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wine~/이탈리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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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gnana Chianti 

끼안띠


난 끼안띠를 토스카나의 소주에 흔히 비교한다.

이탈리아 가면 그냥 널린게 끼안띠인데.....


얘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고... 블렌딩된 와인

Sangiovese 85%, Canaiolo Nero 15%


10~12일 동안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스킨 컨택한다. 

그 뒤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진행하고 3개월간 오크에서 숙성한다.


그 동안 수많은 끼안띠를 마셨지만

이제는 끼안띠는 그냥 나한테 무난한 와인으로 느낄분 

별다른 감흥은 없다.


리제르바급을 마시면 음...  좀 낫네... 이런 느낌...

몇몇 와인은 산도가 아주강하기도 한데...


몬따나나는 적당했던 것 같다.


끼안띠를 그냥 테이블 와인으로 가볍게 마시고자 한다면

일전에 포스팅한 깔리지아노가 젤 좋은 것 같다. ^^


얘는 별 5개에... 3개 정도...

가격이 저렴하니깐.... 1만원 초반대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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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테로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Santero S.p.A)는 1956년에 

산테로 형제사(Santero는 창립자의 성)로 창립되어 

1977년에는 최신 시설을 구비, 18,000㎡의 포도밭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Asti 지역의 Santo Stefano Belbo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최신기술과 품질 분석 연구소를 

구비한 양조장으로 우수한 인재를 가지고 

연간 총생산 2000만 병의 와인을 생산하는 큰 회사로 발전하여 

해외에 큰 수출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

.

.


Pinot Blanco 50%, Chardonnay 50%

블렌딩 되어 있는데,

신의물방울 스파클링 와인을 다룰 때

15권이었나 청량하고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소개되어 있다.


정말 딱 그런 이미지 였다.

화이트 와인을 마시다 보면....

약간 텁텁하게 입에 붙는 느낌의 와인들이 있는데

얘는 진짜 산뜻한 느낌이라고 할까...


버블이 풍부하고 청량감이 돈다...

굿.. 18,000원 이 가격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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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65에서 구매했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예전에 비해 점점 저렴해지는 것 같다.

 

몰랐던 사실인데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는 크게 2종류가 있다고 한다.

탄닌이 강한 남성적인 와인

섬세하고 잔향이 강한 브루고뉴와 같은 여성적인 와인

 

카네타는 1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예전에 브루넬로를 마셨을 때

브리딩을 하지 않았더니

향을 충분히 느낄 수 없어서

이번엔 디켄터를 이용해보았다.

 

안주는 마나님표 카프레제

디켄터에 넣었을 때랑

그냥 마셨을 때랑 완전 틀렸다. ㅋ

 

단 디켄터를 사용할 때

너무 많이 공기에 노출되면

와인의 피니쉬를 느낄 수 없으니

주의하자!!

 

평이 많지 않는 것을 보니

카네타는 메이저 생산자는 아니다.

그래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지도....

 

소고기와 숙주도 준비....

이번 시음은 말이 필요없다.

BGD 느낌은 생략

 

디켄터는 장난감이 아니었다.

나름 분명한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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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이 박지성 와인은 아니고

끼안띠 리제르바

 

자선단체 기부용으로 특별제작한 와인

조지크루니랑 다른 종류로 5가지 있는데....

박지성으로 예전에 구매했던 것을

얼마전 개봉해봤다.

 

끼안띠 리제르바여서 그런지

일반 끼안띠 보단 부드럽고 숙성된 느낌....

끼안띠는 산미가 느껴지는 와인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저 병의 박지성 캐러커쳐는

박지성이 직접 그렸다는 소문이 있다.

 

오래오래 기념으로 남겨둘까도 했는데

장기 숙성형 와인은 아니어서... 그냥 개봉하고

병도 버렸다. ㅋㅋㅋ

난 역시 수집 체질은 아니다.

 

이 와인이 최근

홈플에서 덤핑해서 6,900원까지 팔았다.

오히려 박지성 그림이

와인판매에는 마이너스가 됐던 듯..

얼핏 보면 장난 같기도 하고,

라벨상으로는 결코 좋아보이진 않는 와인 같음

 

하지만 사람들은 잘 모를 것이다.

이 와인은 정말 가성비 굿...

괜찮은 와인이 병입되어 있다.

최소 2만원대 이상의 등급

 

DOCG에 리제르바 등급.....

이제 마트에 잘 안보이던데...

혹시 보이면 무조건 집어 오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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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지방

루피노 모두스


산지오베제 50%, 까쇼 25%, 멜럿 25%

홈플에서 균일가 행사때

49000원 주고 구매한걸로 기억하는데

이 와인이 왜 비싼지

한 모금을 털어넣고 바로 알아버렸다.


베리, 체리, 플럼, 꽃

바닐라, 오크의 절묘한 조화

부드러운 탄닌

적당한 미디엄드라이 바디감에


지속되는 적절한 여운......


아... 입맛만 높아진다.

이제 최소 이정도는 되야

맛나게 느껴지니.. ㅋㅋㅋ


일반적 레드와인이 그렇듯이 

육류, 치즈랑 잘 어울릴듯

토스카나 지방은

한 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런지..

웬지 더 애착이 간다. ^^


편하게 마시기에 좋았던 와인

.

.

.

라벨에 있는 해도별의 상징은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기 위해 

조합되는 모든 원소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La vite - 포도, Il tempo - 시간, Il Sole - 태양, Il frutto - 과실 Il suolo 

 토양, il modo - 양조방법, La vita - 삶, Il vino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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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데 살리치 프로세코

Col de Salici Prosecco
이탈리아산 스마클링 와인드라이한 편인데...약간 끈적이는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맛
색상도 좀 특이한 편인데...꽃 향도 당연히 느껴지지만...꿀차 향 같은 진득함이....(꿀이 진득하긴 하지... 느낌이 그렇단 얘기다)
내 취향과는 약간 이질적이다.
예전에 와인나라 행사할때구매했던 와인인데.....
난 이 와인보다는까바가 좋다.차라리 이탈리아 스푸만테가 더 나은듯..
얘는 다시 안사먹을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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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 Vecchia Lagone

슈퍼투스칸 이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도

블랜딩 와인이 맣이 출시되고 있다.

 

저번에 칼리지아노 처럼

산지오베제 100% 보단

블랜딩된 와인이

내 취향엔 더 맞는 것 같다.

 

-----------------------------------------------------------------------------------------

4대에 걸쳐 와인 양조를 이어온 펠레그리니 패밀리의 AIA VECCHIA

특히 포도재배에 유리한 미세기후를 가졌고

높은 양질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이상적인 토양을 가졌습니다.

이 곳의 입지조건은 포도나무가 태양으로부터 오는 직사광선과 바다로부터 반사되는 태양볕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매우 축복받은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슈퍼 투스칸 '오르넬리아'를 만든 헝가리의 유명 와인메이커 Tibor Gal의 영입으로

AIA VECCHIA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볼게리의 고품질 와인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현재 각 떼루아의 독창성을 더하기 위해 와인 생산량을 제한하고

와인 양조, 발효, 밭의 특성에 따른 숙성 등의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의 포도원은 대지 69헥타르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30헥타르가 볼게리 DOC와인으로 분류됩니다.

 

곳에 베키아는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까베르네 소비뇽, 쁘띠 베르도, 산지오베제를 재배하는데

이 포도 품종으로 프리미엄 와인 "Lagone" "Sor Ugo" 를 만듭니다.

생산량을 엄격히 제한하여 총 4가지 와인만을 생산하고 있는

AIA VECCHIA(아이아 베키아)는 볼게리의 슈퍼 토스카나 부띠끄 와이너리입니다.

[출처] 솔트와인

----------------------------------------------------------------------------------------------------

 

다시 와인 이야기로 돌아와서 라고네는

Merlot 50%, Cabernet Sauvignon 40%, Cabernet Franc 10%

특이하게 멜럿이 절반이 블랜딩되어 있다.

 

오늘의 안주는 등갈비 조림

수전증으로 사진이 떨려나와버렸다.

 

일단 첫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고,

바닐라, 나무, 베리, 체리 같은 향이 느껴지면서

오.... 정말 향이 좋다.

 

이건 까쇼 100% 처럼 그렇게 강하지도 않고

피노누아 보단 약간 강한... 딱 중간 느낌인데...


이 와인 가성비가 정말 훌륭하다고 할까....

처음 마셨을 때 오오. 하다가

목에 넘어가고 2초후 그 여운이 느껴질때....

다시 감동스러운 맛... 한마디로 맛있다. 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약(처음) -> 중(딱 넘겼을때) -> 강(마시고 나서)의

뭔가 기승전결이 느껴진다고 할까... 잘 표현은 안되지만....

 

아직 반병 남겨놨으니....

한 잔 더 마셔보고 보충해서 써보겠다...

오늘 마신 느낌은 여기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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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알게되어 3병을 구매했는데....

데일리 와인으로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끼안티는 사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와인이다.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5,000원 짜리 끼안티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소주같은 존재라고 할까...

 

다 좋은데.... 산미가 강한게 좀 단점이어서....

이건 토스카나 지역

포도품종 산지오베제의 전형적인 특성....

 

 칼리지아노 끼안티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라...

산지오베제, 까쇼, 멜럿, 쉬라까지 블랜딩해서 만든 와인이라

산미가 강하지 않다.

 

이탈리아 와인의 등급은 그닥 중요치는 않지만

DOCG  등급.. 굿

 

 한잔 따라 봤더니...

중간 농도의 루비빛....

테이블 와인치고는 정말 향이 풍부하다.

 

자두와 베리 향이 적절히 믹스되어 있고

밸런스도 좋고, 여운도 딱 적당하다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적당한 타닌.... 아주 살짝 느껴지는 나무향.....

 

와이프도 이 와인 너무 괜찮다고....

3병에 54,000원에 구매했다니...

폭풍칭찬을 들었다는.....

 

앞으로 와인을 물처럼 마셔대는

손님들 오면 이 와인을 셋팅하기로..... ㅋ

 

와인과 찰떡궁함

코스트코 치킨베이크....

 

이 와인은 육류, 치즈, 파스타류...

두루두루 잘 어울릴 것 같다.

 

2병 마시고... 이제 1병 남았는데.. 아껴야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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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토리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새해를 맞이해서 큰 맘 먹고 개봉

할인행사 할때 8만원 주고 구매...

 

내 생에 3병째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정말 부드럽긴하다.

미듐드라이에 아름 다운 루비 빛

 

베리류의 진하고 풍부한 과실향

브루넬로는 이탈리아 화덕피자와 같이 먹어야 제맛인듯

 

12개월 동안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 후,

다시 14개월간 슬라보니아 오크통에서 숙성 하여 출시 한다.

 

그런데, 이탈리아 현지에서 마셨던

그 브루넬로 느낌은 아니다.

당연한건지.... 그 때 숙소에서 혼자 마셨던

그 테이스팅 기억이 참 그립다.

 

한국에서 2~3차 시음때는

균형감이 좋고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긴했지만

여운이 쭉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다.

그리고 꽤 남성적인 와인으로 첫 인상은 기억했는데

최근에 마신 부르넬로는

아주 고급스런 피노누아를 마신 느낌...

 

마리아주 문제인가....

아니면 디켄팅이 필요한건지....

조금 더 공부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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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노, 리제르바 두깔레 끼안티 클라시코

끼안티는 정말 많이 마셔본거 같은데

클라시코 리제르바는 처음인 듯

 

오크통 숙성기간에 따라

클라시코가 붙고

또 리제르바가 붙는다고 봤던 것 같다.

 

처제가 사준 와인인데...

리제르바가 역시

산도도 훨씬 적게 느껴지고

여운도 꽤 길고 밸런스도 확연히 다른게 느껴진다

 

루피노 끼안티는 독특하게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라....

산지오베제 90%, 기타(Colorino & Cabernet Sauvignon & Merlot) 10%블렌딩되어 있다

 

큰 기대없었는데 정말 좋았다.

재구매의사 확실히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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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산 하프보틀 화이트 와인

60% Pinot Bianco, 30% Chardonnay, 10% Sauvignon Blanc

예전에 먹어본적 없는 특이한 조합이다.


드라이 하긴 한데..

향은 살짝 향긋한

여성느낌의 와인....


담백한 음식과 잘 어울릴 것 같다. 

가성비가 뛰어난 와인은 아닌데...


뭐라할까... 집 안 전체 소등하고

우드윅 초 하나 켜놓고

심플하게 테이블세팅해서 먹음 느낌 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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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등급이

프랑스에 비해 절대적이진 않지만

ICT등급


Barbera 60%, Pinot Noir 20%, Cabernet Sauvignon 10%, Merlot 10%

여러품종이 혼합된 와인으로

중매쟁이를 상징하기도 한다는 와인



 바치알레는 19세기 귀족 간의 혼사를 책임졌던 중매쟁이를 의미한다. 

이름처럼 바르베라에 레드 품종인 피노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가 블렌딩되었다. 

1980년 심겨진 바르베라, 1987년에 심은 피노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를 사용하여 

상당히 농축되고 안정된 모습의 와인을 완성하고 있다. 


블렌딩에서 바르베라는 고유한 체리향, 카베르네 소비뇽은 검은 열매와 카시스,

가장 늦게 향을 피워내는 피노누아는 딸기와 계피 향을 준다.

강렬한 루비 빛. 블랙 베리와 카시스, 스파이스 향이 농축되어 있으며 세련되고 동시에 여성적이다. 


입에서는 자두 풍미가 두드러지며 적당한 산미와 타닌,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을 지녔다. 

보통 생산 년도에서 2~3년에 맛있고 8~10년 숙성을 거친 진화된 모습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생선 혹은 구운 관자와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와인이다


.

.

.

.

.


개인적인 시음평은

중매쟁이 치곤 독하게 느껴진다.

아마 후추향을 기반으로 한 

스파이스 향이 강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보통 오픈후 셀러에 재워놓으면

와인이 부드러워 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와인은 병을 비울 때까지

스파이시 느낌이 가시지 않았다.


풀바디 와인인데....

전체적인 조화는 나쁘진 않은데...

다음에 안사먹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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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

산지오베제 100%로 만든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이탈리아 3대 와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이하 BDM)는

풀바디로 분류되긴 하지만...

굉장히 부드러운 와인이다.


신의 물방울에서는 BDM을 

마라톤에서 승리하는 열망으로 표현하곤 했는데...

난 오히려 부르고뉴 와인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개봉한 와인 코르크


사실 이 와인은 롯데백화점에서 행사할 때 

8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득템했는데

롯데백화점 창립 34주년 기념 와인으로 수입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연간 4만5000병만 한정 생산된다고 한다.

 

라벨은 나름 세련되어 있는데....


루비 빛, 베리향과 향신료, 담배향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느껴진다.


그러나 피렌체에서 구매했던

BDM의 맛을 잊을 수가 없다.


현지에서 마셔서 그런지...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그 와인이 뭔지는 아는데...

유명한 생산자는 아니아서 

국내 수입하진 않는다... 


신의 물방울에는 등장함.. ㅋㅋ


집에 로미또리오 BDM이 

한 병 마지막으로 남았는데....

걔를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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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리에 유명한 와인은

사시카이나, 오넬라이아가 있는데...


얘는 정가 35,000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와인이다.


슈퍼투스칸이 있는

이탈리아에서는 등급은 그닥 의미는 없지만

얘는 DOC 등급... 나름 기본은 지키고 만들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와인 라벨링만 보면...

나름 고급져 보인다. 



맛은.. 드라이하고 꽤 묵직한데...

약간 오묘한 맛......


남성적인 이미지가 그려지고

각 아로마가 조화롭고 부드럽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따로는 노는 듯한... 이걸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다. 


한 모금 마셨을 때....

밍밍하고 특색없는 싸굴 와인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일단 풍부하고 깊은 과실 향들이 복잡적으로 난다. 

약간의 향신료도 느껴지는 듯.. 이것 땜에 이질감이 느껴진걸까?

어.. 특이한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셀러에서 꺼내서 바로 마셔서 인가....

디켄팅을 하면... 얘가 더 융화됐으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1~2잔 남았을 텐데....

다시 한 번 집중하고 마셔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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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푸가타 안씰리아는

라벨 때문에

인기가 꽤 있는 와인이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지역 

드라이한 테이블 와인


시칠리아 품종인

안소니카, 카타라토를 각 50% 비율로 

배율하여 만들었다. 


와인 라벨의 여인은

마라아 카롤리나....


돈나푸가타는 1세기 부르봉 왕국 페르디난도 4세의 아내

마리아 카롤리나가 나폴리 왕국에서 도망쳐

몸을 숨긴 은신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과실향이 풍부하고

(감귤, 시트러스, 자몽 등)


목넘김이 굉장히 좋다. 


우수에 젖은 여인의 모습이라고

와인 라벨 뒤에 표기는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와인의 맛은

라벨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냥 술술 넘어간다. 

대부분의 음식에 조화가 잘 되는 편이다. 


가격은 2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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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아 리따 와이너리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 해안 지역인 

볼게리의 남쪽 수베레토 마을에 자리잡고 있으며,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등의 국제적인 품종과 함께 산지오베제를 재배한다. 

 

뚜아리따의 최고 와인인 레디가피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이탈리아 와인으로서는 처음으로 100점 만점을 받아 

명실공히 이태리 최고의 수퍼 투스칸 와이너리에 합류하였다.

 

오크숙성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와인은 프랑스 산 바리크에서 3개월간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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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제조사 설명]

  

진한 루비빛.  

잘 익은 블랙베리, 검은 자두, 체리, 생 감초, 다크 초콜렛, 민트 스파이스

생생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를 이룬 와인이다.


뚜아리따의 레드 와인중 가장 편하게 마시기 좋으며 

불고기, 삼겹살, 토마토 소스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음식과 결들이면 더욱 좋다. 



와인나라 9월의 와인이었던 것 같다.


이 와인을 마셔보고 

앞으로 투아리타 와이너리를 기억하기로 했다.


베리와 체리 등 과일향이 풍부하고

산도도 딱 적당하고.. 목 넘김도 좋다.

그냥 무난하게 마실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최고


전반적인 느낌은 

프랑스 부르고뉴 같은데....

아주 약간은 진득한 느낌...


집 근처 와인나라 없어져서

이 와인을 다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


로쏘 데이 노트리는

신의물방울 6권에서

이탈리아 와인홀릭 쵸스케가 

첫사랑을 생각하면서 마셨던 와인.... ^^


다시 한 번 천천히 음미해보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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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3대와인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피렌체에서 마셨을 때는

이 와인이 정말 입에 딱딱 달라붙었는데..


그때는 와인잔이 따로 있었던 것도 아닌데... -_-

개봉하고 바로 먹었어도 맛났는데...


물론 생산지와 빈티지는 틀렸지만...

얘는 30분을 열어놨음에도....

집에서 마셨을 때는 피렌체에서의 기억과

불행하게도 일치하진 않았다. 


솔직히 엄청 기대하면서 마셨는데....

내 환상이 넘 강했나 보다...


연한 선홍빛...

부드러움...

산지오베제 특유의 시큼함...

향은 풍부한데... 그냥 자연스런 목넘김....


신세계 백화점에서 세일해서 

51,000원에 구매했는데... 

내가 본 브루넬로 중에 젤 쌌던 와인... 


집에 BDM 2병 더 있는데...

요건 기분 UP됐을 때 다시 먹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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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표 파스타...

여기에 한우나 해산물을 넣어달라.... 

치즈와 소스만 있어도 맛나긴 하지만..

2%가 부족함...


칼리지아노 끼안티...


DOCG등급이지만..

이탈리아는 등급빨을 그닥 믿을 수 없기에...

그리고 끼안티는 워낙 흔한 와인이라...


이 와인은 향이 좀 특이하다..

일단 후추향...

끼안티 치고는 많이 시큼하진 않다.


30분 정도 열어 놓으면 잔향이 꽤 부드럽다. 


거의 1만원에 득템한거여서...

다음에 또 구매할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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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끼안티를 많이 마셔서...

이제 다른걸 시도해보고 싶긴 하지만...


끼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이런거 먹어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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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에서 1병 구매하면

화이트 와인잔을 주는 행사를 해서

구매했던 와인....


아주 맛이 독특함.. 

보통의 화이트 와인과 다른 향이 있다.

약간 끝맛이 끈적거리는 

아카시아향이 난다고 할까..


암튼 여운은

내 취향은 아닌데...

첫 향은 감귤향 같은

상큼한 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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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설명]


와인명 : Timorasso Diletto Bianco(Pomodolce) 

와이너리 : Pomodelce

품종 : Timorasso 100%

용량 : 750ml


테이스팅 노트 

은은한 감귤류의 향과 사과향이 지배적으로 나타나고, 

뒷맛이 약간 씁씁할 미네랄감이 아주 매력적인 와인이며, 

특히 굴과 같은 어패류와 정말 잘 어울린다.

 

상세정보

Pomodelce(포모돌체)는 Montemarzino의 농업 협동조합을 말한다.  

Montemarzino 위치는 북쪽에 위치하고 있고,  지역은 다시 3곳의 

지역으로 나뉜다. Fontanino, Pomodolce 그리고 Barone으로 이루어져 있다.   


 와이너리의 재배규칙은 크게3가지이다.  유기농 재배, 제배수량제한, 품질이다.  

Pomodolce  품종으로는 (화이트-티모라쏘/꼬르떼제

(레드-크로아티나,돌체토 그리고 바르베라)구성되어 있다.  

 와인의  품종은 티모라소(Timorasso)인데, 

필록세라 전염병시 단종될 위기까지 갔다가 1980년대 다시 재배된 품종으로 

LIE 함께 숙성시 더욱 잠재력이 있는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착 품종이다.

 

특이사항 : 안젤로가야의 테이블화이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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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니 끼안띠....

최근 끼안띠를 자주 마셔서

이제 미각이 끼안띠 특유의 향과 맛을 기억하고 있다.


전형적인 투스카니 지형의 와인.

만원에 DOCG등급이면 괜찮다. 

근데 역시 산지에서 먹는거랑은 느낌이 완전 틀려.. ㅋㅋ



  • 어울리는 음식
  • 붉은소스의 스테이크, 스파게티, 양고기, 송아지요리, 육즙이 풍부한 쇠고기요리등과 함께 하면 좋다.
  • 테이스팅 노트
  • 선명한 루비 빛을 띠며, 풍부한 제비꽃 향기와 짙은 부케가 조화로와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미디엄 바디의 대중적인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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