비가 꽤 많이 오고 있어서

일단 짐부터 풀기로 함.... 


숙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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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와이너리 투어는 살면서 처음...

 

네비찍고 도착하니 대충 이런풍경

여기는 재배자 거주하는 공간인듯

 

포도밭이 이렇게 나타남...

유럽풍의 느낌..

 

호밀밭도 보이고...

 

 

포도밭에 들어가서

강현군 인증샷도 찍고...

 

이걸로 샤도네이 만드는가 보다.

끝물이어서 포도가 몇알 없다...

 

 

미국닭도 보이고...

 

밀크시슬 주원료인

엉겅퀴도 보인다.

 

 

 

미국 역시 넓다는 말밖에... ㅋ

 

오늘의 최종목적지...

저기서 와인 시음+간단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내부는 이런느낌...

야외 테이블을 선호한다.

 

와인랙과 와인잔들...

 

와인과 음식을 주문한후....

야외로 이동...

 

와인은 10~30불 정도 했음...

등급에 따라 편차가 다소 있지만...

 

 

우리가 앉은 테이블...

 

주문한 샤도네이가 왔다.

 

야채스프도...

 

치즈&브레드...

 

 

다른 테이블 보니...

먹을꺼리를 다 준비해서 왔더라...

옛날 착한고기 보는 느낌.. ㅋ

 

자매의 수다는

계속이다.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강현군과 잔디위에서 뜀박질 좀 하다가..

 

 

 

역시 공기가 좋다...

여긴...

 

그냥 야외에서 와인마시니...

분위기에 취한다.

 

기타연주도 해준다.. 굿

 

야경 촬영에 골든 타임이 왔다 ㅋ

 

음식 종류가 많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지만......

 

쉑쉑이나 KFC 같은 곳에서 포장해서 가면..

여기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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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는 10년전 한 번 가보고.. 두 번째....

강현군에게

 

대한민국 최남단이라는 거

그거 하나 알려주기 위해서 고고

 

마라도 가는 사람 엄청 많다.

표가 전부 매진......

 

다행히 우린 예약을 했기에...

큰 문제 없이 탈 수 있었다.

선착장 앞....

산방산도 보인다.

 

 

형제섬.....

 

마라도 여객선 대합실...

 

드디어 배가 출발함

 

인증샷 찍고

조금 있으니 마라도 도착 ㅋ

 

마라도에서 산방산 형태가 보인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굿

 

 

녹색이 주는 안구정화감이란...

 

한여름이어서 그런지 넘 덥다..

땀 뻘뻘...

 

선착장에서 내려.....

동쪽->남쪽->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옴

 

앙증맞은 마라도 성당

 

 

 

짜장면 먹는 곳 외엔

그래도 한적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무한도전이 다녀왔다는 짜장면집

우리도 이곳에서 한 그릇.. 먹음 ㅋㅋ

 

맛은 넘 기대하지 마시길...

그냥 무난한 정도...

저 티셔츠는

오키나와 츄라우미수족관에서

기념품으로 산건데.. 본전 뽑은 듯 ㅋ

 

제주로 갈 배가 들어오고 있음 ㅋ

 

 

여기서 스노쿨링 하고 싶었다는 ㅋ

 

잠수함 타는 곳도 보인다.

마라도 경치가 좋아서

갈만한데....

 

봄, 가을이 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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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인할인으로

극성수기에 진짜 염가로 2박을 할 수 있었다.

 

사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정보가 많지는 않다.

 

서귀포에서 대략 20분거리

시설깔끔하고 앞에서 바다보이고,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도 있고...

동네 조용하고.......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를 밤에 배회할 목적이 아니라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다.

 

숙소 창문에서....

다리옆에 해수풀장이 있음

 

서귀포쪽 방향

저길로 조금 걷다 보면

흙돼지 집 있다.

 

여기 중국집도 은근히 사람이 많았다.

현지 주민들이 가는 집인 듯

 

객실은 방1, 거실, 주방

이런 구조

 

평형이 두 종류인데

우린 3명이니 작은평수로 결정

 

냉장고, 식탁, 소파 있음 ㅋ

 

욕조는 없고 대신 샤워부스

 

소파 앉으면 이런느낌

TV는 작다 ㅋㅋ

32인치 정도 되는 듯

 

 

앞 마당...

여기서 바베큐 해먹을 수도 있다.

 

우린 귀찮아서 그냥 앞에 횟집으로 고고

 

걸어서 방파제 가봤는데...

낚시하는 아저씨들 꽤 있었음 ㅋㅋ

 

큰 기대는 없었는데,

다음에 제주가면 또 숙박할 수도 있을 듯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121-1 | 올레길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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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슬포 근처

해안에 위치한 젠하이드어웨이

회사 형님이 여기 괜찮다고 소개해줘서 가봤다.

 

왼쪽은 숙박시설....

오른쪽은 카페겸 레스토랑이다.

 

주차장부터 바다가 보인다. ㅋ

 

테이블은 대략 이런 분위기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밝은 톤 라탄과

파스텔톤, 원색이 잘 믹스되서

화사한 느낌이 난다.

 

 

제주왔으니 당근케익부터

 

망고 스무디

 

제주감귤향이 들어간 맥주

 

시금치 바질 피자

 

음식은 전부 평타 수준 이상

 

테라스 공간이 꽤 넓다.

 

썬베드도 있고....

여름이어서 더워서 그런지

햇볕을 쬐는 사람은 없다 ㅋ

 

쿠션베드도 있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산방산이 가까이 보인다.

 

 

여기서 물고기 한 마리 손으로 잡음 ㅋ

 

가을에 캠핑갔을 때

또 한번 더 갔었음....

 

제주에서 가볼만한 카페란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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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7 | 젠하이드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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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음식들

Food~2018.02.04 19:36

어느 주말에 먹었던

오븐 음식들

 

삼겹살로 인해

오븐안이 기름바다 되어 버린 날 ㅋ

 

 

기름 쫙 빠져서

부드럽고 맛나다

 

닭도 오븐에 구우니 굿

 

하나 밖에 없는 아들... 강현군

10대 기념 케익

 

맛은 그닥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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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베이스 등갈비

 

토마토 샐러드

 

생콤....

 

신의 물방울에서도

가성비 좋은 프랑스 와인으로 등장

 

 이탈리아 와인 vs 프랑스 와인

1000엔대에 프랑스 와인으로 소개됐었지

 

이 가격에 신뢰감이 드는 와인

프랑스 와인은 비싸서 잘 안먹게 되는데

얘는 그나마 부담이 없다.

 

코스트코 17000원 정도

.

.

미디움 드라이

탄닌도 꽤 느껴지고

피니쉬 향도 괜찮음

 

테이블 와인으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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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긴 여정

8박 9일이기에....

 

다소 힘든 일정이지만

기차를 꽤 타기로 결정

 

그래서 홋카이도 레일패스

7일 연속권을 구매했다. ^^

 

현지에서 구매해도 되는데

난 그냥 티몬에서 구매했다.

 

홋카이도 레일패스 자세한 안내는

한국어 번역 사이트 참고하면 된다.

 

http://www2.jrhokkaido.co.jp/global/korean/

 

이런 티켓이 온다

이걸  JR매표소에서 교환해야 하고

 

7일의 첫 날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레일패스가 있으면

미리 예약하면

 

지정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일본은 지정석을 이용하려면

돈을 운행요금의 50%를 내야하는 방식

한국과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

 

이건 어른표... 내꼬

 

이건 소아표...

강현군 꺼...

 

일단 도착 첫날은

레일패스 이용할 일이 없기에.....

둘째 날 삿포로 가서 바꿔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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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중고로 구매후

이것 저것 소소하게 꾸몄음 ㅋㅋㅋ

 

뭐라할까 캠퍼족

그리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에게는

활용도 면에서 100% 만족스럽다.

 

일단 수납능력이 어마어마 하고

3열도 꽤 불편하지 않다.

 

나중에 정리 좀 해보겠지만,

기름은 확실히 많이 먹는다. -_-

 

무거운 차체는 굼뜨긴 하지만 안정감이 들고

주행은 정말 부드럽다는 것이 느껴진다.

 

회사 앞 카센터 가보니

중고인데 잘 샀다고 ㅋㅋㅋ

파워호스에서 파워오일 누유외엔 이상이 없었다.

 

앞으로 아끼고 잘 타야지....

 

원래 전차주가  RRS 그릴을 껴놨었는데,

순정그릴 블랙으로 바꿨다.

 

순정 화이트 있던거랑 1:1 교환

운이 좋았다. ^^

 

앞 레터링 랜드로버에서 디스커버리로 바꿈

개노가다였음 -_-

 

사이드벤트도 순정이랑 1:1 교환

휠 기스가 좀 아쉬운데

저건 돈 좀 생기면 도색해야겠다.

 

 

사다리랑 램프가드는

전차주가 설치

 

네이버카페에서 동호회 엠블럼 스티커 구매

뒤 레터링 블랙으로 변경

 

13년식 디스커버리4는

타이어공기압 센서가 없다

 

알리에서 4만원 주고 구매함

이걸로 빵구 벌써 1번 잡았으니

돈 값은 한거다 ㅋㅋ

 

알리에서 구매한 컵받침

대략 2000원

 

샤프 차량용 공기청정기

그리고 멀티컵홀더

 

기어노브 스티커

아 딴걸로 할껄

밑에 같은 마크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지를 못했넹 -_-

 

핸드폰 거치대는 신지모루

충천케이블이 50cm인데

40cm가 나왔으면 좋겠다 -_-

 

트위터 스피커 몰딩커버

이 역시 알리에서 구매

 

가방홀더

이거 있음 은근 편하다. ^^

 

워크인 스위치

성수동에서 15만원 주고 작업

아이 있는 집은 좋다.

 

a100 허드

알리에서 2만원

 

이거 초 강추임

설치도 쉽고...

 

이전 차가 허드가 있었는데

허드 쓰다 없으면 정말 불편한데

이건 싸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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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나다 2018.02.05 12:00 신고

    축하드려요 저랑같은 모델 오너시네요. 핸드폰 거치대와 공기압표시기 상세정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지난 여름

삼척 솔비치 여행가서 먹었던 음식들...

 

킹크랩은 당연 맛있었고,

장칼국수 저건 집 근처에서 먹을 수가 없어서

해장이 필요할때 마다 생각나는 음식이다..

 

또 가고 싶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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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군 생일기념 겨울여행으로

덕산 스파캐슬 고고

 

 

온천수여서 물 따뜻하고

주변 아구찜, 간장게장도 맛나고

나름 괜찮은 여행이었다.

 

생각보다 여기 가깝던데,

나중엔 아마 당일치기로 다녀올 확률이 높다

 

티몬에서 예약한

스파캐슬 허니문 객실

 

2~3인으로 생각하면 된다.

 

입구에서..... 본 모습

 

욕조와 화장실

 

아일랜드형 식탁

그리고 TV와 무선랜

 

냉장고와 전기쿡탑이 있다.

 

이게 젤 의외였는데..

침대가 원형... ㅋㅋ

 

다행히 꽤 넓어서

3명이 함께 자는 것에 아무 문제는 없었다.

 

생뚱맞게 오디오가 있다. ㅋㅋ

 

밖에는 다른 모텔이 보인다.

 

여기 방 없으면 저기서 자도

아무 문제 없을 듯...

 

덕산은 처음이었는데......

무난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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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에드몬즈

 

미국 수제화 브랜드이고

위스콘신 주에서 made in USA로 제작된다고 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주로 신었다는 브랜드인데...

아울렛에서 우연히 보고

 

내구성 및 재료도 좋고

색상도 괜찮아 보여서 구매함 ㅋㅋㅋ

가격은 9만원

(의미없는 국내정가는 33.8만원)

 

클럽 모나코에서

디자인에 참여한 것 같다.

 

모양은 무난한 페니로퍼

 

 

바닥은 송아지 가죽이라는데

창을 아무래도 덧대서 신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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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키친오즈

핑크뮬리로 유명한 핫한 카페

사미자씨 딸이 운영한다고 한다

 

카페 뒤편 정원에

핑크뮬리가 있고

뒤에 있는 건물과도 잘 매치가 된다.

 

아쉽게 우리가 방문한 날은

날이 흐려서.... -_-

 

곳곳에 벤치가 있고

사진촬영 포인트가 된다.

 

느낌있게....

 

 

카페 내부 모습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강현군을 위한 레몬에이드

 

인형아님... ㅋㅋㅋ

실제 큰 개... 무지 순함

 

치즈피자...

 

여기가 베스트 포토스팟이다.

 

 

 

핑크뮬리는 이쁘긴 한데....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해야하고...

 

다소 상업적이다는 느낌을 받음

 

아마 음료주문없이

사진만 찍다가는

얌체족들이 꽤 있었을 테지만....

 

그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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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양유물전시관

여긴 진짜배기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다

17년 연말까지

신안선과 그 보물들을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첨엔 그닥 기대를 안했던게 사실이었다.

 

전시관 밖에 모습

 

어선도 모형으로 전시..

스케일 보소

 

예전 신안선 모형을

복원해놨다.

 

 

신안선에서 나온 고려청자들

 

 

발굴된 유물은 상상이상 인듯

 

침몰선을 복원했는데

꽤 규모가 있다

 

 

 

일단 강현이가 너무 흥미있어한 공간

보물선이라는 개념이 아이들한테는

판타지로 다가오는 것 같다.

 

아쉽게도 17년까지만 전시를 했지만,

또 비슷한 주재로 OPEN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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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용해동 8 | 국립해양 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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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몇 년 전에 목포 여행 한 적이 있는데,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신안군 앞바다에서 유물이 발견된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시될 줄도 몰랐어요.

    • 저는 제주가는 배 타려고
      목포 당일로 잠깐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입니다.

      신안 보물전은
      특별전이어서 지금은 안하지만,
      언젠가 다시 또 전시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