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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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시범 마지막 분양한 단지

사전점검을 다녀왔다. 99B 944동


집내부에 심각한 하자는 없었고,

소소한  것들을 따지자면 대략 10~15건 정도...


들어갔을때 보이는 뷰...

창밖과 실내 명암차가 심해서

밝기를 좀 낮췄다.


남동향이어서 오전에 갔을때

햇빛은 당연히 충분했고

오후에 한 번 방문해서 확인하고 싶긴 하더라..


거실문 열면
딱 정면으로 보이는 뷰...


중앙공원이 끝까지 보이고,

반도 4차도 보인다.


생각보다 아인초등학교가 높다.

대략 아파트 8층까지는

초등학교가 거슬릴 것 같다.


살짝 우측으로 돌려서 

촬영한 모습....


942~944동 전면은

대략 이런 느낌의 뷰일 듯..


944동 남동향도 

나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이정도면 만족


35mm로 살작 땡겨서 찍은 샷....

산은 아니지만...

공원을 품고 있어서...

나름 좋은 환경이다...


전등 및 온도 제어함

벽지는 대략 저런 느낌..


거실에서 현관쪽 방향....

4bay인데...

방3는 반대편에 있다


거실에서 안방쪽 방향


주방

99B는 ㄷ자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이걸 더 선호하긴 한데..

주방 창이 없는게 아쉽다.


그래도 실외기실 문 열어놓으니

맞바람은 강하게 들어와서

별다른 문제는 없을 듯


전기 쿡탑 1구 설치되어 있다.


거실쪽으로 바라본 모습


안방...


안방창으로 바라본 모습...

드레스 룸에도 창문 하나 있다.


방3에서 본 모습


방3는 우남뷰...


실외기실...

여기 김치냉장고, 세탁기 

다 들어갈 수 있을까..


굉장히 좁아 보인다.

실측이 필요한 순간


시스템 에어컨 설치했는데..

휘센이넹.... -_-


실외기실은 우려만큼 좁다.

화재에 취약할 것 같아서 

걱정되긴 함


단지 외부 모습...


944동 나오면

아인초랑 바로 연결된다.


944동 앞


단지내부 산책로도

아기자기하긴 한데..


최근 조성된 호반 3차, 대우 2차에 비하면

미흡하긴 하다.


그래도 중앙공원이 있으니...


아파트 입구 중앙에 위치한 바닥분수..

그냥 있는 걸로 위안을 ㅋㅋㅋ


개인적으론 생뚱맞다 생각한 조형물인데...

카페 보니 나름 유명한 조형물이란다..



휘트니스 입구...


숲을 보고 운동할 수 있다니..

이건 좋은 듯


골프장은 3명이 맥스...

큰 기대하진 않았다.. ㅋㅋ


전반적로 깔끔한 느낌....


솔직히 지금 사는 집과 평면 비교하면

수납공간은 좋긴 한데...

거실좁고, 방도 작은 느낌...


대신 방이 하나 늘긴 했지만.... ^^

.

.

.

.

다른 얘기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금강주택 신뢰하진 않는다.

워낙 악명높아서....


금강 3차 입예회 존재 부정하고

약속 밥먹듯이 어기고.....


입예회와 구두합의한거 

기일 다가오니 쌩까

쓰레기 집단이긴 하지..
완전 장사치들....ㅎㅎㅎㅎ


말이  새긴했는데....

뭐 시공사 보고 

거주하는 건 아니니깐....


뭐 내가 살 집이고

나름 입지 좋고 평면 훌륭하지만


이 말은 꼭 남겨놔야겠다.

금강주택이 고객 대하는 

태도는 정말 쓰레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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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

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

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

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

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

미끼 하나도 없어

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

그냥 휴일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

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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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

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

게살을 발라서

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

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

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

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

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

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

게살이 진짜.... 이건 뭐...

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

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

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

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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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4

스피모 정캠 참여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은 처음인데

사이트 넓고

닭장도 아니고

캠핑장은 좋은 느낌...


두번째 설영하는 헥사에보

헥사에보 있으니

렉타는 진짜 거의 안쓸 것 같다.


방출해야할 듯.. 아무래도.. -_-


항상 같은 내부... ㅋㅋㅋ

단촐하다...


비둘기낭캠핑장

다 좋은데..

똥바람이 넘 심하다...


간혹 무서울 정도로 몰아치는데...

그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

풍랑예보를 잘 보고 여긴 와야할 듯


멀리서 바라본 우리 사이트 ㅋ


캠핑장은 꽤 넓다.

나는  C11번 이었는데

편의시설 가깝고 나름 명당자리였다.


우측은 화장실 동


잔디도 있고

축구장, 농구장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

잔디는 공용지역이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닝커피 한잔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보리 랜드스테이션


비둘기낭폭포가 도보 5분 거리여서

구경가본다.


입구...

일부러 폭포만 보러

많이 오는 듯...


산책로도 괜찮게 꾸며놨다.



꽃잔디 앞에서

강현군..



여기가 비둘기낭 폭포

가뭄으로 인해

폭포같은 물줄기는 볼 수 없었다. -_-




경사가 꽤 가파르다.. 아찔..


한탄강 전망대......


저녁에 불멍하면서

사케한잔 하고...



프라하에서 샀던 캔들글라스도 들고가서

분위기도 내봤다.


이 캠핑장 잊을 수는 없을 듯...


강풍, 폭우로 인해 타프 끈 끊어지면서

비쫄딱 맞고 타프 복구한 기억...

어찌 잊을 수 있으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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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연휴기간에 

주변인에게 양도받아서 다녀온

용인 팡팡캠핑장


내가 설영한 위치는 5번이었다.


사이트는 8m X 8m로 충분한 편이며,

파쇄석 사이트...


캠핑장이 위쪽이랑 아래쪽이랑 구분되어 있다.

아래쪽은 방방과 물놀이터가 있고,

상대적으로 사이트도 좀 더 넓고

그늘도 많다.


단점은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

그리고 편의시설이 위쪽에 있어서 그 점이 불편함


매점... 

웬만한건 다 판다. ㅋ


장작 퀄리티가 괜찮았다.


윗쪽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은

컨테이너 건물로 24시간 개방됨

온수는 당연히 잘 나온다


내가 설치한 사이트....

랩랙 은근히 편하다 


미니멀하게 오려고 하지만

패킹하다 보면 짐이 늘어난다


랩랙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3단 쟁반 ㅋㅋ


이번에 두 번째로 가져와본 비어텐더

부피의 압박은 있지만...

역시 뽀다구는 최고인 듯


글래머쉘터 첨 설치해봤는데...

역시 검정을 흙이 묻었을 때 바로 표가 남

내 스타일은 그레이가 맞는 것 같다 ㅋㅋ


랜턴 삼총사

이소가 깔맞춤이넹 ㅋㅋ


첫 날 등심덧살을 구워먹고...


사이트 대략적 모습


이날은 어메니티돔

헥사L

 글래머쉘터 조합


저렇게 하니.. 딱 좋다


둘째날 불멍타임


마나님이 우드웍스에 불빵

헬리녹스 노랭이 의자에 불빵... 하심


강현군이 좋아하는 오리구이..


등심덧살..


미네랄 풍부.. 해양심층수


비어텐더에서 갓 나온

하이네켄 생맥주...


캠핑장 아래로 가는 언덕


대형방방이 있어

애들이 좋아한다 ㅋ


여름이 되면 물놀이터가 되는 곳인데...

미취학 아동이 놀기엔 충분한 듯


멀리서 본 모습...


첨 가게 됐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굿.....


미세먼지 땜에 아침에 일찍 철수한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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