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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2018 #18 [비에이] 유모토 시로카네 온천 호텔 유모토 시로카네 온천 호텔은 자연 그대로의 온천수가 나오는 호텔로 노천탕이 아주 넓다... 여기 우리나라로 치면 관광호텔.... 대략 3성급인데, 가성비가 좋았다. 아침, 저녁도 이 만하면 만족스러움.... 여기 1박에 대략 8만원에.... 식사포함.. 좋다 방은 제일 낮은 등급... 아고다에서 예약함 객실에 샤워가 가능하지만, 이용할 일이 없었다. 여긴 온천수 목욕탕이 따로 있으니, 노천탕이 예술이다. 흰수염 폭포쪽 풍경이 그대로 보인다. 다시 비에이를 간다면 이 호텔에 묵을 것이다. ^^
2018 #17 [비에이] 명소 탐방 점심먹고 나왔는데, 날씨가 급격하게 나빠졌다, 눈이 엄청 내리기 시작 운전하는 것도 꽤 긴장됐는데, 스노우타이어가 정말 안정적이긴 하더라 다음으로 향한 곳은 크리스마스트리 나무 딱 한 그루가 드넓은 밭에 서 있어서 인상적인 곳
2018 #4 [북해도] 출발! 2월에 다녀온 후기를 게을러서 지금 남긴다. 아들과 북해도 8박9일 여행 시작하는 날아침일찍 동탄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도착 제2터미널은 누가 한산하다고 했던가?여기도 개복잡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아침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줄서서 출국심사하는 것에 꽤 걸린 듯 아침도 때울겸 라운지에 들어갔다.강현군은 그냥 유료결재함 마티나 라운지가 면세품 찾는 곳 바로옆에 있어 편하다 일단 자리 잡고.....아침먹기 시작... 여기서 면세점 뿅뿅이 다 해체함...우리나라 면세점은 포장이 넘 과함 -_- AKG 헤드폰들.....협찬품으로 몇개 갖다 놨네 우리가 탈 게이트 252라운지에서 바로 보인다.... 대략 이런풍경.....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뭐 사본적은 없다. 왜냐면 인터넷이 훨씬 싸니깐..
2018 #2 [북해도] 레일패스 구매 이번 여행은 긴 여정 8박 9일이기에.... 다소 힘든 일정이지만 기차를 꽤 타기로 결정 그래서 홋카이도 레일패스 7일 연속권을 구매했다. ^^ 현지에서 구매해도 되는데 난 그냥 티몬에서 구매했다. 홋카이도 레일패스 자세한 안내는 한국어 번역 사이트 참고하면 된다. http://www2.jrhokkaido.co.jp/global/korean/ 이런 티켓이 온다 이걸 JR매표소에서 교환해야 하고 7일의 첫 날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레일패스가 있으면 미리 예약하면 지정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일본은 지정석을 이용하려면 돈을 운행요금의 50%를 내야하는 방식 한국과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 이건 어른표... 내꼬 이건 소아표... 강현군 꺼... 일단 도착 첫날은 레일패스 이용할 일이 없기에..... 둘째 날..