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홈메이드 돈까스

Food~2018.04.21 07:08

마나님표 롯지에 튀긴 돈까스들...

 

그냥 먹기엔 느끼하니깐....

발사믹 베이스 샐러드

 

이왕 튀김하는 거

고구마랑 양파도... 추가

 

카레와 돈까스...

강현군 용.......

손님왔을때 내도 괜찮을만한

퀄리티라고 칭찬해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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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5세대 골프 전조등 한 쪽이 말썽이어서

필립스 익스트림 비전 플러스를 구매

 

할로겐에서는 가장 밝은 축에 속한다.

전조등은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니

바로 교체해 주기로...

 

일반 전구는 정말 싼데..

이건 뭐라고.. 3만원대....

 

색상은 누런편이다....

 

셀프로 자동차에 장착완료

어렵진 않은데....

 

홈에 잘 맞춘다고...

시간이 꽤 걸림.......

 

역시 나같은 기계치는

쉬운게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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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관광의 대표적인 스팟

 

어트랙션

카지노

빛의 쇼

해변까지...

 

종합 테마파크라고 할까....

 

센토사 섬에 가기 위해서는

대부분 케이블카를 탄다.

 

여기 국내 통영에도 있는

루지도 있고

아쿠아리움

멀라이언 타워

짚라인

워터파크까지....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멋지다

 

 

대형 크루즈 선박이

정박해 있는 것도 보이고...

 

드디어 앞에 센토사 섬이 보인다.

케이블카 타고 한참을 간다는

 

하늘에서 바라본 워터파크 전경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있고

센토사 섬에 호텔도 있다.

 

 

드디어 도착... ㅋㅋ

 

첨 들린 곳은

멀라이언 타워

 

타워 위에 전망대가 있다.

우리가 타고왔던 케이블카 라인이 보인다.

 

케이블카에서 이미 전경을 봤기에...

전망대에서 전망은 그닥 특별하진 않다.

 

 

센토사 멀라이언

여기서 대부분 인증샷을 찍는다는 ㅋ

 

 

여기 서 매직 라이트 쇼를

저녁에 한다는.....

 

굳이 올라갈 필요는 없는 곳임...

다음은 수족관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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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로프에서 즐기는 마지막 날

주롱 새공원을 가게 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류 동물원으로 이해 하면 된다.

규모가 굉장히 넓은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반나절이어서....

천천히 여유있게 돌아 볼 수는 없었다.

 

들어가는 입구에 펭귄

 

워낙 넓기 때문에

공원을 한 바퀴 도는

트램을 많이 이용하는데.....

 

줄이 꽤 길고.....

새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일단 걷기로 결정...

 

플라밍고들...

 

이구아나.....

 

곳곳에 휴식공간이 있다.

싱가포르 날씨는 역시 습하다.

땀이 줄줄

 

공원 가운데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으로 산책 데크를 만들어 놨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얘는 스완.... 백조

 

 

백조들...

 

숲속으로 들어가면....

작은 체구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얘는 비둘기류

 

파랑새 순간포착...

 

망원렌즈는 무게 땜에

정말 애증품이지만....

 

없으면 또 허전하고...

 

공작류

 

주롱새 공원은.. 정말

새를 코 앞에서 볼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아이들은 좋아할 듯

 

 

식사중인 녀석

 

여기가 폭포새장

 

 

전시관에 있었던

새의 일대기 관련 내용

 

정글에서 서식하는 새들을 위한

온실도 있음

 

영롱한 자태...

 

 

사람과 대략 저 거리 유지.. ㅎㄷㄷ

 

잉꼬들.....

 

하늘의 야심가 쇼

 

에버랜드에 판타스틱 윙스

생각하면 된다.

 

쇼타임.....

 

 

해리포터에 나오는 올빼미

 

다시 처음 입구로 돌아왔다... 펭귄관...

 

기념품 숍...

저 목걸이형 선풍기 살 껄... ㅋ

 

찾아보면 국내에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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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종파가 역 앞에 있는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차이나 타운이 있어서

저녁시간에 방문했다.

 

여기가 늦게까지 영업하고

맥주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각종 저가 기념품등을 구매할 수 있다.

 

기념품점은 대략 이런 느낌....

식료품, 악세서리, 그림 위주로 파는 듯

 

이미 저녁을 먹고 와서

안주는 간단하게 주문

닭 날개 BBQ

 

먹을만은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는게 더 낫다

 

싱가포르는 타이거 맥주를 많이 먹는 듯

 

티켓부스 주변에

저렇게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주문한 음식을 받아와서 먹는 시스템

 

우리는 넓은 테이블에 앉았고,

노천주점은 대략 이런 모습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여기도 칠리크랩 있다 ㅋ

 

 

사테 추가 주문.....

 

가볍에 들려서 노천에서

맥주 한 잔 하기 괜찮은 곳이다.

 

차이나타운내에서는 무료와이파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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