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한 달전 예약했던

스파이더맨 에디션 어제 수령했다.


PES2019는 이미 주문했었고

번들로 들어있는 스파이더맨까지 하면

게임은 현재 2개....


PSN에서 무료게임도 종종 풀기에

게임은 천천히 구매해야겠음


생각보다 거대했다.

박스포장은 ㅋ


PSN 3개월 이용권이 들어있다,

바로 등록함


상판은 유광...

생활기스엔 강할 듯


빤딱빤딱한게.. 매력적이다.


컨트롤러는 추가 구매가 안되는 건가..

파란색을 추가 구매하긴 했는데...


거실 한편을 차지한 녀석...


강현군 스파이더맨 게임할 때.....

75인치인데......

스파이더맨은 괜찮은데....


위닝은 TV가 좀 더 컸으면 했다.

세밀한 컨트롤을 위해서는.... ^^

소파에서 TV까지 거리가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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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길....

10:43분 출발

 

전날 JR 인포메이션에서

이번 여행에 필요한 모든 노선의 열차를 사전 예약했다.

 

우린 JR패스 7일권 이용자

 

예약해야 지정석에 앉을 수 있고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유석에 앉을 수 있다. (자유석 만석일때는 탑승 불가)

 

보통은 자리가 넉넉한 편인데

특급열차는 만석되기도 한다고....

 

삿포로역 플랫폼에서...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C컵푸딩을 샀다.

 

이거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맛...

강현군이랑 나랑은 딱 한개만 샀어야 했음 ㅋ

 

좌석표는 앞에 꽂아두면

승무원들이 알아서 검표한다.

 

 

오타루까지는 열차로 30분 거리...

 

오타루 하면 생각나는거.....

영화 러브레터

오타루 운하

그리고 미스터 초밥왕

오르골

 

뭐 이정도....

 

도착.....

 

오타루 역에 내리지 않고

미나미오타루역(종착역 한정거장 전)에 내리기로

 

여기서 내려서 오타루역까지 가는

동선으로 여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나미오타루역에서

주요 관광스팟이 더 가까움

 

생화를 얼려놨네...

 

오타루역은 사람이 꽤 많은데

여긴 정말 조용하다

 

이제 본격적인 오타루 관광 시작

오타루는 반나절이면 충분히 볼 수 있다.

굳이 숙박할 이유는 없는 듯...

 

그리고 삿포로 보다 아기자기 하고

구경할 상점들이 많다는..... 여성취향 도시임 ㅋㅋㅋ

 

그럼 첫 코스 오르골박물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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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TV탑

낮에 오도리 공원에서

 

첫 날 맥주박물관 견학 후

TV탑 야경을 보러 갔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탑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에 갈 수 있다.

 

삿포로 어플이 있었는데

거기 할인 쿠폰이 있었다.

 

야경은 기대보다는 그냥 그렇다...

 

삿포로 시내 전경이 그래도

어느 정도 보인다.

 

오도리 공원

그리고 삿포로 북쪽 방향

 

저 멀리 산쪽에 있는 불빛이

삿포로 올림픽 스키점프대라고 한다.

 

오도리 공원 서쪽...

 

오도리 공원은 삿포로 중심부에 있는데

길이가 대략 1.5km

 

2월에 눈축제를 하는데

내가 갔을때 막 눈축제 끝나서

철거되어 있었다는.. -_-

 

여름에는 맥주축제를 한다고 한다.

 

TV탑 올라가도 별거 없다.

그냥 공원에서 사진찍는게 더 나을 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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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별거 없다, 라고 하시는데
    사진 엄청 멋있는 걸요? ^^
    추위에 약해서 추운 계절에 여행하는 건 엄두를 못내는데,
    눈이 쌓인 풍경을 보고 저도 겨울에 훗카이도 가보고 싶어져요 ^^

삿포로에 도착한 첫 날....

삿포로 맥주박물관에 방문하기로 결정

 

호텔로비에 어떻게 가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여긴 삿포로 북광장에서 버스타고 가야한다고 설명해 줌

 

삿포로 북광장

내가 원래 예약하려고

찜해놨던 호텔도 보인다.

 

여기가 버스 정류장....

정류장 가까이 가면

버스 번호별 정보가 있다.

 

 

호텔에서 준 정보

188번과 88번이 있는데...

88번은 삿포로 시내를 관통하지만

많이 돌아가는 것 같아서

 

우리는 삿포로 역에서 출발하는 188번 타기로

 

친절하게도... 타임테이블도 있다.

올 때는 시계탑 가기 위해서

88번 타고 오도리 공원 앞에 내림 ㅋ

 

삿포로역에서 10분쯤 걸린 듯..

암튼 도착...

 

맥주발물관 바로 옆에 이온이 있다.

우리로 따지면 이마트 같은 곳

가족단위로 오면 잠쉬 쉬워갈 수 있는 장소

 

맥주발물관은 1987년 개관 되었고

삿포로 맥주 설립, 제조 과정, 시대별 변화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박물관 옆에 비어 가든이라고 해서

대형 호프집이 위치해 있다.

 

드디어 입장....

무료...

 

대형 양조통이 먼저 시선을 끈다.

초광각으로 담아도 꽉찰 정도로 초대형

 

삿포로 맥주를 상징하는 문양

 

1869년부터 현재까지

변천사를 알기쉽게 정리해뒀다.

 

광고의 변화

 

1903년......

 

1층에서 시음이 가능하다.

예전엔 무료였는데 유료화 되었다고 한다.

 

나는 세트D 주문

강현군은 음료수 주문

 

강현군 음료수....

탄산이 없고

아주 농도가 옅은 미란다라고 해야하나...

 

오래전부터 마셨던 음료수라는데

그닥 추천하진 않겠다.

 

초창기 삿포로

현재 팔고 있는 삿포로

삿포로 클래식

 

요 3잔을 세트로 엮은거..

 

스시집에서 한 잔 먹고

여기서 이거 먹으니 배불러서 ㅋㅋ

 

그래도 꾸역꾸역 다 마셨다.

역시 난 삿포로 클래식이 제일 좋은 듯

 

1층 시음장소

 

내가 마신 맥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써 있다.

 

빠질 수 없는 기념품 숍

 

 

 

 

난 미니잔 1쌍을 구매함....

 

구경 다 끝내고.. ㅋㅋ

 

이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는 듯..

 

여기도 느낌있다. ㅋ

삿포로 공장 굴뚝과 함께......

 

다음 코스로 시계탑 보러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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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루 스시

원래 다이마루 백화점 8층에 위치한

 

스시젠, 하나마루

요 2집이 유명한데.....

 

점심시간 웨이팅이 넘 길다는..

 

그래서 하나마루 분점 개념인가...

암튼 스텔라 쇼핑몰 지하 1층에 있는

거기로.... 결정....

 

입구는 대략 이렇게 생겼다.

첨에 찾기 힘들어서 좀 헤맸다..

배고파서 죽을 뻔...

 

스텔라 쇼핑몰 West에 위치한 곳이다.

JR기차역을 보고.....

왼쪽방향 지하 푸드 스트리트...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가깝다)

 

여긴 발 뽕 넣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

 

홋카이드 클래식

생맥주 한 잔 시키고..

 

 

초밥은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16피스 세트로

 

고등어랑 청어.. 그냥 녹는다..

이건 뭐...... 가격대비 퀄리티 대만족

 

도로초밥도 2피스 별도 주문

 

강현이를 위해 연어도 별도 주문

 

하나마루 오리지널은 안가봤지만...

여기도 충분히 맛있다.

삿포로 가면 또 가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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